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올 5월부터 시작한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발굴사업인 ‘자상한 기업’을 통해 발굴된 기업이 10곳에 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 상생 프로그램, 노하우 등의 강점을 중소기업ㆍ소상공인ㆍ자영업자 등 협력사·미거래기업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뜻한다. 올 5월 네이버를 시작으로 포스코, 신한금융그
인천 중부경찰서 이재익 경위의 눈물이 네티즌의 심금을 울렸다.
인천 중부경찰서 영종지구대 이재익 경위는 1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난 주말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현대판 장발장' 사건과 관련,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재익 경위는 지난 10일 오후 인천 중구 중산동의 한 마트에서 30대 아버지와 12살 아들이
'현대판 장발장' 배가 고파서 우유와 사과 등을 훔진 부자를 선처한 '인천 J마트'를 향한 격려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MBC 뉴스데스크는 '배고파 음식 훔친 현대판 장발장, 이들의 운명은'이라는 제목의 뉴스를 보도했다.
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 인천 중구 중산동의 'J모마트'에서 30대 아버지와 12살
배우 온주완의 막장 미담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온주완이 출연해 바람 난 누나의 남자친구에게 한 복수를 공개했다.
이날 온주완은 외국인 성추행범을 잡고 저혈당 쇼크에 빠진 시민을 살린 일화를 털어놔 미담 제조기라는 수식어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어진 누나의 남자친구 일화에 MC들은 혀를 내둘렀다.
온주
개그맨 이진호가 뇌종양 투병 중인 아이의 아버지가 남긴 댓글을 본 뒤, 병원을 직접 찾아 아이와 부모님을 위로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이진호의 미담이 담긴 글 하나가 게재됐다. 본인이 뇌종양을 앓는 11살 어린이의 아버지라 밝힌 글쓴이는 자신의 아이가 개그맨 이진호를 좋아해 최근 유튜브 댓글을 통해 이진호에게 아이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자사 컨세션 브랜드 푸드엠파이어에서 ‘겨울 집밥 한상’을 콘셉트로 겨울 시즌 메뉴 4종을 출시하고 연말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연말연시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집밥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
△소고기 두부 된장찌개와 묵은지 지짐 △고구마 듬뿍 올린 치즈 왕 돈까스 △전
코오롱 그룹은 '사회 공헌'을 최우선 경영이념으로 삼고, 임직원들에게 나눔을 강조한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의 대표 프로그램은 ‘코오롱 헬로 드림(KOLON Hello Dream)’이다.
저소득층과 장애 아동이 비전을 성취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1만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전국 4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에 참가했다.
코오롱 헬로
개그맨 김원효의 부친상 소식이 재조명된 가운데 평소 김원효의 아버지가 며느리를 향해 넘치는 배려심을 보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과 함께 지난달 14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진 김원효의 아버지의 일화가 주목 받고 있다.
시부모님을 극진히 모셨던 심진화를 두고 김
배우 전지현의 근황 모습이 전해졌다.
전지현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이날 행사에서 네파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뒤,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 당하는 여성을 구한 서승환 씨에게 패딩을 손수 입혀주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은 "전지현
강하늘 나이가 어찌될까.
강하늘 나이가 7일 방영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에 그의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강하늘 나이는 올해 31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지난 5월 만기 전역으로 군 복무까지 완료한 상황이다. 첫 작품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택했다.
강하늘은 ‘미담’이 많은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고(故)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알려진 윤지오 씨에게 숙소 비용을 지원했던 익명의 기부자는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 차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가부가 법적 근거도 없는 예산을 활용해 윤 씨를 지원했다는 논란이 일자, 자신이 해당 기부금을 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부정’이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不正(올바르지 아니하거나 옳지 못함), 否定(그렇지 아니하다고 단정하거나 옳지 아니하다고 반대함)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최근 한국 사회 전반을 보고 있노라면 ‘부정’이 가득 차 넘치는 나라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비정규직의 채용 및 정규직 전환 등 관리 실태 감사에 따르면 5개 기관의 정
편의점 CU(씨유)가 전국 스태프를 대상으로 하는 ‘엔젤 스태프 제도’를 신설하고 이달부터 대상자 찾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엔젤 스태프 제도’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선행 및 봉사를 실천해 본보기가 된 CU스태프를 찾아 가맹본부가 직접 감사를 전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상 제도다.
CU 엔젤 스태프는 지역, 나이, 근무 기간 등의
서울 상수동의 한 파스타집이 훈훈한 선행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SNS 상에서는 '정신 못 차리는 식당'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식당에 붙여 놓은 종이 속 문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종이에는 "대한민국 소방관을 응원합니다"라며 "방문해주신 모든 소방공무원 테이블에는 파스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 같
◇ 감스트‧외질혜 성희롱 발언, “여성 BJ보고 ◯◯했지”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 BJ '감스트'와 'NS 남순', '외질혜'가 합동 방송 중 특정 여성 BJ를 성적 대상으로 다루는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오전 세 사람은 합동 방송 중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했다. 이 게임은 상대가 무슨 질문을 하더라도 '당연하지'라고 답할
그룹 클릭비 멤버이자 배우 오종혁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호 조치에 나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께 A(37) 씨가 몰던 승용차가 서울 한남대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가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종혁은 사고 현장을 지나던 중 사고를 목격한 뒤 차량을 세우고 사고 당한
코오롱그룹 오운(五雲)문화재단의 우정선행상(牛汀善行賞) 대상에 지장우(36)씨가 선정됐다.
오운문화재단은 23일 서울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제19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이웅열 이사장과 심사위원, 지난해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오운문화재단은 2001년 이후 매년 시상식을 개최해 우리 사회의 숨겨진 선행·미담 사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생활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와 제휴를 통해 자사 전 외식매장에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아워홈 매장에서 메뉴를 주문하고 카카오톡에 생성된 QR코드 및 바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은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24일까지 카카오페이와 공
아워홈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자사 외식브랜드 경품 프로모션과 간식 및 디저트류 기획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달 17일까지 아워홈 외식매장 20곳에서 연인들을 위해 ‘러브 인 메모리즈(Love In Memorie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매장에서 식사 후 인스타그램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메뉴 및 매장 인증
백종원 매직에 힘입어 청파동 냉면집과 포방터 홍탁집이 '꽃길 식당'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SBS는 6일 오후 설 특집으로 ‘백종원의 꽃길식당’(이하 ‘꽃길식당’)을 편성, 청파동 냉면집과 포방터 홍탁집의 사연을 다시금 선보였다.
‘꽃길식당’은 그동안 방송됐던 ‘백종원의 골목식당’ 중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 과정을 겪으며 가시밭길에서 꽃길로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