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드리븐’ R&D 집약… 5대 노화 지표 개선한국·중국 동시 론칭… 글로벌 럭셔리 라인업 강화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인 6만 명의 피부 유전자 데이터를 8년간 분석해 개발한 '3세대 천기단'을 새롭게 선보였다.
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2020년 단일 라인으로 연 매출 1조 원을 기록,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랑햄(Langham) 호텔에서 ‘시지바이오 런칭 심포지엄(CGBIO Launching Symposium – MOVE TO NEW GEN)’을 개최하고, 나보타를 포함한 에스테틱 주요 제품 5종(NABOTA, DCLASSY HA, DCLASSY CaHA, LUXX, DOOTH)을 인도네시아
종근당바이오(CKD Bio)는 9일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Tymvers)’의 국내 임상3상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미용피부과학회저널(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11월까지 강북삼성병원, 건국대병원, 중앙대병원 등 3개 기관에서 미간주름점수(4-point
GC녹십자웰빙(GC Wellbeing)의 관계사인 이니바이오(Inibio)는 지난달 31일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에 보툴리눔 톡신제제 ‘이니보’의 신약허가신청서(NDA)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향후 NMPA로부터 승인을 받게 되면 이니보는 중국내 정식 출시된 7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 된다.
이번 허가신청은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대웅제약(DAEWOONG)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NABOTA)’를 에콰도르에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나보타는 중남미 20개국 중 13개국에 진출을 완료했다. 대웅은 지난 2015년 파나마를 시작으로 이후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중남미지역 주요국가에 진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27~28일 에콰도르에서 론칭 심포지엄을
휴젤은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당국(MOHAP)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허가 품목은 보툴렉스 50IU, 100IU, 200IU이다. △눈꺼풀경련 △눈가주름 △미간주름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소아뇌성마비 첨족기형 등 총 5가지의 미용·치료용 적응증에 대한 사용 승인을 취득했다.
보툴렉스는 올해 4
대웅제약이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나보타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해 2014년 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2019년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한 제품이다.
대웅제약은 이날 심포지엄에서 ‘나보타 2030 비전’을 발표하는 한편,
메디톡스(Medytox)는 26일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제제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일부 자료미비로 허가신청(BLA)을 거절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MT10109L과 관련된 특정 검증시험 보고서 미비가 거절사유다. 메디톡스는 지난해 12월 중등증에서 중증의 미간주름과 눈가주름(외안각주름) 개선을 적응증으로 액상형 톡신제제 ‘M
대웅제약이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양성교근비대(이하 ‘사각턱’) 적응증을 허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나보타는 △미간주름 △눈가주름 △사각턱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눈꺼풀 경련 등 5개의 적응증을 보유하게 됐다.
대웅제약이 이번에 획득한 나보타 사각턱 적응증은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중 최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 생산 제2공장이 독일 브란덴부르크 연방주보건국(LAVG)으로부터 유럽의약품 품질기준(EU GMP)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EU GMP 승인으로 휴톡스는 유럽 수출을 위한 강한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2021년 10월 독일 제약사 헤마토팜(HAEMATO PHARM GmbH)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토신 ‘나보타(미국명 주보)’가 미국에서 미간주름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6개월 장기지속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고용량 임상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가 65세 미만의 미간주름 중등도 내지 중증 이상의 1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작년 3월부터 다기관, 이중맹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가 이뤄지면서 미용 의료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제테마는 미용 의료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필러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실적 수직 상승의 수혜를 봤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테마는 지난해 매출액 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4% 늘었고, 영업이익은 75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의 ‘양성교근비대증(사각턱) 개선’에 대한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성교근비대증 개선이 필요한 만 19세 이상 성인 176명을 대상으로 국내 중앙대학교병원 등 4개 기관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휴젤이 ‘IMCAS World Congress 2023’에서 톡신·필러 단독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세계 3대 미용성형학회 중 하나로,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26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휴젤은
휴젤(Hugel)은 24일 호주 식품의약품청(TGA)으로부터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보툴리툼 톡신 제제 ‘보툴렉스(Botulax, 수출명: 레티보(Letybo))’ 50유닛(Unit)과 100유닛(Unit)에 대한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휴젤은 내년 1분기 내에 첫 선적 및 현지 시장출시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유통 및 마케팅은 휴젤 호주 현지법인에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3466억 규모 셔틀탱커 2척 수주
△LG화학, 미국 테니시주 양극재 공장 설립에 5년간 30억 달러 이상 투자
△유한양행, 주당 0.05주 무상 증자
△종근당바이오, 미간주름 개선 물질 CKDB-501A 임상 신청
△LG엔솔, 미국 GM 합작사 ‘Ultium Cells 홀딩스’ 지분 50% 취득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가 최근 러시아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러시아 에스테틱 전문기업 인스티튜트오브뷰티 피지에(Institute of Beauty FIJIE)를 통해 노바큐탄 BTA(Novacutan BTA)란 이름으로 현지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번 품목허가로 휴톡스는 현재까지 러
휴젤은 11일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미국·유럽 임상 3상에서 미간주름과 부정적 심리상태를 개선한 긍정적인 결과를 미국 피부외과학회(ASDS)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ASDS(American Society for Dermatologic Surgery)는 지난 6일~1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국제학회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임상 3상
휴젤은 지난 6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미국 피부외과학회(American Society for Dermatologic Surgery, ASDS)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미국ㆍ유럽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상 3상(BLESS III)은 미간주름 환자 355명을 대상으로 무작위ㆍ이중맹검ㆍ위약대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미국·유럽 임상 3상 결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 ‘에스테틱 서저리 저널(Aesthetic Surgery Journal)’ 6월호에 실렸다고 26일 밝혔다.
임상 3상은 미간주름 환자 1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을 통해 약물의 유효성 및 안전성 등을 평가했다. 이번
종근당이 보툴리눔 톡신 제품 ‘원더톡스’를 5월 1일 출시하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원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A형 제품으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억제해 근육의 움직임을 제어한다. 미간주름 개선을 적응증으로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종근당은 2013년 미용 전담 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