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초기 산림청장 신속 개입·안전공간 6배 확대…국가 책임 강화산림치유·무장애 숲길·국유림 관광 연계…지역소멸 대응·산림산업 혁신도 추진
산림청이 내년도 핵심 목표를 ‘산림재난 인명피해 제로화’와 ‘산림 활용 국민행복 극대화’로 설정하고 산불 대응체계 강화, 산림복지 확충, 임업·산림사업 혁신을 골자로 한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산림을 재난 대응 자
어린아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 서울 남산을 즐길 수 있는 ‘남산 무장애길’이 열렸다. 지난달 25일 시민에 선보인 약 1.5㎞ ‘남산 하늘숲길’은 서울시가 그동안 급경사 때문에 남산을 쉽게 즐길 수 없었던 보행약자를 위해 새로 조성한 무장애 산책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남산 하늘숲길을 둘러본 뒤 시민 편의를 위해 명동에서 남산 정상까지 연결하는 곤돌라
부산 어린이대공원·인천 송도센트럴파크 등 전국 대표 숲 선정“열섬 완화·심신 회복·생태보전”…삶의 질 높이는 녹색 공간 확산
도심 한가운데서도 자연을 만날 수 있는 ‘힐링 명소’들이 올해의 모범 도시숲으로 꼽혔다. 산림청은 올해의 모범 도시숲으로 부산 어린이대공원과 포항 송도솔밭도시숲 등 6곳을 선정하며, 도심 속 힐링·휴식 명소로 키워갈 방침이다.
산
서울 노원구가 국토교통부 주최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표어로 우리나라의 국토,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가꾼 사례를 평가하고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구는 ‘수락산 자연휴양림 – 수락 休’(수락휴) 사업으로 국무총
파워넷이 5일 2025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금천구에 있는 관악산 무장애숲길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환경을 날을 기점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로드맵을 구상하고 단계적 지속가능 경영체계 구축계획을 밝힌 바 있는 파워넷의 임직원들은 이번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ESG경영 실천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파워넷 관계자
5월 황금연휴, 가족들과 등산은 어떨까. 서울관광재단은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관악산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누구나 편하게 갈 수 있는 무장애 숲길. 경사도 8% 미만의 데크형 목재길로 구성돼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유모차를 끌거나 휠체어를 타고도 산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파른 코스의 산행이 어려운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
서울 서초구가 매봉재산에 있는 방배근린공원과 우면산 무장애 숲길에 아이들을 위한 ‘유아숲 놀이터’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방배근린공원에는 2017년 조성된 유아숲 체험원을 정비해 다시 문을 열었다. 이곳은 약 1만㎡ 부지에 길게 뻗은 산책로를 끼고 조성된 자연형 놀이터로, 재작년 폭우로 파손된 시설물을 교체하고 꽃과 나무 심기를 거쳐 이달 초 새
서울 도봉구 내 순환산책로 조성무수골 녹색복지센터 등 여가시설전 구간 CCTV 설치해 안전 확보
서울 도봉구 내 도봉산부터 시작해 중랑천,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서울 아레나를 거쳐 서울 둘레길까지 연결하는 21.3㎞ 규모의 순환 산책로가 조성된다.
14일 도봉구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도봉 둘레길 2.0’ 사업을 서울둘레길 2.0과 연계해 대형
남부서 자라는 편백나무, 서울서 은평구가 유일2026년까지 총 9.8㎞로 봉산 무장애숲길 확대불광천부터 편백숲 입구까지 ‘걷고 싶은 거리’진관사서 다도체험부터 한문화체험관 탐방
봉산 무장애 숲길에서는 젊은 사람들부터 장애인분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힐링할 수 있죠.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근 봉산 무장애 숲길 프레스투어를 통해 “편백나무로 조성된 봉산 무
서울 노원구가 ‘힐링냉장고’ 사업을 재개, 주민 건강도 챙기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나선다.
노원구는 여름철 구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힐링냉장고 사업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힐링냉장고는 2020년 노원구가 처음 시작한 폭염 대책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가 벤치마킹에 나선 대표적 사례이기도 하다.
올해 힐링냉장고는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서울 관악구가 등산이나 공원 산책에 나서기 어려운 약자를 위해 관악산 무장애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무장애 숲길은 계단과 같은 장애물 없이 완만하게 만든 데크형 숲길로 노약자, 장애인, 휠체어나 유모차 사용자가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구는 관악산 내에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순환형 무장애 숲길 750m와 오르막길을 오르
서울 중구의 숙원 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남산 고도제한이 합리적으로 조정될 전망이다.
9일 중구에 따르면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달 4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남산 고도제한을 포함한 중구민의 삶과 직결된 5개 현안에 대해 조속한 해결을 요청하고, 오 시장의 수용 의사를 화답 받았다.
남산 최고고도지구는 서울시가 남산 경관 보호를 목적으로 1995년 최초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내 책쉼터가 개관한다. 시민들은 공원 내 책쉼터를 통해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2일 서울시는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내 책쉼터를 조성 완료하고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오동근린공원 책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428㎡ 규모의 목제건축물로 북카페, 다목적공간, 휴게데크 등이 조성됐다. 특히
북한산·도봉산·북악산·관악산·아차산근처 갈만한 전통시장·동네 맛집 추천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명절입니다. 연휴 기간 선선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평소보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 마음이 무겁다면 서울의 아름다운 산으로 산책 가보는 건 어떨까요?
1일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가 공식 개관했습니다. 홈페이지 예약이나 현
지난 5년간 서울시내에 총 197개의 크고 작은 공원·녹지가 새롭게 탄생했다. 총 면적은 약 188만㎡로, 여의도공원(23만㎡)을 8개 조성한 것과 맞먹는 규모다. 서울광장 면적(1만3207㎡)의 142배, 축구장(7140㎡) 264여 개를 합친 넓이와 맞먹는다. 올해에도 쓰임을 다한 산업 유산을 공원화한 3대 도시재생공원과 도로로 단절된 녹지축 3개소 등
서울시가 도심에서 정유년(丁酉年) 첫 해돋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안내했다.
서울시는 25일 도심과 도심 인근, 외곽 등의 일출 명소 21곳을 소개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7년 서울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7시47분이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남산 팔각정에서는 합창, 중창단 공연, 주민 새해 소망 영상 소원지 작성 등 행사가
2014년 갑오년을 맞아 서울 시내 19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일제히 열린다.
서울시는 남산과 인왕산, 불암산 등 서울 주요 산과 올림픽공원, 하늘공원 등 시내에서 '갑오년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새해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07시 47분이다.
1월1일 서울 도심에서는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남산,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전국 최초로 순환형 무장애 자락길을 완공했다.
구는 오는 13일 안산도시자연공원(이하 안산)에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도 편하게 거닐 수 있는 무장애 자락길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안산 무장애 자락길'은 폭 2m,경사도 9% 미만, 총연장 7km로 계속 거닐다 보면 다시 출발한 곳으로 돌아올 수
북한산에 이어 신정산에도 보행약자가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숲길’이 개통됐다.
서울시는 양천구 신정3동 신정산 계남공원 내 무장애숲길 1023m와 공원을 한바퀴 돌 수 있는 신정산 둘레길 4㎞ 구간에 대한 정비를 9일 모두 마무리한다고 7일 밝혔다.
휠체어나 유모차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무장애구간 1023m에는 목재데크 871m와 우드칩으로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