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차(Tea)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실속형 스틱 세트부터 전통미를 살린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세트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수요 잡기에 나섰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풍요를 상징하는 전통 도자기 ‘달항아리’ 행택(Hang Tag)을 더한 ‘추석 기프트 푸드’ 5종을 내놓았다. 러스크 어소트먼트, 풀문 잼 쿠키,
동서식품이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의 패키지 디자인을 5년 만에 새롭게 바꾸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4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새 패키지는 ‘가장 가까운 휴식’이라는 메시지를 시각화해 심플한 레이아웃과 부드러운 곡선 요소를 적용했다. 캔(더 블랙·마스터 라떼 등), 컵(볼드 에스프레소 라떼 등 4종), 페트(심
인기 음료 교환권 및 푸드 30% 할인 혜택 제공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푸드는 생크림 카스텔라 선호도 높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한 '서머 쿠폰'의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10일 서머 쿠폰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음료 교환권 사용량의 90%가 아이스 음료에 집중됐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
미션 메뉴 3잔 포함 총 7개 스티커 적립 시 EXO 멤버 5인 포토카드 증정'오늘의 미션: 무사 퇴근' 콘셉트…직장인 공감 담은 친필 손글씨도 눈길
메가MGC커피가 그룹 EXO(엑소)와 손잡고 포토카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가MGC커피는 6일부터 19일까지 EXO와 함께하는 '오늘의 미션: 무사 퇴근' 포토카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
'핑크 피치 리프레셔' 2030 구매 비중 70%서머 쿠폰에 신규 리워드 회원까지 혜택 확대
스타벅스는 지난달 출시한 '핑크 피치 리프레셔'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30만잔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달에는 '핑크 피치 코코넛 리프레셔'도 추가로 선보이며 리프레셔 라인업을 확대했다.
핑크 피치 리프레셔는 톨 사이즈 기준 4900원으로 스타벅스 과
더벤티·빽다방 등 저가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외 음료·옵션 최대 30%↑이디야·커피빈 스틱커피도 최고 15.2% 껑충… "누적된 비용 압박 심해"
장기화한 고환율과 물류비 상승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면서 서민들의 대표적 기호식품인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스틱커피 제품의 가격 인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국제 원두 가격은 지난해 정점을 찍은 후 다소 안정세
식품업계에서 저당 제품이 지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패션기업들은 완연한 봄 날씨에 맞춰 러닝 상품을 늘리는 추세가 보인다. 화장품은 기능성과 간편함 등을 내세운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
애경산업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포인트에서 ‘젤라또 팩 클렌저’ 4종을 출시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는 클렌징과 팩을 한 번에 할 수
스타벅스코리아는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새로운 방식의 아메리카노 커피인 ‘에어로카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 주입)을 더해 크리미한 폼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스 전용 커피다. 에어로카노의 미세한 폼이 에스프레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묵직함과 쌉쌀함을 부드럽고 가벼운
스타벅스가 겨울을 준비합니다. 올겨울 스타벅스가 이탈리아 밀라노의 패션 브랜드 MSGM과 손잡았는데요. 두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2025 겨울 e-프리퀀시’가 이달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을 채우면 한정판 굿즈를 손에 얻는데요. 플래너 3종(라이트그린·스카이블루·버건디), 2026 캘린더, 그리고 MS
MZ세대 ‘제로슈가ㆍ저당ㆍ고단백’ 식품 유행건강수명, 기대수명보다 약 10년 짧아청년층이 모든 세대 중 ‘노화불안’ 가장 커
‘마라탕후루’의 시대는 갔다. 이제 우리의 식탁은 저당ㆍ고단백 음식들로 가득 채워진다. 특히 MZ세대에서 ‘혈당 스파이크(식후 혈당 급상승)’를 유발하는 정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 등을 피하고, 대신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
SPC그룹 계열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국내 론칭 23주년을 맞아 ‘러브 유 어 라떼(Love You A Latt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랜 시간 브랜드를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슬로건은 ‘Love you a lot(당신을 많이 사랑해요)’와 ‘Latte(라떼)’를 결합한
‘매머드 커피’가 다음 달 중순부터 가격 인상에 나선다.
매머드커피는 내달 9일부터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나머지 커피와 음료 가격을 100~700원까지 상향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M사이즈 기준 카페라테가 2700원에서 2900원으로, 바닐라라테와 아몬드라테가 각각 3100원에서 200원 오른 3300원으로 조정된다. 기존 3300원이던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자사 아이스드링크 ‘델라페(delaffe)’ 커피의 가격을 최대 200원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델라페 인기 커피 상품인 블랙아메리카노, 제로 스윗 아메리카노, 제로 헤이즐넛, 바닐라라떼, 캐러멜라떼 등 5종 가격을 100~200원 인하한다. 콜드브루, 디카페인 등 커피 상품 7종은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
C
식품 PB 위주 수출하고 국가는 다변화“K디저트 등 품목 확대하고 신시장 개척”
K푸드 수출 실적이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글로벌 입지가 커지자 편의점업계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각 사는 자체브랜드(PB) 식품을 앞세워 수출 확대 중인데, 올해도 기세를 이어 디저트 등 품목까지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를 운
스타벅스, 해리포터 IP 협업 굿즈·식음료 상품 인기출시 첫날부터 오픈런 사태…당일 전 수량 소진이랜드 스파오, 해리포터 협업 파자마·티셔츠 등 출시
의류부터 카페에서 출시한 굿즈까지 해리포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설과 영화를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아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만큼 해리포터 IP 협업을 통해 ‘찐 팬’들
스타벅스코리아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음료와 푸드, MD의 주인공으로 해리포터를 택했다.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는 내달 1일부터 2월 2일까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Warner Bros. Discovery Global Consumer Product, 이하 WBDGCP)’사와 손잡고 해리포터 컬래버레이션 상품들을 선보
스타벅스 코리아는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글로벌 스타벅스 인기 음료 ‘프렌치 바닐라 라떼’ 판매 기간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시 판매 음료로의 전환도 검토 중이다.
스타벅스는 7월 신규 프로모션을 통해 프렌치 바닐라 라떼,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제주 팔삭 자몽 허니 블렌디드’를 비롯해 ‘런던 포그 티 라떼’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하며 스타벅스 글로벌에서 인기 있었던 ‘프렌치 바닐라 라떼’,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등의 음료와 ‘체다 & 에그 샌드위치 ‘등의 푸드를 5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미국에서 출시했던 음료인 ‘프렌치 바닐라 라떼’를 국내 버전으로 재해석해 출시한다. 톨 사이즈 기준 블론드
올해로 개점 25주년을 맞은 스타벅스 코리아는 7월 5일부터 ‘밋 더 스타벅스 모먼트(Meet the Starbucks Moment)’를 테마로 음료, 푸드, MD 상품 등을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5주년 프로모션은 25년간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은 물론, 스타벅스의 미래 가치를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음료 성수기를 앞두고 자체 브랜드(PB) 컵커피를 리뉴얼한다.
세븐일레븐은 PB 컵커피 ‘주문하신’ 시리즈의 원유 함량을 보다 높여 7년 만에 프리미엄급으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리뉴얼하는 PB 컵커피는 세븐셀렉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라멜마끼아또, 카페모카, 아메리카노 5종이다. 원료 함량을 높여 보다 깊고 부드러
‘시니어들이 집에만 있는다’는 생각은 편견이다. 젊은 MZ세대만큼 활발하다. 백화점이든 카페든, 젊은 세대의 전유 공간이라 생각되는 곳에도 시니어들이 있다. 그들은 어떤 매장의 주요 소비자일 수도 있고, 직원일 수도 있다. 그런 활발한 시니어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다. ‘시니어 직원이 바라보는 MZ 소비자, MZ 직원이 바라보는 시니어는 어떤 모습일까.
커피를 즐기는 방식과 장소가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꼭 카페에 가서 음료를 주문하고 진동 벨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집에서도 얼마든지 카페 분위기를 내면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이른바 ‘홈카페’ 전성시대다.
자판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커피는 주로 다방에서 마시던 음료였다. 당시 다방은 지식인들과 문화·예술인들이 모여드는 아지트이기도 했다. 200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