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인 무역안보관리원(KOSTI)은 초대 원장으로 서정민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교수가 취임한다고 21일 밝혔다.
서 신임 원장은 통상정책 및 경제외교 분야 전문가로 미국 보스턴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자유무역협정(FTA), 국제 통상정책, 경제안보 정책을 연구했다.
2014년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일하면서
"오픈이노베이션은 생존을 위한 전략이고, 한미약품도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순전히 '살아남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의 임종윤 대표이사는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9 바이오플러스' 전야제 행사인 '바이오 플러스 웰컴 리셉션'에서 오픈이노베이션과 관련한 강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의 대표이사이자 한미약품 사장인 임종윤 대표가 한국바이오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바이오협회는 25일 이사회를 열어 임 대표를 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을 비롯한 350여 개 업체를 회원사로 둔 한국바이오협회는
상장사들의 엔터 사업 진출이 올해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사드발 후폭풍으로 관련 업종이 주춤하고 있지만 상장사들의 엔터 사랑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일부 기업들은 본업을 포기하고 엔터사업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들은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를 신규 경영진으로 영입하는가 하면, 기존 비상장 엔터사의 지분을 취득하는 등 엔터사로 체질 개선에 나서
경영권 양수도를 진행 중인 소프트맥스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인력을 대거 영입한다.
소프트맥스는 24일 공시를 통해 신규 대표이사 박광원 후보자를 공개했다. 신규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정관변경과 함께 새로운 이사진과 감사 선임도 진행 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8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소프트맥스의 경영권은 새로운 대주주인 이에스에이투자조합(ESA)으로
지적재산권 전문가인 김승열 법무법인 양헌 온라인리걸센터 대표변호사((55ㆍ사법연수원 14기)가 정보통신 분야를 다룬 신간 ‘법과 정보통신’을 펴냈다.
이 책은 김 변호사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겸직교수, 방송통신위원회 고문변호사로 오랜 기간 정보통신분야 법률자문 업무에 종사하면서 접한 법률 자문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정보통신 분야의 법∙제도 변화
대한특허변호사회는 초대 회장으로 김승열(55ㆍ사법연수원 14기) 법무법인 양헌 대표변호사를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승열 초대회장은 “지식재산 분야의 왜곡 현상을 지양하고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직역간의 다툼이 아닌 지식재산권 분야 사법소비자의 권익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변리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들이 따로 단체를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금융분야 전문 베테랑 변호사의 실무 노하우가 담긴 자동차금융 법률 실무지침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됐다. 김승열 법무법인 양헌 대표변호사(55ㆍ사법연수원 14기)가 새로 펴낸 ‘금융법실무-자동차리스ㆍ할부금융’이다.
법률시장이 세분화되면서 국내에서도 자동차리스ㆍ할부금융 법률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는 추세다. 하지만 여태껏 해당 분야의 실무 전반을 정리
올해 필름페스티벌의 심사위원장은 이남식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심사위원에는 김영기 한국산업안전협회 회장, 김기덕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김복희 한국국제협력단 실장,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미국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센터 케서린 스미스 소장, 중국 신타오 펑 지라이 수석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이 심사위원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경북 성주 출신의 이석채 전 KT 회장은 엘리트 코스를 차례대로 밟아온 전형적인 경제관료로 잘 알려져 있다. 경복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 전 회장은 1969년 제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이듬해 경제기획원(현 기획재정부)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공직시절 미국 보스턴 대학에 유학,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이 전 회장은 1984년 대통령비서실
구지은(47) 아워홈 전무가 이달 1일부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 보폭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범LG가'에서 보기 드물게 여성으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구 사장은 '범LG가의 장자승계 원칙의 가풍'을 깨고, 아워홈 후계자로 부각되면서 재계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종합요리식품기업 아워홈이 1일자로 임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구
종합요리식품기업 ㈜아워홈이 1일자로 임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막내딸 구지은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학 석사 학위를 받은 구 부사장은 삼성인력개발원과 왓슨와야트코리아(Watson Wyatt Korea) 수석컨설턴트를 거쳐 지난 2004년 구매물류사업부장으로 아워홈에 입사했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매일 셀카 찍은 교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보스턴대학의 사진학과 칼 바덴 교수(61)는 무려 27년간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영상으로 제작해 화제"라고 최근 보도했다.
생활의 강박을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시작한 그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프로젝트를 맡았다고 한다. 그렇게 찍은 사진만 무려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캐서린 스미스 미국 보스턴 대학 기업시민센터 소장이 미국 기업 CSR 기업설문조사 분석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캐서린 스미스 미국 보스턴 대학 기업시민센터 소장이 미국 기업 CSR 기업설문조사 분석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이필립과 이수동 회장(STG 대표), 그리고 윤태영과 아내 임유진이 새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이서진이 “난 로열패밀리가 아니다. 진짜 로열패밀리는 윤태영과 이필립”이라고 언급함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배우 이필립은 이수동 STG 회장의 아들이다. STG는 연 매
스웨덴 마들렌 공주가 미국 금융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영국 BBC 방송은 8일(현지시간) 스웨덴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의 막내딸인 마들렌(30) 공주가 미국 금융인 크리스 오닐(38)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
이날 왕궁 예배당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영국과 일본, 노르웨이, 덴마크 등 전 세계 왕족과 독일 자동차업체 오펠과 영국 초콜릿업체
홈플러스는 창립기념일인 15일 도성환 사장이 새로운 CEO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창립 14년 만의 첫 사령탑 세대교체다.
홈플러스는 이번 세대교체를 통해 △직원과 고객이 바라는 Happiness △함께 더 좋은 것을 만들어가는 Harmony △인간을 존중하는 Humanism △새로운 미래에 대한 Hope 등 4H가 조화된 ‘행복한 성장’을 만들어
겨울이 찾아온다는 입동에도 2012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행사가 열린 하얏트 호텔은 학생부터 일반, 전문사회단체, 기업 관계자들이 모두 섞인 축제의 장으로 뜨거울 열기가 계속됐다.
1부는 ‘뉴스Y’ 조정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오전 1부 행사에서는 각계각층의 인사 약 500여명이 모여 CSR의 새로운 경향과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강연과
소셜커머스기업 그루폰코리아가 김홍식 그루폰코리아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홍식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 5월 그루폰코리아에 합류한 이후 재무이사 및 영업이사를 겸직했다.
김 대표이사는 미국 휴론 컨설팅 그룹(Huron Consulting Group), IBM, LNL 테크놀로지스(LNL Technologies) 등 다양한 기업에서 경험을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