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바람잘 날 없던 연예계. 대한민국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핫 이슈7’을 통해 2010년 연예계를 돌아보자.
1. 연예인 마약파동 (김성민, 크라운제이, 전창걸)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인기를 모으던 탤런트 김성민이 필로폰 투약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12월 초 구속 되면서 연이어 가수 크라운 제이, 개그맨 전창걸에 이르기까지
故박용하의 스페셜 앨범이 오리콘 톱 10에 진입해 화제다.
지난 15일 선보인 故박용하의 스페셜 앨범 ‘Park Yong Ha in 1107's'와 'Park Yong Ha in 1095's'는 발매 첫날 오리콘 앨범부문 일간차트 6위와 8위를 각각 차지했다.
일본 데뷔 이래 6년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바치는 이번 스페셜 앨범
교육과학기술부 주최로 2008년부터 추진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0 프론티어연구성과대전'이 '프론티어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12월 1일부터 2일까지 롯데호텔월드(잠실)에서 개최된다.
1일 오전 9시 30분에는 관련 사업단이 참여한 가운데 이전금액 10여억원 규모의 주관기관과 기업 간 기술이전조인식 개최됐다.
기술이전 조인식에서는 수자원
박효신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11월 6일 인천콘서트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인천 삼산월드 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는 대전공연 응급실행 직후 열린 콘서트라 우려반 기대반 속에 진행됐지만 호평과 찬사 속에서 무사히 마쳤다.
오프닝은 노란색 의상을 입은 댄서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동화 속 한 장면의 신비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
지난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류스타 故 박용하의 아버지 박승인씨가 22일 별세했다.
원로 음반 제작자인 박승인 씨는 1970~80년대 가요 1세대 제작자로 윤형주, 김세환, 양희은 등과 함께 일했으며 가수 송창식의 매니저로도 유명하다.
그는 고 박용하씨가 숨지기 전까지 위암 투병중이었다.
자국의 경제 회복을 유도하기 위해 주요국 간 '환율전쟁'이 격화되면서 전문가들은 당분간 달러화는 약세를 지속하고 엔화, 위안화, 원화 등 다른 통화는 당분간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환율전쟁은 일본 정부가 지난 15일 외환시장에 개입하면서 본격화했다.
엔화는 당시 1달러당 83.34엔까지 상승해 1
최장 9일까지 늘어난 올해 한가위 안방극장은 길어진 연휴만큼이나 '상차림'이 풍성하다.
'해운대' 같은 블록버스터급 대작부터 가족 코미디 '과속 스캔들'까지 다양한 국내외 영화들이 줄줄이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안방극장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영화는 윤제균 감독의 블록버스터 '해운대'(SBSㆍ22일 밤 9시45분)다. 전국에서
소지섭이 9월 첫째 주 발간된 하이컷 흑백화보를 통해 거친 남성미 넘치는 눈빛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절친 박용하의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한 며칠 후 진행됐다. 절친의 죽음 앞에 모든 개인 일정은 취소했지만 '약속은 지킨다'는 배우로서의 소신에 따라 예정대로 7월 9일 약속된 날짜에 촬영에 임한 것.
친구를 떠나보내고 마주한 첫 번째
지난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류스타 고(故) 박용하의 49재에 지인들의 애도물결이 이어졌다.
17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약천사에서 열린 49재에서 유족을 비롯 소지섭,김민종,박광현 등 지인들과 팬들이 참석해 넋을 기렸다.
차례로 분향에 나선 소지섭,김민종, 박광현 등 세 사람은 여전히 환하게 웃고 있는 영정 속 박용하의 모습을 보며 비
소지섭, 김민종, 박광현이 故박용하의 49재를 찾아 먼저 간 친구의 넋을 위로했다.
이들은 17일 오전 10시 경기도 파주시 약천사에서 열린 고 박용하의 49재에 참석했다. 차례로 분향에 나선 세 사람은 여전히 환하게 웃고 있는 영정 속 박용하의 모습을 보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소지섭은 데뷔 초 박용하와 한 방을 쓰며 동고동락했
배우 김현주가 부친상 조의금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9일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는 김현주가 부친상 조의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의금은 김현주의 뜻에 따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빈민가에 있는 11곳의 보육원 도서관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달 7일 부친상을 당한 김현주는 첫 공식 행사로 지난 달 22일 국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미국에서 귀국 후 곧바로 고 박용하의 묘를 찾았다.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은 12일 오후 1시께 고 박용하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분당의 메모리얼파크를 찾아 3명의 이름으로 된 조화를 헌화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들은 고인의 사진을 보자 "형 너무 늦게 찾아와 미안해요"라며 끝내
탤런트 김현주(사진)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현주는 며칠 전 동료 박용하를 하늘나라로 보낸지 일주일만에 아버지를 잃어 깊은 슬픔에 잠겼다.
그동안 지병으로 고생해오던 김현주의 아버지 김태범 씨는 7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일산병원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같은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9일이며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배우 김현주(사진)가 절친했던 동료 박용하를 잃은 데 이어 부친상까지 당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지병으로 고생해오던 김현주의 아버지는 7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故 박용하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지 일주일 만에 아버지까지 잃은 김현주는 깊은 슬픔에 잠겼다.
현재 김현주는 1남1녀 중 장녀로 동생을 상주로 해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신중인 배우 송윤아의 만삭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녀가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송윤아는 지난 5일 한 매체에서 찍은 만삭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5월 28일 배우 설경구와 화촉을 밝힌 송윤아는 11월 임신해 현재는 만삭인 상태로 7월 출산 예정이다.
송윤아 소속사 관계자는 5일 한 메체
8월 예비엄마가 될 만삭의 임산부 배우 송윤아(37)가 건강관리와 태교에 몰두하고 있다.
송윤아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5일 "얼마 전 세상을 떠난 고(故) 박용하 소식에 애통해했으며 그 충격이 뱃속 태아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고 있다"며 "외출을 자제하며 건강 관리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
배우 소지섭(사진)이 절친한 친구 故 박용하의 장례 절차와 장례비 일체를 전액 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소지섭은 지난 3일 내내 뜬 눈으로 빈소를 지키며 상주 노릇을 했으며 유가족들을 챙겼다. 특히 소지섭은 유가족들과 소속사 관계자보다 먼저 앞서 수천만원이 넘는 장례비 전액을 계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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