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임시주총…의학ㆍ약학 R&D부터 펫 플랫폼까지 신사업 장착노터스 창업자 김도형 등 바이오ㆍ수의학 전문가 신규 이사진 선임 추진“단순 사업 추가 넘어 바이오ㆍ헬스케어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
애드바이오텍이 바이오와 디지털 헬스케어, 반려동물 플랫폼을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6월 5일 열리
하나금융그룹이 그룹 차원의 투자은행(IB) 역량을 결집해 생산적 금융 확대에 속도를 낸다. AI·인프라·바이오 등 혁신 산업 중심의 자금 공급을 강화하며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목표 17조8000억원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하나금융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이 반려동물 구강 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시장 1위 동물용 의약품 기업과 협업 중인 구강유산균 제품 ‘덴탈바이오’가 일본과 국내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프리미엄 펫 헬스케어 시장 확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일본 동물용 의약품 시장 1위 기업 교리츠제약과 독점 계약을 맺고 공급 중인 ‘덴탈바이오’를 통해 프리
신한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의 대표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SOL 코스닥TOP10 상장지수펀드(ETF)’를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SOL 코스닥TOP10 ETF’는 코스닥 시장을 이끄는 대표 성장 테마인 2차전지,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AI, 반도체 소부장 분야의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코스닥 시장의 주도주에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창업초기 소형 분야에 선정되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 투자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공동 운용(Co-GP)하고 춘천시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모회사 제이앤피메디가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참여하는 구조다. 최소결성규모
올 1분기 영업이익 43억…전년 대비 101%↑8600억 규모 '성장투자조합 2023' 회수 성과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GP 서류심사 통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8600억원 규모의 대형 펀드인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 2023'이 이례적으로 빠른 회수 성과를 거둔 것이 실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팜스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인정을 받은 항비만 유산균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원재료 생산과 유해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빠르면 3분기 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및 쇼피(Shopee), 큐텐(Qoo10), 라쿠텐(Rakuten) 등 입점을 추진 중이며 미국 아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전문기업 HLB제넥스가 고부가 효소 제품 판매 확대와 자회사 실적 회복에 힘입어 1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략 효소 제품군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되는 모습이다. 회사는 특수 효소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HLB제넥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7억원, 영업이익 1
코스피 시장에서는 11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는 17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코스피·코스닥 모두 없었다.
13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계양전기우, 동양고속, 미래산업, 성문전자, 성문전자우, 쏘카, 에이프로젠,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천일고속, 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우다.
한화갤러리아는 30.00
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75억원, 전환사채(CB) 125억원 규모로 구성됐다.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주요 기관들이 대거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20일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확대하고, 국가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 행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IBK창공 Fly High 100’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계열사인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전문기업 HLB제넥스의 지분을 잇달아 사들이며 책임 경영과 사업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반도체 세정 공정의 필수 소재인 카탈라제를 필두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진 의장의 지분 확대가 기업가치 제고의 신호탄이 될지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HLB제넥스는 16일 진 의장이 13일
이란 전쟁 리스크가 완화되며 코스피가 반등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증권업계는 실적 가시성과 미래 성장성을 동시에 겸비한 5대 핵심 업종을 향후 장세를 주도할 주력 섹터로 주목하고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필두로 바이오, 로봇, 2차전지 등을 차세대 주도주로 선정하고, 지정학적 변수를 넘어선 구
일본 헬스케어 기업 알프레사 주식회사의 자회사 제네셀은 7일 일본의 재생 의약품 개발 기업 헬리오스(Healios)와 약 14억원(1억4400만엔) 규모의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 배양액(Stem Cell Conditioned Media·MSC-CM)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K-뷰티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
중·소형주 편중에 낙폭 확대기초지수 대비 수익률 ‘뒷걸음’높은 보수에도 성과 부진
올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이 잇따르며 시장 외형은 커졌지만, 변동성 장세 속에서는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국내 주식 중심 상품에서 기초지수 대비 부진이 두드러지며 ‘초과 수익’이라는 목표가 흔들린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한국거래소에
공동대표 체제 전환한 태광산업, 주주서한 통해 신사업 청사진 제시K-뷰티·바이오 이어 조선·부동산까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점“구체안 확정되는 대로 투명하게 공유”… IR 강화도 약속
태광산업이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뒤 첫 주주서한을 통해 케이조선 인수와 부동산 개발 연계 사업 등 신규 성장동력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석유화학
부산시가 산업단지 입주 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한다. 제조업 중심으로 제한됐던 기존 체계를 벗어나 대부분 업종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산업단지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46년 만의 구조 개편이다.
부산시는 31일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유치 업종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업단지는 특정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경기 화성 동탄에 추진하는 ‘제4고대병원’ 건립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단순 분원 신설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자율형 스마트병원을 구현해 미래병원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윤을식 고려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고려대 안암, 구로, 안산병원과 새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앱클론이 관리종목 리스크를 벗어나면서 투자 환경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여기에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타임라인이 가시화되면서 성장 기대감도 동시에 커지는 모습이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주요 운용사들이 앱클론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바이오헬스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이어 올해도 국제협력 무대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코오롱그룹은 이 부회장이 2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보건복지부 고위관계자들과 올해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에서의 보건의료 의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것. 퓨젠바이오가 전개하는 바이오제닉 코스메틱 브랜드 ‘세포랩(cepoLAB)’의 가치다. 생물 유래 원료 기반으로 순수함을 담은 세포랩 제품은 4050 여성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세포랩은 신생물 자원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퓨젠바이오의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다. 퓨젠바이오는 당뇨병 치료 신약 개발을 위해 잔나
‘건강한 삶, 행복한 인생’의 주제로 개최하는 홈케어 재활 복지전시회(RehaHomecare 2024, 레하홈케어)가 오는 6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1층 B홀에서 열린다.
RehaHomecare(레하홈케어) 2024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위엑스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