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약개발 최신 동향 공유…산학연 협력 모색제3회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입상자 포스터 발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달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AX 제약바이오: 가치 창출로, 미래로’를 주제로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7일 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컨퍼런스는 협회 창립 80주년 기
최근 탈모에 관한 관심이 중년 남성에서 2030 여성, MZ세대로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자생나무인 보리밥나무 추출물에서 탈모 예방에 효과가 있는 물질이 발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보리밥나무 추출물 또는 그 분획물을 포함하는 탈모 예방 또는 발모촉진용 조성물에 대한 국유 특허 기술을 취득하고 이루메디컬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5일 K-바이오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 자체가 자율적·창의적으로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 정부가 해야 할 일이 몇 가지 있을 텐데 첫 번째가 바이오산업 종사자 여
인공지능(AI) 기반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는 서울역 인근 대한상공회의소 건물에 서울사무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제이앤피메디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송도 본사에 이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하는 전략적 거점 마련을 위해 서울사무소를 개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임상시험 컨설팅 및 솔루션과 관련된 주
한국 바이오산업의 성장에 이바지한 김찬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4일 유족이 전했다. 향년 70세.
대구 출신인 고인은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MIT에서 생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0년간 미국 젠자임 등 바이오기업과 MIT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95년 고려대학교 유전공학과 부교수로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바이오의약품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안, 규제기관의 역할·방향 등을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개최했다. 행사는 5일까지 3일간 열리며, 주제는 ‘바이오, 그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이다.
올해로 11번째 개최되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김경아 사장이 '2025년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의 사업주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직업능력개발에 헌신한 사업주, 우수 숙련기술인 등 사회 각 분야의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김 사장은 업무의 20%를 교육 시간으로 활용한다는 사내 가이드라인
김영록 전남지사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토대로 나주를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성장시키겠다"고 3일 밝혔다.
김 지사는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나주시 정책비전투어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정책비전 투어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이재태·최명수 전남도의회 의원 등 100여명의 도민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역사적으로 중심적 역할
정부가 중남미의 유망시장인 에콰도르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며 중남미 시장 다변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협정 타결로 최대 40%에 달하는 한국산 자동차 관세 장벽이 허물어져 중국, 일본 등 경쟁국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K-푸드와 콘텐츠 등 한류 유망 품목의 수출 확대도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2일 국무회의서 '경제성장전략' 토론 나서수석보좌관 회의서 ‘K-제조 대전환’ 방안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첫 한미 정상회담을 포함한 순방 일정을 마치고 국내 현안으로 시선을 돌렸다. 외교 성과를 발판으로 민생 안정과 경제 성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검찰개혁 입법과 내년도 예산안 처리 등 굵직한 정치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라는 점은 부담으로 작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당분간 국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같은 기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번 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국가 성장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며 “기획재정부, 산업
셀트리온이 아세안(ASEAN) 대표 파머징 시장으로 꼽히는 베트남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와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고 각각 올해 6월과 8월 출시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출시와
서울시가 국내 대표 제약사인 대원제약, 셀트리온과 협력해 바이오 스타트업 6곳을 예비 유니콘으로 육성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작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8~29일 대원제약, 셀트리온과 함께 총 6개의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및 사업화에 착수한다.
시는 2023년 셀트리온, 2024년 대원제약과 협업해 지금까지
국내 자생 미생물을 활용해 발효 효모 산업화를 이끌고 있는 스타트업 ‘바이오크래프트’가 농식품부가 선정하는 이달의 A-벤처스 76호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수입산에 의존하던 양조 효모 시장에서 국산화를 앞세운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76호 A-벤처스로 '바이오크래프트'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벤처스는 농업(agriculture)
국토교통부는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승인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고 27일 밝혔다. 사업비는 2조3481억 원으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부터 토지보상 등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는 2018년 8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후 농업진흥지역 등 입지 규제로 인해
삼정KPMG는 '한미 정상회담에 따른 국내 산업별 영향: 대미 투자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정은 이번 회담의 핵심 키워드로 △안보·방위 협력 △경제·산업 협력 △한미 관세 협상 원안 유지 등을 꼽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요구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달리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지난달 30일 합의된 한미 무역협상안이 그대로 유지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손잡고 제약·바이오 기업의 수출 활로를 넓힌다.
양 기관은 26일 '제약바이오 산업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수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출 기업들은 대금 미회수 위험에 대한 걱정 없이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사무용 가구 제조기업 코아스가 ‘이종산업 간 인수합병(M&A)’ 흐름에 합류했다. 코아스는 500억 원을 투자해 바이오기업 노벨티노빌리티를 인수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가구 업체가 본격적으로 바이오 산업에 뛰어든 것은 이례적이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코아스는 1984년 설립 이후 사무용 가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정보보호를 위한 사내 슬로건을 공개하고 보안 문화 고도화에 본격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사 차원의 정보보호 의지를 담은 신규 사내 슬로건 '보안의 시작은 나, 신뢰의 완성은 우리'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핵심 기술과 정보를 지키는 주체임을 인식하고, 각자의 역할에서 정보보호를 실천하도록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 김덕규 대표가 ‘2025 우수국회의원ㆍ지자체 대상 및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5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의료부문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2025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대상 &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했다. 국가와 사회 발전에 대한 헌신, 투철한 국가관, 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