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용인특례시의회 대표단이 베트남 땀끼시에서 심은 인연이 도서관으로 자라났다. 2년여 만에 그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도, 다음 교류를 약속한 것도 용인시의회였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전남 광주통합특별시는 관내 22개 시군 지역 청년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나섰다.
'전남 광주 청년문화복지카드' 하반기에 추가 신청을 31일까지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 광주특별시 22개 시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28세(1998년~2007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매월 1일 오후 1시, 용인시민들의 휴대전화가 일제히 경기지역화폐 앱을 향한다. 긴 대기 끝에 돌아오는 답은 '예산 소진'.
임현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이 "민생정책이 인기 공연 티켓 예매를 방불케 하는 선착순 경쟁이 됐다"며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 확대를 강하게 요구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임
KG스틸이 임직원 참여형 베이킹 봉사와 당진 지역 특산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KG스틸은 서울 중구 문화복지공간 ‘검벽돌집’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베이킹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충남 당진의 특산물인 해나루쌀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KG스틸 임직원들은 이날 검벽돌집에서 열린 ‘희망 베이커리 클래스’에 참여해 크랜베리초코스콘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아트센터가 자체 공연 티켓을 낮은 가격에 직접 대량 구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상가 1320만원어치 티켓이 45만원에 팔렸고, 그마저도 공연 당일 단 한 장도 쓰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도가 절차의 적절성 확인에 나섰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과 김경숙 경기도무용단장은 3일 진행한
국토교통부가 폐교와 폐선 철도 등 지역 유휴자산을 생활·문화 거점으로 바꾸고 의료·돌봄,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지역개발사업 15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에 해당하는 70개 시·군이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토대로 사업을 직접 발굴해 신청하는 상향식 공모사업이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편의·문화·복지시설 조성을
도시 경쟁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산업 기반과 고용 여건 등 경제적 지표뿐 아니라 주민들이 실제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도 지역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분위기다.
1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응답 비율은 전국 평균 45.3%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5.2%포인트 상승한 수치
‘민선 9기’ 구정 운영방향 공유주민 공감 토크‧주요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민선 제9기 출범에 따라 8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15개 동을 순회하며 ‘민선 9기 비전 공유 및 주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구정 핵심 가치와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동별 숙원 사업과 현안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류삼
새로 출범한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사당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현장이었다.
장정순 의장이 이끄는 제10대 의회 의장단이 경찰서와 소방서, 교육지원청을 하루에 잇달아 찾으며 '현장협력 의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7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주요
농촌중심지활성화 1곳·기초생활거점조성 14곳 확정농촌중심지 최대 150억원, 기초생활거점 최대 60억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원 대상지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곳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4곳 등 총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지역에는 2027년부터 향후 5년간 지구별로 최대 150억원의 사업비가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의정을 이끌 새 의회 지도부가 닻을 올렸다. 여야가 의장단을 나누며 협치의 첫 단추를 끼웠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장정순 의원(풍덕천1·동천동,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일 제24대 교육감으로 공식 취임하며 제2기 서울교육의 막을 올렸다. 정 교육감은 기본교육을 중심으로 공교육의 역할을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서울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뒤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직원과 각계 주요 인사 등 700여 명이
4년이 끝났다. 1005건의 기록이 남았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폐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의결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
문화는 형편을 묻지 않아야 한다.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그 원칙을 숫자로 증명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준비위원회 문화예술특별위원회(위원장 김준혁)는 이날 민선 9기 경기도 문화·예술·체육·관광·콘텐츠 분야 비전과 4대 기조, 13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비전은 하나다. '모두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경기.' 임기 내 도민 문화예술 관람
민선 9기 서울의 미래 4년 설계⋯9월 G3 서울플랜 공개현장전문가ㆍ청년세대 95명 참여⋯집단지성 플랫폼 역할
서울시가 글로벌 TOP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기획기구인 'G3 서울 기획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킨다.
28일 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G3 서울 기획위원회를 출범하고 시정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밝
핀란드 304곳 지자체 중 227곳 인구 감소“더 커지기보다 잘 버티기” 초점
고령화와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성장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생존전략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10일 핀란드 현지 매체인 헬싱키타임스, 데일리노던 등에 따르면 핀란드에서는 지난해 전체 지방자치단체 304곳 중 227곳에서 인구
불합리 규제부터 손본다… ‘중랑 대도약 완성’ 본격 시동 [메트로]정책공감회의 개최…비전委 운영 본격화6‧3 지방선거後 류경기 구청장 첫 주재“8년 뿌린 씨앗, 확실한 열매로 거둬야”지역 상권 활성화…소상공인 창업 지원‘전면 공지 내 옥외 영업 허용’ 추진키로
서울특별시 중랑구가 다음 달 초 출범할 민선 제9기 구정 비전과 정책 방향 점검에 나섰다. 3선
K콘텐츠 수출 149억달러 달성 및 불법 유통·암표 근절 속도외래관광객 1894만명 역대 최다, 관광 수출액 272억달러 기록국민 여가만족도 64% 최고치,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 및 복지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간 국민 및 현장 업계와 소통하며 추진한 주요 정책을 바탕으로 문화, 콘텐츠,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역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배우며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일자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령층과 달리 달리 문화, 여행, 뷰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해당 직업군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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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률 66%…3년 연속 하락해 도입 후 최저치
보건복지부가 6일 발간한 ‘통계로 본 2024년 기초연금’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675만 8487명으
경북 포항 구룡포의 작은 바닷가 마을. 그곳에는 18년째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있다. 초록우산 전국후원회 부회장이자 포항시청소년재단 이사로 활동하는 황보관현 씨다. 그는 ‘아이들이 자라야 지역이 자란다’는 믿음으로 마을 돌봄과 문화복지를 이끌며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이뤄냈다.
어촌의 정(情)에서 피어난 나눔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