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거래소는 1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17개 기관의 2013년도 경영실적 평가 결과 최하위인 E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1년 B등급에서 2012년 D등급으로 내려앉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한 것이다.
기재부는 거래소에 E등급을 부여와 관련해 “복리후생 과다기관으로 보수·
대웅제약은 서울숲에서 장애아동과 대웅제약 임직원자원봉사가 함께하는 ‘숲사랑 아이사랑‘ 생태프로그램 활동을 지난 4일에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숲사랑 아이사랑’은 대웅제약과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주최하고 서울숲사랑모임에서 주관하는 자원 봉사 프로그램으로 장애아동과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자연을 체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두 6번의 활동이
국립현충원을 끼고 있는 동작구 서달산에 유모차와 휠체어도 지날 수 있는 자락길이 개통됐다.
동작구는 서달산 일대에 총 길이 463m의 무장애 자락길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4일 준공식과 함께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장애 자락길은 평소 산을 오르기 힘든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도 쉽게 오를 수 있도록 산자락에 조성한 폭은 넓고 경사는 완만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임대주택단지의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LH는실용적이고 경제적인 임대주택 건설의 일환으로 아파트 지하에 계획해온 피트층 및 지하의 주차장을 지상으로 끌어올린 새로운 개념의 주거단지 모델을 개발해 올해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주거단지의 기본개념은 주차장을 지하에 계획하고 주거공간은 1층부터
행복주택의 수요자 맞춤형 주택 평면이 개발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7월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 행복주택의 맞춤형 주택 평면을 개발했으며 이를 가좌지구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국토부와 LH는 일반 주택시장에 진입이 어려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 등 젊은 층에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마련된 행
2014년 갑오년을 맞아 서울 시내 19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일제히 열린다.
서울시는 남산과 인왕산, 불암산 등 서울 주요 산과 올림픽공원, 하늘공원 등 시내에서 '갑오년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새해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07시 47분이다.
1월1일 서울 도심에서는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남산,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전국 최초로 순환형 무장애 자락길을 완공했다.
구는 오는 13일 안산도시자연공원(이하 안산)에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도 편하게 거닐 수 있는 무장애 자락길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안산 무장애 자락길'은 폭 2m,경사도 9% 미만, 총연장 7km로 계속 거닐다 보면 다시 출발한 곳으로 돌아올 수
코레일이 최근 눈에 띄는 KTX 이용객 증가에 힘입어 '흑자' 전환을 향해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KTX 이용객은 지난 2005년 3200만명에서 지난해 5300만명으로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KTX 1일 최대 수입도 2005년 38억원에서 올해 들어서는 72억원으로 두 배가량 증가했다. 현재 운송수입도 지난해와 비교해 10% 이상
코레일이 최근 눈에 띄는 KTX 이용객 증가에 힘입어 '흑자' 전환을 향해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코레일에 따르면 KTX 이용객은 지난 2005년 3200만명에서 지난해 5300만명으로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KTX 1일 최대 수입도 2005년 38억원에서 올해 들어서는 72억원으로 두 배가량 증가했다. 현재 운송수입도 지난해와 비교해 1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국립세종도서관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유려한 자태를 드러냈다.
국립세종도서관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국립중앙도서관의 분관으로 지방에는 처음으로 건립되는 국립도서관이다. 세종시 1-5생활권(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산 114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연면적 2만1077㎡, 지하2층~지상4층 규모다.
최대 약 312만권의 장서를 소
대림산업은 29일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장애인 보호센터 샬롬의 집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실시한 이번 활동은 낙후된 시설에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샬롬의 집은 중증 장애인 30여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낡은 일반 가정집을 그대로 사용해 장애인들이 지내기에 불편
서울시가 2030년까지 승용차에 의존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진화한다. 보도면적이 지금보다 2배로 늘어나고 시내 어디서나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3일 교통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장기 구상을 담은 '서울 교통비전 2030(안)'을 발표했다.
시는 우선 현재 1013만㎡인 시내 보도면적을 2배로 확충하고 세종로
앞으로 서울에 지어지는 아파트에 '주민공동시설 총량제'가 적용된다. 2000가구 이상 아파트를 지을 때에는 서울시가 선정한 공공건축가가 참여한다.
서울시는 공동주택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신축 및 재건축 단지를 '이웃과 소통하는 사람과 장소 중심의 매래지향적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우순 주민 편의시설의 용도와 규모를 결정하면서 입주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오는 5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서 자체회관인 향군타워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잠실 향군타워는 2011년 3월 착공한 이후 2년 만에 연면적 9만9275.56㎡(3만30.85평) 지하 6층, 지상 30층 규모로 준공됐다.
향군타워 건축(잠실 향군회관 재건축 사업)은 지난 2002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두 차례
서울시가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에 범죄예방 디자인이 적용하기로 했다.
범죄예방 디자인이란 디자인을 통해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범죄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것을 말한다.
서울시는 현재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추진 중인 구로구 온수동 등 10개 구역을 비롯해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에 '주거환경관리사업 범죄예방환경설계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17일 밝
서울 노원구에 사는 지체장애인 오모(69·여·시각장애 1급)씨는 딸과 함께 거주하면서 10년 동안 집수리를 전혀 하지 못했다. 장판과 벽지는 온통 곰팡이가 피어 환경적 측면에서 개보수가 시급했다.
서울시는 오씨처럼 지체장애인 가구에는 건물 출입구에 계단을 없애 경사로를 만들고, 시각장애인 가구에는 보조손잡이와 음성인지가능 초인종을 설치했다. 또 청각장애인
코스콤은 창사 이래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해외 금융IT 프로젝트를 현지 르포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은 ‘금융IT의 한류(韓流)’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에는 코스콤이 처음 해외진출을 시도한 쿠웨이트거래소의 전산업무 개발부터 최근 성공적 개발 과정을 거쳐 무장애 가동 중인 말레이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등지의 거래소 IT시스템 구축 프
KT는 서울 코엑스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주요 기술 및 시장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클라우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T는 이번 행사를 통해 2년에 걸쳐 사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KT 관계자는 “이 가이드라인은 Fault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한 서울시 구로구 ‘JnK디지털타워’가 지난 20일, 서울시로부터 업무시설 중 최초로 '서울형 무장애 건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회사측이 28일 밝혔다.
이번 '서울형 무장애 건물'로 인증받은 JnK디지털타워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하 4층, 지상 18층 건물로 지식산업센터 (아파트형공장) 건축물이다.
이 건물에는 장애인들의 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