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박성현(23)이 장타력을 앞세워 시즌 첫 우승했다.
‘차이나 퀸’김효주(20·롯데)가 역전에 실패하며 박성현(22·넵스)에게 우승컵을 내준 대회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
12월 13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6342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박성현은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슈퍼루키’ 박민지(18·보영여고)가 새해부터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브랜드를 달고 필드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지난 9일 여의도본사에서 내년부터 프로무대에 나서는 박민지와 2년간 후원계약을 했다.
박민지는 올해 아마추어 여자골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6년 호주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아시아태평양 골프 챔피언십, 세계아마추어 팀 챔피언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연장 3차전에서 장수연(22·롯데)을 따돌리고 ‘퀸’에 등극했다.
SBS슈퍼이벤트 LF포인트 ‘왕중왕’ 연장전. 비록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로 인해 불참했지만 시즌 2승을 걸린 대부분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샷 대결을 벌였다.
연장을 벌인 선수는 8언더파 136타를 친 고진영(21·넵스), 이승현, 장수연, 김해
20m가 넘는 환상의 버디퍼팅. 세컨드 샷한 볼은 핀을 오버했다. 이승현(25·NH투자증권)의 스트로크한 볼은 홀 왼쪽으로 슬금슬금 흐르더니 홀을 파고 들었다. 이에 맞서 핀앞에 붙인 장수연(22·롯데)도 압박감을 극복하고 버디로 응수했다.
SBS슈퍼이벤트 LF포인트 ‘왕중왕’ 연장전. 비록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로 인해 불참했지만 시즌 2승을 걸
SBS슈퍼이벤트LF포인트 ‘왕중왕’은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고진영(21·넵스), 이승현(25·NH투자증권), 장수연(22·롯데), 김해림(27·롯데) 등 4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20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골프대회.
16번홀
박성현(23·넵스)이 없으니 고진영(21·넵스)이 훨훨?
고진영이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조윤지 (25·NH투자증권)와 공동선두에 나섰다.
3언더파를 이점을 안고 출발한 고진영은 이날 16번홀까지 버디
박성현(23·넵스)은 없어도 승부는 계속된다. 올 한 해를 빛낸 골프여제들이 모여 마지막 진검 승부를 펼친다.
무대는 오는 19, 20일 이틀동안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리는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매년 총 10명에게 주어지는 대회 출전자격은 LF포인트 상위 랭커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