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얻은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바자회는
태양광 랜턴 150개 제작∙전달 및 기부금 후원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참여
SK이터닉스는 연말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 나눔 활동인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과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전력 접근성이 낮은 해외 빈곤국의 저
4년 동안 서울 성수동으로 출퇴근하면서 이곳 의 변화를 몸으로 실감한다. 그때도 성수동은 최고 핫플레이스였는데 그 인기가 식지 않는다. 성수역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21년 약 5만8000명에서 지난해 8만8000명까지 증가했다. 성수동 한복판에 가면 인파 관리용 전광판이 있을 정도다.
내가 본 성수동의 인기 요인은 개성있는 작은 상점, 사회적 가치를 구
1997년부터 29년째 선행, 누적 기금 16억3000만 원
현대해상은 이달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1997년부터 현대해상이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CBRE 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CBRE Cares 나눔 바자회 및 사랑나눔 옥션'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CBRE Cares는 임직원들이 거주하고 일하는 지역사회에 가치를 더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CBRE의 핵심 커뮤니티 투자 및 자원봉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기부·나눔단체 단체를 만나 "작은 정성이 큰 정성을 만든다"며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 부부는 각 단체에 성금을 기부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2025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살피고 돕는 기부·나눔 문화의 확산과
락앤락은 12일 열린 '제19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은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향상과 장애 인식 개선 및 인권 향상에 헌신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락앤락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을
신한라이프는 이달 11일까지 일주일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말 물품기부 캠페인 ‘기브 앤 라이프(Give & Life)’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장애인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각 개인, 기업, 단
은행 지점 내 기부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점포가 경기도 여주에 처음 문을 열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11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굿윌브랜치 여주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점 행사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굿윌브
한일홀딩스와 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E-순환거버넌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한일 그린나눔’ 캠페인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일 그린나눔’은 임직원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캠페인으로, 가정과 사무실 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0월 말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
현대엔지니어링은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기금' 약 2억2000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진행해 온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매달 일정 금액을 지정해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임직원 1041명이 참여했다.
지난 8년간 누적 7389명이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일 한남동 리움미술관 강당에서 ‘2025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행복대상은 기존 여성 및 효행 문화 중심에서 시대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올해부터 국민의 보다 큰 행복을 위한 연구와 창작, 안전한 사회, 통합과 포용의 문화를 확산하는 방향으로 시상부문을 새롭게 개편했다. 이날 각 부문의 첫번째 수상자를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은 매년 시립산성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시각장애인과 짝을 이뤄 대전 보문산을 함께 오르고,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침뜰’에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 지역 대표 겨울
한화 기계·유통·서비스 부문 첫 통합 사회공헌…밀알복지재단과 MOU장애 아동 의료비 지원… 안면장애 아동도 지원 대상에 포함돌봄 가정에 임직원 제작 가정식 키트 제공…첫해 29명 지원
한화비전이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통합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월간 한 모금’에 동참한다.
27일 한화비전은 한화 기계·유통·서비스 부문 4개사가 전일 서울 더 플라자에서
마스턴투자운용은 올해 4년째를 맞은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하는 물품 기부 캠페인 시즌4’를 다음 달 12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해당 캠페인은 매년 연말 정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에 전달한다. 자원 순환은
NH농협손해보험은 연말을 앞두고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재사용 가능한 임직원 기증품과 우리 농산물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애인 직원의 급여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농협손해보험은 임직원의 자발적
무신사가 서울·경기 지역 내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형신발을 제작·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성동구청,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 ‘MUVE’의 일환으로, 지난 상반기 이후 두 번째다.
정형신발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한 보행 불편을 개선하고자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고가 제품으로, 1족당 약 90만 원
한전KPS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기부하는 ‘굿사이클링 캠페인’을 2년 연속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8월 말부터 19일까지 진행됐으며 임직원의 동참으로 의류·잡화·생활용품·가전 등 미사용물품 600점 이상을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또한 기부물품과 함께 자원순환
지속가능경영활동과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 실천
롯데웰푸드가 12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2025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환경상 △사회공헌상 △포용상
현대엔지니어링은 협력회와 함께 '가을맞이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292명과 협력회가 참여해 생활용품, 소형 가전·가구, 도서 등 총 1만 1000여 점의 물품을 내놨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소속 장애인 근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