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부친상으로 깊은 슬픔 잠겨

입력 2010-07-0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탤런트 김현주(사진)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현주는 며칠 전 동료 박용하를 하늘나라로 보낸지 일주일만에 아버지를 잃어 깊은 슬픔에 잠겼다.

그동안 지병으로 고생해오던 김현주의 아버지 김태범 씨는 7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일산병원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같은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9일이며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립묘지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5,000
    • +0.65%
    • 이더리움
    • 3,46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137
    • +1.18%
    • 솔라나
    • 128,100
    • -0.16%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43%
    • 체인링크
    • 13,930
    • +1.53%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