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전반적인 경제는 어려웠으나, 훌륭한 기술력과 경영으로 탄탄히 다져온 기술 벤처들에 2020년은 화려한 무대였다. 특히 가상공간의 경제활동과 전기차, 인공지능에 관련된 벤처들이 상장되어 큰 관심과 훌륭한 펀딩 성과를 이루었다. 이제 한 달여 지난 2021년도 벌써 굵직한 벤처 기업들의 활동이 눈부시다. 최근 몇 년간 뜨거웠던 마켓에 더 나은 솔루
한국수자원공사는 24일까지 '기술개발 및 글로벌 혁신성장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자발적 연구·개발(R&D)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수자원공사가 선정한 102개 미래 물관리 수요기술들에 대해 국내·외 시장정보와 기술개발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102개 미래 물관리 수요기술(기술예고제 품목)은 녹조제거 신기술, 미량유해물
정부가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신남방ㆍ신북방에서 200억 원 규모의 물 산업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 중 가장 규모가 큰 곳은 인도네시아로 환경부는 16일 인도네시아 공공주택사업부와 '플로레스섬 물관리시스템 고도화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동부 누사뜽가라주 플로레
31개국 ODA사업 수행…탄탄한 기술력ㆍ노하우 뒷받침된 성과설계ㆍ시공 국내기업 참여…3개 지자체에 하루 40만톤 물 공급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와 가뭄, 수질오염 등으로 물관리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50년 이상 축적된 한국의 물관리 기술과 노하우가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이 협력해 세계 진출은 점점 확대되고 있고
한국수자원공사가 빗물과 하수처리수를 재활용하는 '도시물순환 실증센터'를 경기 화성에 조성한다.
수자원공사는 4일 화성시와 '송산그린시티 건전한 도시물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송산그린시티 조성 등 미래 물산업 육성에 필요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5년까지 물순환 분야에 약 2조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지원하는 친환경 소셜벤처 ‘에이런(Arun)’이 수처리용 여과 장비 ‘마이크로 필터링 시스템(NCFS)’ 시험용 설비를 미국, 캐나다 등 해외 지역에 처음 납품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런은 폐수 재처리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정유, 석유화학, 반도체, 철강 등 공업용수가 많이 쓰이는 분야에서는 폐수 여과 기술이 필수적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는 투명 페트병의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노스페이스(영원무역), 효성티앤씨와 함께 자원순환을 위한 4자간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프로젝트 일환이다.
제
정부가 ‘K 뉴딜’ 수출을 총력 지원한다. 탄소 중립, 신재생 등 그린 뉴딜 수출·수주를 위해 총 30조 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하며 민관합동 그린 뉴딜 전담반(TF)를 설치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열린 ‘제26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9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K-뉴딜 글로벌화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 상수도 사업이 인도네시아로 수출된다. 한국판 상수도를 해외로 수출하는 최초 사례로 앞으로 물산업 해외 진출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다.
환경부는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와 인근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2000억 원 규모의 까리안 광역상수도 국제경쟁입찰사업을 한국수자원공사 컨소시엄이 최종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까리안 광역상수도 사업은 내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내년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 감축 등 친환경 테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기관투자자들은 물론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ESG 경영이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평가되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진행된 주요 M&A 중 5건이 ES
정부가 인도네시아와 물관리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물 산업의 신남방 진출 확대에 나선다.
환경부는 15일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와 2년간 환경부 무상원조 사업으로 추진될 '인니 플로레스섬 수문계측 고도화 사업' 착수를 위한 국장급 MOU를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로레스섬 수문계측 고도화 사업은 지난 2018년 시행된 '인도네시아 누사
정부가 연내 온라인 공간에 수출품을 전시하는 상설 전시관을 섬유·바이오헬스 등 10대 업종 중심으로 구축한다. 또 향후 인력 수요가 많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클라우드, 스마트제조 등 6개 분야에 대해 훈련수준별로 특화 훈련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34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
한국수자원공사가 신남방·신북방 국가들과 물 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 사업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과는 상하수도 현대화 사업 참여를 추진한다.
수자원공사는 9일부터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0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에서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민·관·학이 수행한 국제협력의 성
에너토크가 내년 중으로 물산업 핵심 장비 중 하나인 액추에이터, 수문권양기 신공장을 완공한다. 액추에이터는 물, 기름, 가스 등의 물질의 흐름을 조절할 때 사용하는 밸브 구동장치다. 업계에선 정부의 수도관 교체 사업의 수혜 분야 중 하나로 액츄에이터를 꼽는다.
9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에너토크는 올해 하반기 대구시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6
한국수자원공사가 16일 대전 본사에서 53주년 기념식을 열고 '기후위기 대응'과 '국민 중심의 물관리 혁신'을 선언했다. '기후위기 경영' 선언은 공기업 처음이다.
수자원공사는 기후위기 경영을 통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으로 기후위기에 적응하고 온실가스 저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스무 번째 ‘자상한 기업’이 됐다. 그린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벤처투자를 활성화하고, 국내외 판로도 지원키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벤처캐피털협회,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 ‘그린 뉴딜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20호 자상한 기업 협약
◇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