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모아타운을 통해 서울 시내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4일 오후 강서구 화곡동 모아타운 추진 현장을 찾아 민원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모아타운은 신축·구축 건물이 혼재돼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역을 한 그룹으로 묶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의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과 중랑구 망우본동·중화2동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서울 시내에서 모아타운이 추진되는 곳은 70개로 늘었다. 모아타운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저층 주거지 정비모델이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2023년도 2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공모 신청한 5곳 중 3곳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시가 모아타운 디자인 아이디어와 발전 모델 발굴을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한 '대학협력 프로젝트'의 연구성과를 공개한다.
서울시는 오는 25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모아주택·모아타운 대학협력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모형과 패널로 제작해 다음 달 22일까지 신청사 1층에 전시할 예정
서울 강북구 번동 일대가 여러 정비사업으로 들썩이고 있다. 번동 14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은 주민 의견조사를 마치면서 시동을 걸었다. 또 번동 1~5구역 일대 모아타운 1호 시범사업도 최근 사업시행계획인가가 통과로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갔다. 이외에도 번동 1단지 주공아파트는 재건축 안전진단 절차에 착수한 상황이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북구는
서울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시범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모아타운이란 다가구·다세대 주택 필지 소유자들이 개별 필지를 모아 만든 모아주택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립한 관리계획 지역을 말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북구 번동 시범사업이 구역 지정 후 1년 2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및 설계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모아주택 사업추진을 위
서울시가 올해 2월부터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방식을 수시공모로 전환한 이후 첫 심의위원회를 진행한 결과 ‘양천구 목4동’, ‘관악구 성현동’ 총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전날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결정 기준은 △반지하주택 밀집 또는 상습침수로 인한 피해여부 △건축물 노후도 등 정비 필요성 △모아주택(
최근 서울 강동구 일대에서 정비사업이 활기를 띠는 모양새다. 가로주택 정비사업 등 소규모 재건축부터 일반 재건축까지 유형도 다양하다. 올해 초 정부가 재건축 안전진단 등 규제도 대폭 완화하면서 강동구 일대 여러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동구는 24일부터 대명아파트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주민 공람을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810 일대가 최고 35층, 11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11일 서울시는 금천구 시흥동 810일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노후한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곳으로 협소한 도로와 열악한 기반시설 문제로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지역이다. 201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주민 갈등으로 2017년
서울 금천구 호암산 인근 노후 저층주거지가 올해 첫 번째 모아타운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전날인 9일 제3차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금천구 시흥4동 817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2026년까지 673가구 규모 모아주택과 15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폭 6
서울시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함께 새로운 저층주거지 정비모델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직접 나선다.
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추진을 원하는 지역을 공공 지원하는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 6곳을 선정하고 지원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시와 SH공사는 자치구 모아타운 신청대상지 중 고도제한
서울시가 저층주거지의 창의적 디자인과 쾌적한 주거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수립 기준을 적용한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전날인 28일 열린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동구 천호동 321-1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행계획(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내 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모아주택’ 활성화선정 직후 투기세력 차단도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정비모델인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사업대상지를 수시로 신청받는다.
서울시는 ‘모아타운(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대상지 선정 공모’를 공고하고 수시 신청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10만㎡ 미만, 노후도 50% 이상인 지역을 선정해 모아주택(
서울 성동구 응봉동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응봉1구역 인근 지역은 서울시 주도 재개발 모델인 모아타운 추진 지역으로 선정돼 개발을 앞두고 있다. 또 주변 아파트 역시 대거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인 만큼 향후 민관 정비사업을 거쳐 환골탈태가 예상된다.
26일 본지 취재 결과 성동구청은 응봉1 주택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진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이 한층 진화된다.
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안정적인 제도 정착과 지속가능한 추진을 위한 2단계 사업 구상인 '모아주택·모아타운 2.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추진에 대한 주민 갈등을 해소한다. 실
올 한해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서울시 정책은 '모아주택·모아타운'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1월 25일부터 이달 25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서울시 10대 뉴스' 투표결과, '모아주택·모아타운'이 6510표(7.35%)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디지털 성범죄 원스톱 지원' 5749표 (6.49%),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이 첫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동양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부천 고강동 부촌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도급공사다. 경기 부천시 고강동 292-6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3층 규모의 아파트 19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서울시가 올해 선보인 정책 중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정책을 선정한다. 경제·안전·건강·문화·복지 등 30개 뉴스 후보 중 3개까지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서울시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 '2022년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투표대상은 안심소득, 모아주택, 서울런, 광화문광장 재조성, 손목닥터 9988, 책읽는
오세훈 표 도심 정비사업인 ‘모아타운’ 사업이 곳곳에서 순항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각 자치구에서 관련 용역을 발주하는 등 움직임이 분주하다.
21일 본지 취재 결과 마포구는 지난 19일 대흥동 535 일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긴급공고 형태로 발주했다. 마포구는 입찰 기간을 단축해 사업을 빠르게 추
서울시는 17일 열린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시범 사업지’와 ‘금천구 시흥 3·5동 일대’ 등 3개소의 관리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적용한 일반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 2곳도 함께 통과했다.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되면 지역 내 이웃한 다가구, 다세대 주택 필지 소유자들이 개별 필지를 모아 블록
영등포구가 다음 달부터 복잡한 정비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 역세권시프트, 모아타운·모아주택 등 최근 정비사업 방식이 많아지고, 복잡해지자 이해를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 영등포구에서는 총 9종류의 사업방식으로 60여 곳에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