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재산이 국무위원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2020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유 부총리는 2억6420만9000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신고액보다 145만6000원 늘어난 금액이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4억2095만1000원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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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기업구호 긴급자금 100조 투입'…"코로나 도산 막겠다"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기업들이 유동성 문제를 해소하지 못해 도산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로 미뤘던 개학 일정에 맞춰 비축 마스크 확보 등 준비에 나선다. 특히 방역 지침을 어기는 학원은 강제로 문을 닫게 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다.
교육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학교 안팎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진한다고
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뤄진 4월 개학을 속단할 수 없다고 24일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네 가지 정도 개학이 가능한 기준이 있는데 4월 6일 개학이 그 기준에 합당한지 아직은 판단하기 이르다"라고 말했다.
정부가 앞서 밝힌 개학 여부를 판단하는 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1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프랑스 ‘전국민 이동제한령’ 위해 경찰 10만 명 투입 “코로나와 전쟁 중”
- 박소연 씨 (프랑스 교민)
범여 비례연합 '시민을 위하여'로, “민주 가치 구현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ㆍ중ㆍ고등학교의 개학(개원)이 2주일 더 연기 돼 사상 초유의 ‘4월 개학’이 현실화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학 연기 관련 브리핑'을 열어 "전국 학교 신학기 개학일을 4월 6일로 추가 연기한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삼성이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해결하기 위한 예방교육에 나선다.
삼성은 20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푸른나무재단 본부에서 푸른나무재단, 교육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푸른코끼리'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이들과 협력해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푸른코끼리'를 시작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교육부가 새학기 학교안전 현장점검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대책도 포함됐다.
교육부는 오는 18일부터 3월13일까지 관계자들이 학교 현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는 박백범 교육부 차관 이하 실·국장들이 전국 32개 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점검에 나선다. 초ㆍ중ㆍ고등학교는 각 시도 부교육감, 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자가 있었던 경기도 고양·부천·수원과 전라북도 군산 등의 일부 학교의 개학이 연기된다.
2일 교육 당국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 고양·부천·수원시의 모든 유치원을 월요일인 3일부터 일주일간 휴업하기로 했다.
세 지역의 유치원은 수업은 하지 않지만 아이를 맡길 곳이 따로 없는 학부모를 위해 돌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와 전라북도 군산 등 일부 학교에서 개학이 잠정 연기된다.
2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신종코로나 확대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어 학교 학사일정 조정 방침을 결정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병 확진자 발생에 따른 감염 우려 지역에 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우한 폐렴)이 확산하자 교육부가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졸업식 등 학교 내 단체행사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교육부는 28일 오전 박백범 차관 주재로 전국 17개 시ㆍ도 교육청 부교육감과 영상회의를 열어 우한 폐렴 확산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시·도 교육청은 최근 후
교육부가 대학의 등록금 인상 요구를 재차 거절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20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학부모나 학생들은 학비 부담을 여전히 느끼고 있다”며 대학 총장들의 등록금 인상 건의에 거절 의사를 밝혔다.
유 부총리는 다만 “지난 10여 년간 등록금
전국 153개 4년제 사립대학 총장 협의체인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의 등록금 인상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
사총협은 16일 교육당국의 등록금 인상불가 방침과 학생들의 등록금 인하 촉구 등에 따라 등록금 인상 계획을 추진하기 곤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사총협 관계자는 “이 같은 입장을 22일 열리는 임시총회에서 논의·검토 할 계획”이
교육부가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을 위한 방과 후 돌봄 지원을 확대한다.
교육부는 8일 2020학년도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초등돌봄교실은 맞벌이 가정 자녀 초등학생 등에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정부 서비스다. 정부는 1학기에 700실을 확충해 1만4000명이 증가한 30만4000여
교육부가 등록금 인상 최대 압박 요인인 사립대학 재정난 해소 논의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한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 신년하례식 겸 1차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자리에는 김인철 사총협회장(한국외대 총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황홍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등 30여
전북 전주 상산고등학교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상산고에 대한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의 자사고 지정취소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산고는 자사고 지정취소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앞으로 5년간 상산고는 자사고 지
KB국민은행은 28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50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9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KB굿잡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 1월 출범시킨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이다. 총 누적 방문자수가 25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원아 200명 이상의 사립 유치원에 내달부터 도입되는 국가회계시스템 '에듀파인'의 연착륙 방안을 논의했다.
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강화 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교육부, 사립유치원 단체들과 간담회를 열어 에듀파인 도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남인순 특위 위원장은 "사립유치원이 국민의 신뢰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교육부 신임 차관에 박백범(59) 전 세종특별자치시 성남고등학교 교장을 임명했다.
박 신임 차관은 대전 출신으로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해 교육부에서 대학지원실장, 기획조정실장,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차관은 박근혜
연속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서울 A고등학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 내부 문제에 대해 시교육청이 감사원에 정식 감사를 요청한다.
박백범 서울시부교육감은 12일 오전 시교육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자체 조사만으로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가 미진할 수 있다는 여론을 반영해 감사원에 정식 감사를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