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깅·다회용기 사용·재활용품 반납에 에코마일리지 적립
서울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이번 여름 한강을 찾는 시민들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에 나선다.
5일 서울시는 한강밤핑을 찾은 시민들과 이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한강 밤마실 줍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이달 7일부터 29일까지 금묘일과 토요일에 여의도공원과 뚝섬공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여의도·뚝섬·광나루 한강공원서 8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운영
여름밤 한강의 다리 아래가 야외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3주간 매주 토요일 저녁 한강공원 3곳에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2일 서울시는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원효대교, 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광나루한강공원 천호대교 하부 3곳에서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한강이 수상 드론쇼와 수중 콘서트, 다양한 공연과 레저 활동이 펼쳐지는 거대한 도심 속 피서지로 변신한다.
27일 서울시는 다음 달 1일부터 16일까지 '가깝고도 확실한 피서지, 시원시원 한강'을 주제로 9개 한강공원과 수상 일대에서 ‘2026 한강페스티벌, 여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밤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문화 휴가'는 이번 축제의
서울시가 한강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새벽까지 안전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24시간 한강'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시는 한강을 민선 9기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무대’로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23일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야간경제 1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한강을 레저, 먹거리, 야영 등을 하나의 동선
서울시가 한강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새벽까지 안전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24시간 한강'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시는 안전하고 다양하게 서울을 즐길 수 있도록 한강을 민선 9기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번째 무대’로 조성할 계획이다.
23일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야간 경제 1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시는 한강을 레저, 먹거리, 야영 등을
한강 수영장이 도심 속 '야간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해가 진 뒤에도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주요 한강 수영장이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띠고 있다.
16일 서울시는 지난달 19일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개장한 데 이어 3일부터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난지 물놀이장을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에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서울시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 이후 누적 탑승객 40만 명을 돌파했다.
25일 시는 한강버스가 지난해 9월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이후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올해 3월을 거쳐 25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누적 탑승객 4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용객 증가세는 최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려 개막 48일 만에 500만 관람객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올해 상반기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누적 방문객 117만 명을 기록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열린 상반기 축제의 총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103만 명) 대비 약 13% 증가한 117만 명으로 집계됐다. 회당 평균 14만6000명이 다녀가며 한강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방문객
뚝섬·여의도 수영장,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 운영수질 검사, 안전요원 배치, 바가지 가격 차단⋯시민 편의 관리
서울시가 도심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연다.
18일 서울시는 이달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등에서 물놀이장을 연다고 밝혔다. 또한 7월 3일부터는 오전 9시부
20일 11시~18시 운영⋯대형풀장·워터슬라이드·DJ 파티 마련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을 위한 도심형 워터 페스티벌이 여의도 한강에서 펼쳐진다.
17일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이달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물놀이와 문화공연이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함께 서울 전역이 축구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규모 거리 응원이 펼쳐지는 광화문광장부터 이색 체험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뚝섬한강공원까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월드컵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거리 응원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르르르의 시티뚜어 X 한강플플'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서울 뚝섬한강공원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월드컵 시즌을 맞아 시민들이 축구와 브랜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 축제인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GREEN 한강(그린 한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주도의 일상적 환경 가꾸기 활동을 축제 형태로 확장한 것으로 한강 수중 정화부터 생태 체험까지 전방위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꾸며진다.
우선 환경의 날 당일인 5일에는 반포한강공원
서울 ‘한강버스’가 5월 탑승객 9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는 5월 한강버스 탑승객이 9만1126명으로 집계돼 월간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강버스는 3월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월별 탑승객은 3월 6만2491명, 4월 7만6488명, 5월 9만1126명으로 매달 약 1만 5000여
서울시 '한강버스'가 누적 탑승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시민들의 수요가 몰리며 탑승객 증가세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올해 3월 1일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기 전까지 10만4498명이 이용했다. 이후 운항이 완전 정상화되면서 전날(19일) 기준 추가 탑승객 1
출발 이틀을 남기고 취소된 마라톤 대회. 물론 천재지변 등 여러 사정으로 대회 취소되는 때도 있지만, 이번엔 그 사유가 좀 당혹스러웠는데요. 한마디로 ‘미승인’이었죠.
‘제4회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대회’는 원래 16일 오후 5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1수변공원에서 출발할 예정이었습니다. 100km 부문은 이튿날 오전 10시까지, 50km 부문은
5월 황금연휴 기간 한강버스 이용 시민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시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연휴 동안 한강버스 탑승객이 총 2만344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약 4689명이 이용한 것으로 4월 일평균 탑승객(2550명)과 비교해 84%나 급증한 수치다.
특히 연휴 첫날인 1일에는 5584명이 탑승해 정식 운항 이
서울시는 4월 한강버스 탑승객이 7만 명을 넘어서며 운항 시작 이후 월간 최다 탑승 기록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운항 시작 이후 누적 탑승객은 23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시에 따르면 이달 1~27일 한강버스를 이용한 누적 탑승객은 7만552명으로 집계됐다. 남은 기간의 운항 일정을 고려하면 4월 총 탑승객은 7만 5000명 이상을 기
과거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된 콘크리트 통로가 시민들의 손길을 거쳐 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24일 서울시는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새 단장을 마친 성수동 소재 '서울숲나들목'을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성수대교 북단 하부에 있는 서울숲나들목은 본래 군사 작전 시 병력과 장비가 강을 건너기 위해 마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