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설계 콘셉트 ‘ONE Scene’ 공개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에 세계적 건축사들과 협업한 랜드마크 설계안을 공개했다. 한강변 최고 입지를 앞세워 압구정 현대의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도시 경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28일 압구정3구역에 제안한 ‘OWN THE ONE’ 비전의 핵심 설계 콘셉트인 ‘
서울 주요 지역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글로벌 설계 경쟁이 돋보이고 있다. 공사비 1조5000억원 안팎의 압구정5구역이 입찰 절차에 들어가면서 대형 건설사들은 글로벌 설계 파트너를 전면에 내세우는 모습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압구정 한양1·2차 통합)은 최고 68층, 8개 동, 1397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공사비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을 동시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설은 11일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 공고에 맞춰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열고 압구정 헤리티지의 계승과 미래 가치 제공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단지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글로벌 최고 권위의 설계사들과 손을 잡았
현대건설은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무소 RAMSA(Robert A.M. Stern Architects), 모포시스(Morphosis)와 손을 잡고 압구정3구역을 국내 대표 초고급 주거단지로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RAMSA는 뉴욕 맨해튼 하이엔드 주거 타워로 꼽히는 ‘220 센트럴 파크 사우스’를 설계한 곳이다. 뉴욕 센트럴파크를 마주한 초고급 주거 건축으
노들 글로벌 예술섬 설계가 이달 말 베일을 벗는다. 국내외 건축가 7인이 설계안을 프레젠테이션하는 모습도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서울시는 28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설계안 선정을 위한 공개 심사발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시민공원주변(촉진2-1구역) 재개발 사업에 우리나라 아파트를 대표하는 기념비적 작품이자 미래 주거단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만들겠다고 14일 밝혔다.
촉진2-1구역 재개발은 부산진구 범전동 일대에 위치한 구역면적 13만 6727㎡를 대상으로, 향후 지하5층~지상69층 규모의 아파트 1902가구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지난 11일 숭실대 미래관에서 한국해석학회와 함께 국내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근대전환기 K-철학사상의 메타모포시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제1세션에서는 숭실대 HK+ 사업단 소속 교수들의 연구성과가, 제2세션에서는 한국해석학회 회원 교수들의 연구성과 발표가 이뤄졌다. 동서양 사
높이 487.68m, 길이 120.7km의 ‘미러 라인’건설 비용 약 1310조2000억 원 달해500만 명 이상 거주할 수 있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건설을 지시한 세계 최대 빌딩군의 가로 길이가 120.7km에 이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WSJ가 입수한 수백 페이지의 건설 계획 문서에 따르면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 사업단이 총서 '동아시아 속 종교와 과학의 만남'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본 총서는 △유학과 과학의 만남(성신형) △종교와 과학의 만남(설충수) △교회와 진화론의 만남: 교회의 상호 메타모르포시스, 그 역사와 전망(이용주)이 수록됐으며, 동아시아 속에서 종교와 담론이 어떻게 만나 어떠한 변용과 작용을 일으켰는지
코오롱그룹은 강서구 마곡 산업지구에 있는 ‘코오롱 원앤온리(One&Only) 타워’가 국제건축대상(International Architecture Awards) 기업업무빌딩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건축대상은 최근에 지어진 건축물과 건축가들은 선정해 부문별로 시상한다.
올해 기업업무빌딩 부문에는 스위스의 올림픽 하우스 IOC,
GC녹십자랩셀은 ‘2019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독일 바이오기업인 모포시스(MorphoSys)와 공동개발 중인 항암치료법의 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연구는 GC녹십자랩셀의 면역세포치료제와 모포시스의 항암항체치료제를 병용투여하는 항암치료법이다.
GC녹십자랩셀의 연구과제인 ‘MG4101’은 건강한 타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선천면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 사업단이 19~20일 양일간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 5층 AV교육실에서 '서양문명의 충격과 동양문화의 변용-다자적 시각'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서양 문명이 동양 문명에 끼친 충격과 변용을 다양한 문화적 영역에서 다각적이고 다자적인 시각에서 검토한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학자들
숭실대학교 HK+사업단이 23일 웨스터민스터홀 442호에서 제2회 석학초청강연을 개최한다.
HK+사업단은 ‘근대 전환 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es)’를 어젠다로 전환기 근대 한국에 들어온 외래문명이 어떤 것이며 어떻게 수용되었는지, 어떻게 변용되고 활용됐는지를 조사・연구・분석・검토해 한국의 근대적 전환의 과정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제6회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숭실대 HK+사업단은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도서관 5층 AV교육실에서 '문화의 탈바꿈: 외래문명의 수용과 변용 그리고 변형'을 주제로 HK+사업단의 '기억과 기록팀', '사유와 사상팀', '문학과 예술팀' 전체 연구원이 참여하는 공동 학술대회를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이 13, 14일 양일간 ‘근대전환기, 인문학의 메타모포시스Ⅱ- 인문학의 실크로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숭실대 중앙도서관 5층 AV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HK+사업단 사유와사상팀은 지난 1월 학술대회 주제였던 ‘근대 전환기, 인문학의 메타모포시스Ⅰ’에 이어 ‘근대 전환기, 인문학의 메타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20일 일본 히토츠바시대학(一橋大學) 한국학연구센터와 제1회 국제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히토츠바시대학 제3연구관에서 열린 제1회 국제학술대회는 '근대전환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이문화의 수용과 갈등'이라는 주제로 한국, 일본, 베트남 등 3개국에서 8명의 연구자가 발표했다.
제1부
숭실대학교 HK+사업단은 13일 숭실대 창의관 605호에서 제1회 석학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석학강좌는 HK+사업단 의제와 관련한 주제에 전문적인 지식과 폭넓은 식견을 가진 학계의 석학을 초청해 심도있는 논의와 가르침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에서는 곽신환 숭실대 교수가 ‘19세기 조선의 사상, 그 계술과 변통’이라는 주제로 19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