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 보통주 8000주 소각 결정
△태영건설, 조달청과 915억 규모 경기도 신청사 공사수주 계약 체결
△쿠쿠전자, 기업분할 결정…내일 오전 9시까지 거래 정지
△한진중공업홀딩스 "발전계열사 3사 매각 지연…리파이낸싱 협의중"
△현대미포조선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 진행 중, 확정된 사항 없어"
△ING생명, 중간 배당 위해 내달 1~7
미원상사는 보통주 8000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1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18억800만 원이다. 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예정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다. 미원상사는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 신성이엔지, 169억원 규모 태양광 발전소 시설 공사수주
△ 삼우엠스, 종속회사 삼우엠스비나에 15억원 출자 결정
△ 서울제약, 1111억원 규모 발기부전치료제 中 수출 계약
△ 시공테크, 134억원 규모 관광지원센터 조성사업 계약
△ 셀트리온, 722억원 규모 램시마 판매 계약 체결
△ 다원시스, 198억원 규모 전동차 공급계약 낙찰
△ 토탈소프트,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76포인트(-0.08%) 하락한 2104.85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1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미원상사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전년 대비 23.49% 증가한 227억8582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6.02% 증가한 3017억4469만 원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55.38% 증가한 263억6895만 원을 기록했다.
이와함께 미원상사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9억2100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메칠이소치아졸리논 혼합물(CMITㆍMIT) 함유 원료물질을 사용한 제품의 안정성을 조사한 결과 해당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거나 안전 수준보다 낮은 극미량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월 아모레퍼시픽의 ‘메디안’ 치약 등에서 CMITㆍMIT 성분이 함유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79포인트(+0.29%) 상승한 1984.18포인트를 나타내며, 19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세
미원상사가 자사주를 취득한 뒤 소각하기로 함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미원상사는 전거래일 대비 9.42%(2만1000원) 오른 2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원상사는 전날 장마감 후 이익소각을 목적으로 9억1600만원 규모의 보통주 4000주를 자기주식 취득한 뒤 이익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통상 기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금일 코스피시장도 개인의 순매수 유입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21포인트(+0.06%) 상승한 2034.94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77억 원을, 외국인은 65억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함유된 생활용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정부가 다급하게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가습기살균제 사태 이후 5년 동안 제대로 된 조사 한 번 없다가 논란이 확산되자 뒤늦게 전수 조사를 하겠다는 정부의 뒷북대응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정부는 29일 오전 노형욱 국무2차장 주재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의 메디안
아모레퍼시픽에 이어 부광약품도 치약 자진 회수에 나섰습니다. 어제 부광약품은 아모레퍼시픽 치약에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포함된 원료를 공급한 ‘미원상사’에서 원료를 공급받았다며 유해성분 포함 가능성이 있어 자진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장이 확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68개 치약 제조업체를 전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조사는 금주 내로 마치고 결과는 이르면
가습기 살균제에서 시작한 이른바 '케미포비아'(화학제품 공포증)가 물티슈에 이어 치약까지 확산됐다. 정부가 막연한 '화학제품 공포증'을 조기에 차단키위해 치약 전수조사를 금주내 마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검출된 치약원료 제조업체 '미원상사'에서 납품받은 업체를 포함, 국내 68개 치약제조업체들을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정부는 29일 오전 노형욱 국무2차장 주재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CMITㆍMIT)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전면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아모레퍼시픽에 원료물질을 공급한 미원상사와 거래가 있는 업체의 제품 현황과 안전성을 조사하고, 다른 치약에 관련물질이 혼입돼 있는지 여부 등을 신속하게 조사
부광약품이 안티프라그, 시린메드, 부광어린이치약 등 자사의 일부 치약에 대해 자진 회수를 결정했다.
29일 부광약품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우려돼 안티프라그와 시린메드 계열 치약의 자진회수를 결정하고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최근 문제가 된 치약과 원료공급업체가 동일해 가습기 살균제 물질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
가습기살균제 성분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이 치약과 세제, 식기 세척제 등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특히 제조업체는 물론 보건당국조차 문제로 불거지고 나서야 뒤늦게 조치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유독물질 관리 시스템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환경부와 식약처에 따르
가습기살균제 원료를 치약 보존제로 사용한 아모레퍼시픽 경영진이 고발당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메디안 치약을 사용해온 소비자 14명은 이날 오후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심상배 대표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피고발인 명단에는 아모레퍼시픽에 원료를 공급한 미원상사 관계자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및 담당 공무원이 포함됐다.
고소인들은 서 대표
화장품 제조업체 코리아나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 물질 해명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 약세다.
28일 오후 2시 3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코리아나는 전 거래일 대비 3.67% 내린 7080원에 거래 중이다. 코리아나는 장중 한 때 전일 대비 7.48%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전날 미원상사
화장품 제조업체 코리아나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함유된 원료를 사용한 점에 대해 28일 공식 해명했다.
코리아나는 이날 ‘미원상사 사태 관련 입장 표명’을 내고 “이번 미원상사 사태와 관련해 코리아나화장품에서 납품 받은 성분은 ‘MICOLIN ES225’로 워시오프 형태 제품에 한해 법적 허용치인 15ppm 이하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