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다지도에서 ‘일본해’가 사라지고 고유 식별 번호가 그 자리를 채운다.
25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모나코에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제4차 IHO 총회에서 새로운 디지털 데이터셋 S-130이 완성돼 정식 채택됐다.
IHO는 선박 항해에 반드시 필요한 해도 및 해양 정보의 표준 개발과 관리를 담당하는 정부 간 국제기구로 1921년 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바다지도 서비스를 10년 만에 전면 개편해 최대 배율을 확대하고 해양정보 갱신주기를 수시로 전환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다.
해양조사원은 해양공간정보포털 ‘개방해’와 해양안전 앱 ‘안전해’에서 사용하는 바다지도 서비스를 개선해 24일부터 새롭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방해는 바다지도와 해양공간계획 정보, 해양공간 데이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보다 차별화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최근 빨라진 무더위 때문에 바다 여행 및 해양 레포츠에 대한 관심과 수요 또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이런 니즈를 충족시키고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해양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