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예선까지 치르며 결승 1차전에 진출한 한국 모굴의 기대주 최재우가 1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 1차전의 벽도 통과해 결승 2차전에 진출했다.
최재우는 결승 1차전에서 총점 22.11점으로 20명의 선수들 중 결승 2차전에 진출하는 12위 이내의 성적을 확
한국 모굴의 기대주 최재우가 1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예선을 통과해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1차 예선에서 20.56점으로 15위를 차지하며 결선 직행에 실패했던 최재우는 2차 예선에서 21.90점을 기록해 2위에 오르면서 결선 진출에 성공
최재우(CJ)가 소치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에서 결선에 진출했다.
최재우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프리스타일 남자 모굴 1차 예선서 도합 20.56점으로 15위를 차지했다.
1차에서 상위 10명이 가져가는 결선 티켓을 얻지 못한 최재우는 2차 예선에서 회전 10.9점, 공중묘기
한국 모굴스키 기대주 최재우(CJ)가 1차 예선에서 15위를 기록했다.
최재우는 1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예선에서 회전동작 9.0점, 공중묘기 5.16점, 시간점수 6.40점을얻어 총점 20.56점으로 15위에 올랐다.
최재우는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한마디'가 2014 소치 올림픽 생중계로 결방한다.
10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월요일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대신 2014 소치 올림픽 생중계인 '소치 2014'가 편성돼있다.
오후 9시 20분부터는 모태범, 이규혁, 이강석, 김준호가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최재우가
쉴 새 없이 울퉁불퉁한 슬로프를 내려오며 각종 화려한 점프를 선보이는 모굴스키(Mogul skiing).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모굴(Mogul)이란 올록볼록한 눈 언덕을 뜻한다.
약 200m의 슬로프에서 약 10m 간격으로 깃대로 만들어진 게이트를 턴 기술로 통과해야 하고, 코스 상ㆍ하단부 2개의 점프대에서 각각 다른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화려한 막을 올렸다.
러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한국은 113명의 선수단(선수 64명, 임원 49명)을 파견해 금메달 4개 이상, 3회 연속 세계 톱 10 진입을 노리고 있다.
역대 올림픽 최대 인원을 파견한 한국은 대회 초반 기대와는 달리 조금은 아쉬운 성적을 기록중이
2014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이 10일(이하 한국시간) 본격적인 금 사냥에 나선다.
10일 오후에는 한국의 전통적 금밭인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몰려있고, 간판 스타인 모태범과 심석희, 이규혁 등이 경기에 출전해 눈길을 끈다.
박세영(21ㆍ단국대), 신다운(21ㆍ서울시청), 이한빈(26ㆍ성남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쇼트트랙 3인방은 남자
이승훈(26ㆍ대한한공)이 대한민국 첫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이승훈은 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 출전해 6분25초61로 결승선을 통과, 12위에 만족했다. 이승훈에 앞서 출발한 평창동계올림픽 기대주 김철민(22ㆍ한국체대)은 6분37초29의 기록으로 24위를 차지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개막했다. 한국은 88개국 중 60번째로 입장,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돌입했다.
이채원(33ㆍ경기도 체육회)은 오후 7시 크리스컨트리 여자 7.5㎞+7.5㎞ 스키애슬론에 출전하고, 김철민(22ㆍ한국체대)과 이승훈(26ㆍ대한한공)은 밤 10시 30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 출전 대한민국의 첫 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8일 새벽 1시 14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소치올림픽은 최대 규모인 88개국 2873명이 참가해 15개 종목 금메달 98개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한국 역시 이번 소치올림픽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0명(선수 71명)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
모굴스키 서정화 부상
서정화(25, GKL) 모굴스키 대표 선수가 훈련 도중 부상으로 소치동계올림픽 1차 예선에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2차 예선 출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한국시간) 서정화는 훈련 도중 점프대에서 내려오다 착지가 불안해 눈밭을 구르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날 서정화는 머리 쪽에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
2014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개막식 이전 예선 일정이 시작된 프리스타일 여자 모굴에 출전한 서지원이 26명의 출전 선수들 중 24위를 차지했다. 서지원은 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벌어진 여자 모굴 1차 예선에서 24위를 차지해 10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따지 못했다. 하지만 2차 예선이 남아있어 결선 진출이 가능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올림픽 일정을 시작했다.
아직 개막식은 치러지지 않았지만 몇몇 종목은 개막 이전 예선 일정을 시작한다. 모굴, 스노보드, 피겨 등으로 한국은 여자 모굴에 서정화(24)와 서지원(20)이 6일 오후(한국시간)에 열린 예선에 출전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서정화가 경기 직전
서정화 모굴
한국 여자 모굴의 간판 서정화가 부상으로 소치 동계 올림픽 첫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서정화는 경기 직전 훈련을 하다 넘어져 8일(한국시간)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여자 모굴 1차 예선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점프대에서 도약을 한 후 내려오는 과정에서 착지가 불안정해 부상을 입었으며 현지 구조대의 도움으로 병원에 옮겨졌다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이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2월 7일(한국시간 8일) 개막하는 소치올림픽에 한국은 역대 최다인 6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금메달 4개 이상, 동계올림픽 3회 연속 톱 10 진입’을 목표로 내건 선수단은 지난 2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결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소치 동계올림픽 체제에 돌입했다.
김정행 대한
최재우 김연아
최재우가 김연아와의 인증샷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모굴 스키 국가대표 최재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여신이었다"란 글과 함께 김연아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 최재우는 김연아와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도 남기며 "연아신 누나. 부러우면 좋아요"라는 글을 달았다.
김연아와 최재우가 함께 찍은 사진은 지난 23일 오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비주류의 반란이 일어날까. 하계올림픽과 달리 동계올림픽은 규모 자체도 크지 않고 상대적으로 팬들의 주목도 떨어지는 편이다. 여기에 쇼트트랙이나 피겨 혹은 스피드 스케이팅 같은 비교적 잘 알려진 종목이 아니라면 종목 이름조차 낯선 경우도 많다.
그나마 봅슬레이, 스키점프 등의 종목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영화의 소재로 등장해 친숙하다
김연지 토비 도슨 결혼
김연지(32) 선수 결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상대 토비 도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토비 도슨(34·한국 이름 김봉석)은 한국계 미국 입양인으로 2011년부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다.
지난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