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찾아 직접 상담…고용·복지 연계 지원 확대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직접 상담에 나서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는 김 원장 겸 위원장이 최근 계양·부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 기관장 현장 상담과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7일 진행된 현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20일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확대하고, 국가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 행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IBK창공 Fly High 100’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일본전국생콘크리트공업조합연합회 대표단과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6 한·일 레미콘연합회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에서 체결한 ‘2026 한·일 레미콘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후속 이행 차원에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국 측에선 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 경제협력 확대에 본격 시동을 건다.
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리는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과 교역·투자 확대 및 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8년 만의 한국 대통령 인도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대규모 경제 행사로, 양국 정부와 기업인 등 약 600명이
한국서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다지기 위해 우수 협력사 현장을 직접 찾는 밀착 행보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16~17일 이틀간 서울과 인천 소재 협력 중소기업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정부가 강조하는 공정성장과 포용 성장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고 협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20일 갤럭스(Galux)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siRNA 전달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MOU는 갤럭스의 AI기반 전달체 설계 역량과 올릭스의 siRNA 플랫폼을 결합해 차세대 정밀 siRNA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공동연구
무신사는 ‘매거진 B’를 발행하는 비미디어컴퍼니를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매거진 B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잡지다.
무신사는 비미디어컴퍼니와 매거진 B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계승·발전시키기로 상호 합의하고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 무신사는 매거진 B의 글로벌 미디어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모색할 계획이다.
2011년 창간된 매거진
한화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 특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디지털에셋(Digital Asset Holdings LLC)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에셋은 골드만삭스, 미국예탁결제원(DDCC), 결제 인프라 기관 유로클리어(Euroclear), 홍콩거래소(HKEX), HSBC 등 주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채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어업인 경영난이 커지는 가운데 수협중앙회가 어업용 면세유 공급 현장 점검과 함께 자체 예산 100억원 투입, 정부 지원 확대를 병행하는 총력 대응에 나섰다.
수협은 어업인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자체 예산 100억원을 투입한 유류비 보조금 지원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보조금은 5월 중 총회 의결을 거쳐 4월
재정경제부는 지난 16~17일 일본 도쿄에서 KTB 투자자 설명회(IR)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IR은 지난 4월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개시 이후 일본계 투자자들의 투자상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허승철 재경부 국고정책관은 일본을 방문해 FTSE 러셀, 연기금, 주요 자산운용사, 글로벌 커스터디 은행(수탁
사회복지 체계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국이 사후 대응 중심 복지에서 벗어나 보다 통합적이고 선제적인 운영 방식으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일PwC(대표이사 윤훈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복지의 재설계: 4P 전략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2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PwC 글로벌의 공공부문 컨설팅 경험과 주요
“한국의료임상AI로봇학회(KSMCAIR)는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고 의료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며, 국제협력과 산업 확산을 선도하는 대표 학회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새로운 이름의 학회가 아니라 치의학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치의학 현장은 여러 의료 영역 중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매우 빠른 분야다. 구강스캐너, CAD/C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금융권과 산업계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낙제점’에 가깝다. 디지털 전환과 점포 축소로 채용 문턱은 높아졌고 기업들은 실질적인 고용 대신 수십억 원의 이행강제금으로 책임을 대신하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은행의 저조한 장애인 고용 실태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등 산업계가 모색 중인 새
첨단산업 '직고용 허들'…"조건 맞는 인재 없어"매출 커도 부담금은 정액…기업의 합법적 '면죄부'노동부 "부담금 개편 검토·기여 인정 연구 중"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금융권과 산업계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낙제점’에 가깝다. 디지털 전환과 점포 축소로 채용 문턱은 높아졌고 기업들은 실질적인 고용 대신 수십억 원의 이행강제금으로 책임을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금융권과 산업계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낙제점’에 가깝다. 디지털 전환과 점포 축소로 채용 문턱은 높아졌고 기업들은 실질적인 고용 대신 수십억 원의 이행강제금으로 책임을 대신하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은행의 저조한 장애인 고용 실태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등 산업계가 모색 중인 새
이재명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오후 뉴델리에 도착해 인도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4시 44분(현지시간)께 뉴델리 팔람 군비행장에 도착했다. 공항에서는 인도 영예수행장관과 의전과 주한대사 내외, 팔람 공군기지단장, 외교부 동아시아국장 등이 이 대통령 부부를 영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 동포 만찬간담회로
시민참여단ㆍ전문가 의견 등 고려해 형사미성년자 연령 조정 최종 권고안 마련관계 부처와 보호시설 확충 등에 대해 논의 중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조정 논의와 관련해 "토론의 핵심은 충분한 숙의를 통해 우리 사회가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을 도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여론이 아닌 학습과 토론을 거친 시민 의견을 바
호르무즈 재개방·핵 협상 양보 노려나포 대상 이란 선뱍 수백 척 달해“새 조치, 평화합의 촉진에 도움”
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해상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단순 제재를 넘어 공해상에서 실제로 무력행사에 나설 조짐을 보이면서 사실상의 ‘해상 경제 봉쇄’에 나서는 양상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이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순방길서울공항서 환송 인사 후 전용기 탑승정청래·윤호중 등 배웅…공군 1호기 올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공항에서 환송 인사들을 받은 뒤 5박 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45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환송 인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검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잇달아 방문해 에너지 공급망 안정과 인공지능(AI)·방산 등 전략산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 사우스' 핵심국인 인도와 동남아 주요 교역 파트너인 베트남과의 연쇄 정상외교를 통해 전략적 경제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청와대는 기대하고 있다.
첫 방문지는 인도다. 이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