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의 손으로 새 의정 슬로건을 완성하고, 이웃 도시와의 문화연대까지 한 걸음 더 내디뎠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대시민 공모전을 거쳐 제13대 의회의 청사진을 담은 새 의정 슬로건을 "시민, 시민, 시민 함께 여는 의회"로 최종 확정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
한국농어촌공사가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과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노력이 평가에 반영됐다.
농어촌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동
새마을금고중앙회가 3~4월 두 달간 13개 지역에서 ‘2026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경영 건전화에 기여한 임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전국 새마을금고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평가는 △경영우수 △혁
신세계백화점이 인디 아티스트 육성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1월을 맞아 지니뮤직과 손잡고 인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리플레이(Re:PLAY)’를 14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와 지니뮤직이 협업하는 리플레이 프로젝트는 8월에 인디 아티스트의 언택트 공연으로 첫선을 보였다.
이번에 두 번째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아동 지원에 나섰다.
KIAT가 참여 중인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는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 아동들을 돕기 위해 아동 복지시설인 강남드림빌에 4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마스크와 기저귀, 분유, 물티슈
롯데면세점은 13일 “내년 4월 그랜드 오픈하는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관광한국의 미래를 여는 동북아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이곳에 입점할 ‘월드타워면세점’을 관광과 문화, 상생의 3대 메카로 만들겠다”고 사업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면세점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향후 5년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강남권 관광인프라 구축, 중소 협력
에스원은 26일 주거공유 벤처기업 오셰어하우스와 '안전한 주거문화를 위한 상생협력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2014년 설립된 오셰어하우스는 대학가 인근 주택을 여러 명이 살 수 있는 공유주택으로 리모델링해 낮은 가격에 임대하고 있다. 현재 4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5호점도 곧 개점할 예정이다.
에스원은 이번 MOU 체결에 앞서 오셰어하우스의 공유주택
롯데 기업문화개선위원회는 2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기업문화개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과 이경묵 서울대 교수, 내・외부위원, 실무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진행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후 1시부터 약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되었으며 지난 한달 간 추진해온 사항들을 중간 점검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롯데
롯데가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 롯데 기업문화개선위원회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기업문화개선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이인원 부회장, 이경묵 서울대 교수와 내ㆍ외부위원, 실무진 등 20여 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진행점검회의를 열었다.
오찬을 겸해 열린 이날 롯데기업문화개선위원회에서 신동빈
가수 이승환이 인디 뮤지션과 라이브 클럽문화 상생을 위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는 30일 “이승환이 인디밴드와 영세한 클럽을 동시에 지원하고자 ‘프리 프롬 올(Free From all)’이라는 타이틀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리 프롬 올’ 프로그램은 매달 실력있고 성장 가능성이 큰 밴드 5개 팀을 선정해
중국 상징그룹이 이달 한국에 진출한다.
상징그룹은 지난 7일 중국 베이징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달 중 한류직구 인터넷쇼핑몰 '마이한왕'을 론칭하고, 한국지사인 '상징그룹코리아'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상징그룹코리아의 초대 대표이사로는 이재희 전(前) 한중일지역경제문화교류협회 부회장이 내정됐다. 상징그룹코리아는 이달 말부터 본격 서비스될 예정
현대백화점그룹의 올해 첫 업무는 ‘연탄 배달’이었다. 지난 2일 그룹 합동시무식 직후 정지선 회장과 임직원ㆍ고객 160여명은 이날 기부한 연탄 40만장 중 2500장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 직접 전달했다.
지난 2010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의 공감대를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무식을 해보자’는 정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봉사시무식은 매년 첫 날
"창의성과 일자리 창출을 연결지을 수 있는 산업기술진흥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노력하겠다. 100번의 말보다는 한 번의 결과로 얘기하겠다."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신임 원장의 취임 일성이다. 정 신임 원장은 3일 오전 한국기술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KIAT 2대 원장으로서의 행보를 본격 시작한다. 임기는 3년이다.
정 원장은 선임 직후 기
“보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자.”
현대백화점그룹은 정지선 회장의 뜻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모범적 기업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06년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다방면의 소외이웃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려운 이웃 중에서도 소외아동 돕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부터 우수 협력사 마진 1% 포인트 인하 및 1200여 협력사의 마진 동결 등의 내용을 담은 상생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우수 26개 협력사 마진 1%포인트 인하, 1200여 협력사의 2011년도 마진을 동결, 인테리어 비용 2년 보상제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MD개편 등으로 1년
브랜드 라코스테의 전국 매장에 근무하는 판매 사원들이 총 1억1000만원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받게 됐다.
라코스테가 3월 24일 현대백화점으로부터 ‘협력사 초청 문화 & 상생 컨벤션’에서 최우수 협력사(대상)로 선정돼 1억1000만원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라코스테 매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판매사원들은 1인당 24만원~48만원의 특별보
현대백화점은 협력사와 동반성장하기 위해 우수 협력사의 마진을 1% 인하하고 1200여개 협력사의 마진동결은 물론 인테리어 비용 2년 보상제 등을 실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브랜드의 육성을 위해 국내 브랜드의 신규 론 시 우선 입점 기회 부여 및 최초 2년간 거래를 보장하고, 경쟁 브랜드와 대비해 마진도 1~2% 인하하기로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