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리아나, 가습기 살균제 성분 물질 해명에도 약세

입력 2016-09-28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장품 제조업체 코리아나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 물질 해명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 약세다.

28일 오후 2시 3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코리아나는 전 거래일 대비 3.67% 내린 7080원에 거래 중이다. 코리아나는 장중 한 때 전일 대비 7.48%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전날 미원상사가 코리아나와 아모레퍼시픽 등 30곳의 업체에 유해 화학물질이 든 원재료를 납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개된 30개 업체의 어떤 제품에 해당 물질이 사용됐는지 전수 조사에 들어간 상황이다.

코리아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코리아나화장품에서 납품 받은 성분은 ‘MICOLIN ES225’로 워시오프 형태 제품에 한해 법적 허용치인 15ppm 이하로 사용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코리아나 측은 이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치약 및 가글류 제품에 대해 미원상사 측에 납품 받은 성분을 사용한 적이 없으며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생산하는 치약 및 가글류 제품에는 CMIT·MIT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유학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4,000
    • +1.26%
    • 이더리움
    • 3,10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15%
    • 리플
    • 2,090
    • +1.7%
    • 솔라나
    • 130,400
    • +1.56%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8%
    • 체인링크
    • 13,550
    • +1.7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