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은권 의원(새누리당)은 수십억 원을 들여 만든 미래부와 미래부산하기관의 앱들이 대부분 관리부실로 폐기돼 국민의 혈세가 낭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의원이 미래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운영되고 있는 미래부와 산하기관에서 내놓은 앱을 조사한 결과, 일반 이용자 대상의 앱 63개중 41개가 다운로드 수 5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보안USB 관리에 허술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미래부 및 산하 공공기관 7곳에서 34건의 보안USB 등 보안용 보조기억매체를 잃어버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관별로는 한국전기연구원이 11건
미래부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1일 ‘무한상상실(국립과천과학관)’1호를 개소한 데 이어 23일부터 4개 지역에 5개소의 무한상상실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무한상상실’은 △한국발명진흥회(서울, 8.23), △국립중앙과학관(대전, 8.28), △광진도서관(서울, 8.31), △신창동주민센터(광주, 9.12), △목포공공도서관(목포,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