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등 울산광역시로 이전하는 10개 공공기관이 30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협의체’를 발족하고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엔 울산으로 이전하는 10개 공공기관장과 박맹우 울산시장 및 정갑윤 의원,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1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각 기관은 △혁신도시 이전지원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발전이 본사사옥 및 울산 4복합화력 발전소를 착공했다.
22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지식경제부 조석 2차관,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이길구 동서발전 사장,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변종현 기획국장 등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사옥 및 울산 4복합화력 착공식이 개최됐다.
조 차관은 "동서
“울산 로이유리 공장은 코팅유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메카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LG하우시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로이(Low-E)유리 공장을 준공하며 기능성 유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특히 기존 창호사업과도 연계해 양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LG하우시스는 2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울산공장에서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 요에른
지식경제부가 오는 31일까지 울산에서 ‘제3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업 현장을 움직이는 현장개선 리더들의 경연과 근로자 품질향상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197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경부 기술표준원과 울산광역시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2000년부터는 16개 광역 자치단체에서 순차적으로
현대중공업이 한국 조선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조선 IT분야의 신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중공업은 30일 오후 4시 울산 본사에서 이재성 사장과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박맹우 울산시장,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오공균 한국선급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 IT융합 혁신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선 IT융합
에쓰오일이 20일 석유화학제품 생산량을 2배 이상 증대시키는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1조3000억원을 투자, 단일공장 세계최대 규모인 연간 170만톤의 파라자일렌(PX)과 연간 56만톤 규모 벤젠 생산시설을 갖추는 등 석유화학제품 생산량을 2배 이상 증대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날
국내 최대 산업단지인 울산미포산업단지에 버려지는 열에너지를 여러 기업이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전망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SK에너지, SK케미칼과 오는 11일 울산광역시청 상황실에서 울산미포산업단지 내 스팀 하이웨이(Highway) 구축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 스팀 배관망(하이웨이)는 산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콜롬비아와의 경제협력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16일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를 방문한 후안 마누엘 산토스 깔데론(Juan Manuel Santos Calderon) 콜롬비아 대통령과 만나 한국과 콜롬비아, 콜롬비아와 SK의 협력에 대해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롬비아 대통령의 울산 방문은 지난 6월 콜
여성가족부는 ‘201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가 30일 오전 10시 울산 광역시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KOWIN은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한민족 여성 리더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백의영 여성가족부장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등 내·외빈과 여성 리더 5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민족 여성의 네트워크 활성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2009년 첫 삽을 뜬 ‘울산과학관’이 울산시 옥동교육연구 단지에 30일 드디어 문을 연다.
울산과학관은 신 총괄회장이 사재 240억원을 롯데장학재단에 출연하고, 재단이 과학관을 지어 울산시 교육청에 기증하는 방식으로 건립되었다. 울산시 교육청은 과학관 내 최신 전시 체험물 및 기자재 설치를 위해 110억
화물차 운전자들이 출발지를 떠나면 항만에 도착할 때까지 마땅한 휴게소가 없었지만 이제 국도변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게 됐다. SK에너지가 울산에 화물차 휴게소를 세운 덕분이다
SK에너지는 25일 박봉균 SK에너지 사장, 안효대 · 최병국 · 강길부 국회의원,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박순환 울산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
고위공직자 신고 재산이 평균 11억8000만원에 달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이상배)는 고위공직자 1831명에 대한 2010년도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5일 관보에 공개, 신고재산 평균이 11억8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000만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1831명 중 재산 증가자는 67.7%인 1239명이었으며 재산 감소자는 32.3%인
경남은행 울산본부는 지역 차상위계층 구호활동의 하나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울산시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울산시청을 방문한 이찬우 경남은행 부행장은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상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사랑의 김장김치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지원하기로 한 사랑의 김장김치는 모두 500상자(1500만원 상당)로, 울산시가
지방자지단체장들의 새해 화두는 ‘경제와 서민 생활안정’이다.
연합뉴스가 전국 16개 시도지사장을 대상으로 신년대담을 가진 결과 경제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0---오 세훈 서울시장은 "무상급식 문제는 어느 정도 양측의 양보를 전제로 해야겠지만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에서 해법을 찾아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울산시는 구제역 위기대응 경보를 ‘주의’단계를 ‘경계’단계로 상향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의 합동 담화문 발표에 따라 위기대응 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하고, 방역대책본부장을 주봉현 정무부시장에서 박맹우 울산광역시장으로 격상했다.
아울러 기존 북구(중산동, 신명동)와 울주군(서울산 IC,
S-OIL은 16일 울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S-OIL 수베이 CEO는 울산 정유공장 인근 청량면 농업기술센터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박순환 울산시의회의장 등 지역인사들과 함께 김장을 담갔다. 이날 행사에는 S-OIL 임직원과 울산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배추 5000포기 분량의 김치를 담가 저소득가정 600
LG하우시스가 에너지 절감형 유리인 로이(Low-E, Low-Emissivity)유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LG하우시스는 7일 오전 울산공장에서 하우시스 인터페인 유리공장 기공식을 개최하고 1000억원을 투자해 로이유리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2012년 3월 완공 예정인 울산공장에서는 건축용 판유리 표면에 금속 및 금속 산화물로 구성된 얇은 막을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14 전당대회가 14일 오후 1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만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11명의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한표를 얻기 위해 열띤 득표전을 벌이는등 전당대회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응원가 부르며 지지 호소
일부 후보들은 전대 시작 1시간전부터 관람석을 돌며 인사를 했다.
국토해양부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태화강 지류에 추진해 온 '대암댐 보조여수로 공사'(치수능력 증대사업)가 6년 공사를 끝마치고 10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대행하는 이 사업은 2004년부터 총 4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반원통형 터널식 보조여수로(D10m×L428m, L429m/2련)를 설치했다. 이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대암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