내달 5~11일 7일간 성수동 기업과 1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성수동 창조산업과 문화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 축제 ‘2026 크리에이티브×성수’를 다음달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성수동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성수’는 성동구에 소재한 문화‧창조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반포대로 일대에서 환경공무관과 주민이 함께 하는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로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 대미를 장식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초구는 지난해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이 끝난 후 환경공무관들이 행사장을 정리하는 모습을 하나의 퍼레이드처럼 연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구에서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다시 일상으로’는 조회 수 약
비역세권 저이용‧저밀도 부지 재편교육‧패션 기업과 올림픽공원 연계‘K-컬처 비즈니스 클러스터’ 구축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성내동 448-1 일대가 서울시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첫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새 전환점을 맞았다고 17일 밝혔다.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역세권 중심으로 추진되던 개발사업을 비역세권으로 확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문래 창작촌 일대와 영등포 아트스퀘어에서 ‘2026 문래예술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문래동은 서울시 유일 법정 문화도시 영등포구 대표 문화 거점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빈 철공소 자리에 예술가들이 모여 들며 정밀 가공 산업과 예술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구는 이러한 문래동
사당역 5번 출구에 ‘5가지 즐거움’ 선사차량 제한 ‘상생 야장’ 운영…환경 개선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상권이 골목 맛 집과 문화 자원을 잇는 서울시 ‘달빛야장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7일 서울 관악구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구는 최대 20억원 규모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당오락(舍堂五樂)’은 사당역 5번 출구에서 누리는 ‘다섯 가
은평구 단독 보존 등기하자마포 취하 없이 ‘법정 공방’“법원 판단 따라 필요 조치”“서북 3구 폐기물 처리 협력”서울시 소각장 재추진 “반대”
재활용 선별 광역시설 소유권을 두고 서울특별시 마포구와 은평구 사이 소송전이 끝까지 가게 됐다.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15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교통‧환경 관련 지역 현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북
영등포 타임스퀘어서 소방차‧헬기 총동원…실전 같은 훈련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1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화재와 다중인파 밀집사고에 대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에 대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국민이 함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범정부적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종합 훈련이다.
신중앙시장‧백학시장‧신당오길상점가 출격
서울특별시 중구가 신당역 일대에서 ‘중구형 상생야장’ 첫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8일 신중앙시장‧백학시장‧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3곳을 시작으로, 남대문시장‧충무로 골목형상점가‧약수시장‧장충남소영길 골목형상점가도 준비를 마치는 대로 뒤를 잇는다.
야장 활성화는 민선 제9기 공약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됐
15일 오후 1시 ‘서울페이 플러스’ 앱서 판매 시작…5% 할인 적용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0억 원 규모 도봉사랑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봉사랑 상품권은 이달 15일 오후 1시부터 ‘서울페이 플러스(서울페이+)’ 앱을 통해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인터뷰] ‘민선 제9기’ 조유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장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정부 방향에⋯市 ‘금융 특구’ 위축 우려최초 지정後 16년간 금융 인프라 집적‘여의도 성장→영등포 전역 확산’ 구상“세계적 금융도시 도약…잠재력 충분”“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 요청할 것”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를 ‘국제 금융 허브’로 발전시키자는 건의를 드립니다.
11~13일 코엑스서 47개 전시‧체험 부스 운영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 동문 로비와 광장 일대에서 ‘2026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은 로봇산업 육성 정책을 알리고 로봇과 AI에 대한 구민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한 강남구 대표
고시원‧여인숙 등 비정형 주거지 집중 점검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 가구를 찾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집중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기준 도봉구 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4.1%에 달한다. 구는 일상생활
7~18일 영등포 구민 및 지역 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공모 접수 62개 사업 중 10개 대상 사업 선정…온라인 1인 2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내년도 구정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재정
지난달 27일 프로젝트리츠 설립 완료부지 출자‧설계 공모…후속 절차 추진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공사) 본사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리츠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SH공사 본사 이전사업은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과 서울 동북권 활성화를 위해 신내동 일대에 SH공사 업무시설을 비롯해 공연장, 공동주택, 근린생활
주거‧역세권‧대학가 맞닿아…104개 점포 밀집‘서림다복 페스타’ 젊은 세대 겨냥 특화 상권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서울대벤처타운역 인근 ‘서림다복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관악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22개소로 늘어났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다 규모다.
새롭게 지정된 ‘서림다복길’은 총 104개 점포가 밀집한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지을지가 연일 화제다. 반대 근거는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이하 용산공원법) 제4조다. 용산공원법은 4조에서 ‘국가는 본체부지 전체를 용산공원으로 조성함을 원칙으로 하며, 본체 부지를 공원 외의 목적으로 용도변경을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면서 이를 ‘국가 책무’라고 조문에 표제까지 붙였다.
용산공원 개발이 옳고 그른지 따지기에 앞서
구청 누리집 게시판 통해 유튜브 접속‧시청…지난 회의 재시청도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구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확대 간부회의’는 구청 모든 부서와 동 주민센터 간부들이 참석하는 회의다. 다음달 1일 오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월 1‧3째
민선 9기 선거공약서 분야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자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은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 약속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365일 24시간 접수…구청장 직접 확인담당 부서 공유‧현장 점검…“구정 개선”
서울특별시 노원구가 주민 생활 속 목소리를 구정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구청장에게 직접 문자를 보낼 수 있는 ‘문자소통 폰’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청장 문자소통 전용 휴대전화 번호는 ‘010-7169-2184’다. 별도 방문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문자 한 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