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국가 농업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9일 무안군에 따르면 국가 농업AX 플랫폼은 이상기후와 농촌 인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스마트농업을 AI와 첨단 로봇 기반 영농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둔 사업이다.
무안군은 전라남도와 함께 대동, LG CNS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농식품부, 국가 농업AX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남 컨소시엄 선정21.6ha AI 온실 조성…AI 영농모델·첨단 농기계 서비스 실증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해 농업 생산 방식을 바꾸는 정부의 첫 AI농업 실험대가 전남에서 마련된다. 농기계 기업 대동과 LG CNS, 전라남도·무안군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라남도 무안군이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해 20일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 순차 지급한다.
17일 무안군에 따르면 공익수당 총 사업비는 77억9000만원이다. 공익수당은 지역 농협·축협을 통해 읍면별 일정에 따라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1만1130명으로, 1인당 7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올해 지급액은 지난해보다 10만원 인상됐다. 군은 최
정부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 부분 유골과 유류품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사고 현장과 주변 지역에 대한 전면 재수색에 나선다. 초기 수습 과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유가족 요구에 보다 진정성 있게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13일부터 약 두 달간 민·관·군·경 합동으로 사고 현장과 공항 안팎에 대한 대대적인 정밀 재수색을 추진한다고 12
김산 전남 무안군수가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 군수는 전날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무안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의 성과와 검증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무안을 대한민국 서남권의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 선언에서 지난 8년간의 성과로
전남도는 올해 섬 발전을 위해 여수시와 완도군, 신안군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1353억 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접근성을 개선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주민의 생존권' 보호다.
거센 풍랑으로부터 어민을 지켜줄 방파제 보강과 간이부두 설치는 물론 마
“계약금 거래·대표이사 겸임, 부당지원 아냐”스파오 자산대금 지연만 인정
이랜드그룹 계열사 간 거래를 ‘부당지원’으로 판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내린 시정명령과 약 41억원의 과징금 처분에 대해 대법원이 일부 취소 판결을 확정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최근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월드가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전남·광주 통합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초대형 광역자치단체가 출범하게 됐다. 새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전남광주특별시)는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을 지원받으면서 광범위한 재량권을 보장받는다.
광주전남특별시는 일반 광역시·도와 ‘급’이 다른 지위를 보장받는다. 정부 직할로 설치돼 서울
전남도가 2030년까지 해양관광 405만 시대 연다,
총 3조1553억원을 투입, 해양관광객 405만명·생활인구 75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해양관광 활성화 계획을 24일 발표했다.
전남은 국내 최대 해양관광자산이 있다.
하지만 당일 관광 중심 구조인 탓에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바다와 섬이 미래가 되는 해양관
이호성 전남도 무안군의회 의장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를 주도하며 보훈가족 예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30일 무안군의회에 따르면 이 의장은 국가보훈부로부터 '보훈문화확산 유공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가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확대에 이바지한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장은 국가
전남개발공사는 최근 광양시와 무안군에서 '市지역만원주택' 입주자 선정을 위한 공개추첨행사를 열었다.
최종 입주자 10명을 확정했다.
행사는 지역별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남도 광양시는 성황스포츠센터에서, 무안군은 전남개발공사 본사 10층 대강당에서 각각 개최됐다.
광양시 청년 일반공급 부문에서 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거비 부담 완화에
전남지역에 최고 25㎝의 폭설이 내렸다.
일부 교통이 통제되고 미끄러짐 사고가 잇따르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최심 적설량(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 기록)은 무안군 전남도청 지점이 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목포시 20.4㎝, 해남군 산이면 18.8㎝, 신안군 압해도 14.3㎝, 영광 낙월도 13.3
산림생태복원·산림치유·산림레포츠를 아우르는 신규 3대 산림사업 전남도가 국비 예산 1340억원을 확보했다.
올 한해 남부권 산림복지·휴양관광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확보 사업은 장흥 보림사 비자림 복원, 국립 최초 해안형 산림치유원 조성, 서남권 첫 공립 산림레포츠센터 조성 등이다.
보림사 일원 기후환경 변화 등으로 쇠퇴해진 비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인 29일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은 울음바다로 얼룩졌다.
참사 1년 전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여객기가 착륙을 코앞에 두고 송출했을 평온한 목소리의 기내방송이 주제공연을 통해 공항 대합실에 울려 퍼졌다.
참사 유가족들은 추모식 내내 겨우 참아온 눈물을 쏟아냈다.
기내 방송이 끝나면 가족들이 돌아올 수 있을까.
잠시 동안
여야는 29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전남 무안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는 국정조사를 통해 희생자 유가족들이 원하는 대로 진상을 규명하고, 한을 풀어드리고,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이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엄수됐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가족협의회와 국토교통부는 오전 10시 전남도 무안군 망운면 무안국제공항 2층에서 참사 1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정부·국회 관계자 등 총 1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에 앞서 사고 발생 시각인 오전
"내란청산·민생개혁 양동작전 필요"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도 포함 주장"정교분리 원칙 위반 소지 있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승리에 올인하겠다"며 "조만간 공천 일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전남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개혁과 민생이라는 두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전원 무죄 판결"전 정부 죽이기·야당 탄압 일환" 규정감찰 미진 시 특검 추진 가능성 시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이 1심에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법무부 장관은 조작기소 의혹에 관련된 자들에 대한 감찰과 수사를 철저하게 해달라"고 촉구했다.
정 대표
국내 AI 데이터센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따른 인구 유입 기대가 확산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집값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7일 부동산 전문기업 알스퀘어가 발표한 ‘2025년 데이터센터 리포트’에 따르면 2010년 이후 국내 민간 데이터 공급은 연평균 20% 증가했다. AI
전국에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령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문자 발송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암군은 이날 오전 9시 23분 “연산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하천 범람 발생 중 △하천변 접근 금지 △인근 거주 주민들께서는 유사시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수년째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니 일단 더위는 피하고 보는 게 상책이다. 그런데 말이다. 집 안에서 에어컨 바람 쐬는 것도 좋지만 전국 각 지역의 더위를 잊게 해주는 축제에서 가는 세월을 즐겨보면 어떨까? 더위!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핫(?)한 여름을 책임질 전국 방방곡곡의 축제를 찾아봤다.
연재순서 ① 축제? 먹고 즐기자! ② 개운하게 한잔 촤악! 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