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와인 수입·유통 전문사 비노에이치가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바롤로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지아코모 그리말디(Giacomo Grimaldi)'의 와인 7종을 국내 단독으로 선뵌다고 22일 밝혔다.
'바롤로 라베라'는 지아코모 그리말디의 대표 와인으로 세계적인 와인 평론 매체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95점을 획득하며 전세계 와인 애
계절과 트렌드를 고려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버거킹은 추운 날씨에 더욱 잘 어울리는 비프를 활용한 메뉴를, 코오롱스포츠는 방한화를 선보였다. 비디비치는 최근 다시 인기를 얻는 비비크림을, 롯데칠성음료는 MZ세대 관람객이 많은 간송미술관과 협업한 와인을 내놨다.
버거킹, ‘오리지널스 이탈리안 살사베르데’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정통 이탈리아 스타일을
이마트가 16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와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높아진 환율에도 사전 협상을 통해 가격을 안정화하고 재고를 미리 확보해 환율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했다"며 "그 결과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저렴하게 와인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와인장터 대표 상품으로는 △
저렴하고 일상에서 즐기기에 좋은 ‘데일리 와인’ 수요가 증가하면서 홈플러스가 가성비 와인 수요 공략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와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와인을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즉시 2만원 카드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첫 대규모 와인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22일부터 28일까지 총 90만 병의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상반기 와인 창고대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와인창고전은 연중 상·하반기 각 한 번씩만 진행하는 대형 와인행사다. 이번 창고전에는 12개 수입사가 참여하며 행사 물량을 전년 대비 20% 늘렸다. 또
아영FBC의 주류전문매장 와인나라는 5일부터 일주일간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와인장터는 와인나라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상품은 물론 올 한해 와인나라에서 인기가 높았던 와인들을 엄선해 준비했다.
와인 애호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랑크뤼 급 명품 와인부터 빌라 안티노리(Villa Antinori), 카멜로드(Carmel Road) 처럼 가성비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프리미엄 와인이 한국에 상륙했다.
홈플러스는 300여 년 전통의 영국 와인회사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이하 BB&R)’와 이탈리아 대표 프리미엄 와인 3종을 한국에 단독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BB&R은 1698년 설립, 영국 왕실에서 그 품질과 가치를 인증하는 브랜드에만 수여하는 로열 워런
대형마트의 맞불 마케팅이 이번엔 와인에서 벌어진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이어 홈플러스까지 와인 시장에 참전을 선언했다. 이커머스는 판매하지 못하는 품목인 데다 최근 와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발길을 이끌겠다는 계산이다.
홈플러스는 300여 년 전통의 영국 와인회사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이하 BB&R)’와
◇ 현대백화점, 향수 스타일링 페어 = 현대백화점이 16일 성년의 날을 앞두고 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판교점 1층에서 ‘향수 스타일링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페어는 총 25개 브랜드의 600개 상품을 전시, 판매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향수 페어다.
대표 상품은 조 말론 런던 피오니ㆍ블러쉬 스웨이드(100㎖) 17만8000원, 크리드 어벤투스(75
리츠칼튼 서울 유럽피언 레스토랑 ‘더 가든’에서는 오는 10일 저녁 25인에게만 특별히 선보이는 ‘바롤로 와인 디너’가 진행된다.
‘바롤로 와인 디너’에서는 이태리 바롤로(Barolo)의 최대 생산자인 폰타나프레다(Fontanafredda)의 특별한 와인 8종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50년간 가장 파워풀한 타닌 구조를 가진 빈티지로 평가 받는 바롤로(
럭셔리 뉴요커가 되고 싶다면 뉴욕 타임스 광장 주변의 극장가에서 근사하고 색다른 식사도 괜찮겠다.
미 명품 전문 잡지 모던럭셔리맨해튼은 최근 개인의 취향에 맞춘 요리를 제공해 밤새도록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뉴욕 브로드웨이 주변에 위치한 럭셔리 레스토랑 세 곳을 소개했다.
잡지는 먼저 프랑스 전통 요리 전문점 ‘쉐 나폴레옹(Chez Napo
홈플러스가 서민물가 안정을 기치로 내걸고 진행하고 있는 '사상최대 반값세일' 4번째 행사가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홈플러스 전 카테고리에 걸쳐 1000개 이상 인기상품을 최대 50% 싸게 파는 사상최대 반값세일이 이번 주에는 신선식품·와인·김치냉장고등 봄철 미각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상품을 중심으로 한 '봄 코드 할인행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