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CSR 필름페스티벌] 이남식 심사위원장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 기업들 노력 빛났다”

입력 2015-11-20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남식 CSR 필름페스티벌 심사위원장이 행사에서 총평을 하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이남식 CSR 필름페스티벌 심사위원장이 행사에서 총평을 하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올해 필름페스티벌의 심사위원장은 이남식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심사위원에는 김영기 한국산업안전협회 회장, 김기덕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김복희 한국국제협력단 실장,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미국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센터 케서린 스미스 소장, 중국 신타오 펑 지라이 수석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이 심사위원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과 기관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며 “CSR 필름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기업과 사회 전체가 다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고무적인 점은 올해 지난해의 두 배가량 되는 작품이 출품됐다”고 강조했다.

대회위원회는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기업·금융·일반 등 3개 부문에 걸쳐 우수 작품을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대회위원장상, 현장에서 본 올해의 필름상 등을 수여했다. 기업 부문에서는 36개 기업에서 47개 작품, 금융 부문에서는 13곳에서 23개 작품, 일반 및 개인 부문에서 34개 기관 71개 작품이 접수됐다.

이 위원장은 “심사위원들은 이런 필름들의 작품성, 소재의 참신성, 감동성, 얼마나 많은 참여를 했고 사회적 임팩트를 끼쳤나 등 4가지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며 “많은 좋은 작품들이 있었고, 여러 카테고리에서 16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이 행사를 통해 사회 전체적으로 아이디어를 확산하고 우리가 원하는 지속가능한 미래에 더 큰 기여를 하는 CSR 필름페스티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29,000
    • +0.51%
    • 이더리움
    • 2,696,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92%
    • 리플
    • 1,486
    • -1.59%
    • 솔라나
    • 104,000
    • -0.95%
    • 에이다
    • 269
    • -2.89%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11%
    • 체인링크
    • 11,510
    • -1.12%
    • 샌드박스
    • 58.14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