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자신이 보유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을 대량으로 팔았다. 아버지 정재은 명예회장에게 지난해 증여받은 주식에 대한 세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정 총괄사장이 보유한 지분 4.2%(30만 주)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형태로 매각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664억 5300만 원이다.
정
유진투자증권은 2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장재영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를 선임하면서 향후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목표주가 26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장재영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백화점 경영으로 마케팅에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력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총괄 대표와 패션
KT는 태양광 일체형 버섯 재배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영농과 태양광 발전을 결합한 영농태양광 융복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9월, 청운표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청운농장에 지붕 태양광 일체형 재배사를 구축해 버섯재배 및 각종 인허가 실증을 진행했다. 이번 실증으로 표고 생산에 최적화된 표준
가수 임재현이 사재기의혹에 휩싸였다.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21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와 있다.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21일 자정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뒤 현재까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멜론뿐만 아니라 엠넷, 지니뮤직 등 다른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랭
문성욱 KT 미래융합서비스부문 상무는 5일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개최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에서 블록체인을 이용한 KT의 전력 중개거래서비스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KT의 에너지 사업 계획에 대해 “에너지 플랫폼 사업에 블록체인을 도입해 에너지 서비스가 갖춰야 할 공공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시장에 참여한 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이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전환 전략'을 주제로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블록체인 기술의 에너지 분야 적용 사례'를 주제로 한 제3회의에서 문성욱 KT 스마트에너지단 상무가 'ICT 기업의 블록체인 기술 응용:KT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활용
블록체인을 이용한 에너지 전환에 대한 방안과 전략을 모색하는 기후에너지회의가 열렸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는 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전환 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을 공동 개최했다. 온실가스 문제 해결 방안으로 블록체인이라는 디지털화 시대의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세계에너지협의회(
문재인 정부가 내건 혁신성장의 방향성을 잡기 위해 국내 브레인 기관들이 머리를 맞댔다.
기획재정부는 27일 고형권 1차관 주재로 혁신성장 연구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리 경제 혁신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연구기관과 민간의 전문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주훈 수석이코노미스트와 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더 이상 폐점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한 중국 이마트 점포를 올해도 추가 폐점키로 결정함에 따라 중국 사업을 포기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오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와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해 하반기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차오바오점의 폐점을 끝으로 더 이상의 폐점없이 8개를 유지한다는 당초 계획을 수정해 올해 추가로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www.skyedu.com)는 다음달 4일부터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2016학년도 9월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9월 모의평가 분석을 비롯해 2학기부터 시작되는 수시 전형 지원 전략 및 수시 지원 체크리스트 등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수시와 정시 전형 대비 입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적자에 허덕이는 ‘중국 이마트’ 사업에서 발을 빼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공격적인 구조조정으로 철수 수순을 밟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였지만, 철수 하지 않고 중국 사업의 교두보로 활용키로 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연내에 중국에 있는 이마트 중 2∼4개 점포의 추가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남은 점포들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