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은 동아시아 평화·안보 핵심축”“美 기업도 한국서 동등한 대우 받아야”한국전쟁 피란 가족사 등 인생사 언급하기도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 대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한미동맹을 강화함으로써 자신의 헌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스틸 후보자는 워싱턴 D.C.에 있는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열
1955년 서울生⋯1975년 美 이민남편 숀 스틸 변호사 따라 정계 입문 한인 최초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권 2기 첫 주한 미국대사로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이 지명됐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스틸 전 의원을 지명하고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16일 상의회관에서 미국 LA한인상공회의소와 미국 진출 기업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16일 열린 이날 체결식에는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이성우 대한상의 국제통상본부장, 김봉현 LA한인상의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기업 애로사항 조사 및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DC의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대한민국은 미국과 함께 세계시민의 자유를 지키고 확장하는 '자유의 나침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인류의 자유를 위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해야 할 일을 반드시 할 것이다. 미국과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한국계 미국 의원들에게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차별조항을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이 대표는 이날 SNS에 '한국계 의원님들께 IRA 법안 재고에 대한 논의를 요청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내년이 한미동맹 70주년이다. 대한민국 번영과 동북아시아 평화에 굳건한 역할을 해 온 70년의 성과를
“당시 슈퍼마켓의 한인 주인과 흑인 소녀가 주먹다짐을 했어요. 그러다가 소녀가 가게를 확 나가버리니까 주인이 가지고 있던 권총으로 소녀를 쏴 버린 거죠.”
1992년, LA 한인타운에서 비극적 사건이 벌어진다. 슈퍼마켓을 운영하던 50대 여성 두순자 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물건을 훔쳐 가는 것처럼 보였던 흑인 고등학생 라타샤 할린스를 총으로 쏜 것이다. 2
‘선거의 여왕’ 미셸 스틸 박, 캘리포니아주 48선거구서 승리스트릭랜드·앤디 김에 이어 3명 의회 입성 영 김까지 당선되면 한국계 4명
미국 연방 하원에 한국계 의원 3명이 입성했다. 아직 개표 중인 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또 한 명의 한국계 의원이 있어 이번 선거에서 한국계 의원은 역대 최다인 4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