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국제 갈등,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맞물린 복합위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배움과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AI 자동번역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외국어 능력과 현장 경험 등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조언이다.
12일 동국대에 따르면 최재철 기후변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동국대 본관 중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채용설명회·명사특강·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등 프로그램 마련
서울시가 글로벌 우수 인재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연결을 돕기 위해 취업채용박람회를 연다. 서울시는 참여기업에게 홍보·채용부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사전 구직자 이력서 접수, 현장면접, 비자·노무 컨설팅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27일 서울시는 11월 18일 SETEC에서 개최될 '2026 서울
"지난 10년간 교육청이 학부모님을 이렇게 초청해 마주 앉은 자리가 없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다. 취임 이후 처음 연 대규모 학부모 특강에서 나온 말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대강당에서 도내 학부모 1000여명을 대상으로 '
부산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공연과 마음 건강 특강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오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청렴 문화의 날’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청렴을 단순한 공직윤리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한국심리학회와 ‘2026년 연차학술대회 특별 심포지엄’ 개최인공지능 예측 모델 구축 및 데이터 기반 이용자 보호 정책 고도화
강원랜드가 AI와 데이터 심리학을 접목해 도박 과몰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과학적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한국심리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연차학술대회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한 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인 '유일한아카데미 2026'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뉴스퀘어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7월 9일 개강 이후 5주간 이어진 프로젝트 기반 학습(New Ilhan`s spirit-promoting Projec
영업면적 80% 새단장…푸드홀·뷰티·패션 전면 개편상반기 매출 15%·2030 매출 25%↑…4일 그랜드 오픈
롯데백화점 노원점이 개점 이후 최대 규모 새단장을 마치고 서울 동북권 대표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식품과 패션, 뷰티를 중심으로 영업면적의 80%를 새단장하며 쇼핑과 미식, 문화까지 아우르는 복합 쇼핑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롯데
서울시 청년정책의 도움으로 사회 진출에 성공한 선배들이 후배를 이끌기 위해 멘토로 돌아왔다.
7일 서울시는 10~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과 콘퍼런스홀에서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열린다.
올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정책 수혜자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보상공제 가입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내일채움 배움채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내일채움 배움채움은 내일채움공제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공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교육과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0명이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
꼼꼼한 창업 준비로 생존률 높이고 경영 역량 강화 지원에 집중
서울시가 창업부터 폐업 이후 재기까지 소상공인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손을 내밀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창업 △성장·성숙 △위기 △재도전 등 단계별로 지원 전략을 달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11일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총 315억원을 투입해
JB금융그룹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진로 탐색 캠프 ‘다다 비전캠프’를 JB금융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다다 비전캠프’는 ‘다채롭고 다양한 진로캠프’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JB금융그룹의 핵심 사회공헌 사업인 다문화 청소년 지원의 일환이다. 지난 2023년부터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퇴직 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까지, 경기도가 생애 전환기 도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전방위로 펼친다.
경기도는 27일 중장년 행복캠퍼스,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광역 최초 간병비 지원 등 2026년 베이비부머 및 노인 대상 핵심 정책을 공개했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경제인협회와 네이버·카카오·아마존·쇼피 등 온라인 플랫폼 기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강한 소상공인 상생ON(溫) 페어(상생온페어)’를 11~1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생온페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을 갖춘 강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하는 민·관 협력
서울 강동구가 이달 5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는 유네스코가 2015년에 설립한 국제 도시 간 협력 플랫폼이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강동구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입증하면서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회원 도
시흥지역 대표 의료기관 시화병원이 신축·확장이전 5주년을 맞아 지역과 직접 만나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병원은 본관 송산홀에서 ‘어서오시화! 프렌즈, 소통공감데이’를 개최하며 5년의 변화와 앞으로의 의료비전을 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공유했다.
19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시흥 유관기관 단체장·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병원의 진
제일약품은 13일부터 이틀간 강원 원주 오크밸리에서 ‘2025 자큐보 비전 선포식’을 열고 핵심 전략 품목인 자큐보정의 중장기 목표와 영업·마케팅 방향성을 전사적으로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영업·마케팅·학술·연구개발(R&D) 등 임직원 약 600명이 참석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비전과 로드맵을 함께 논의했다. 제일약품은 자큐보 매출과
도심 속 ‘크리스마스 트리 명소’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환상적인 동화 속 세상으로 변신한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책 속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축제(A Page of Christmas Wonder)’를 테마로, 책을 사랑하는 소년이 할머니의 오래된 책을 펼치며 시작되는 상상의 여정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총 세 개의 챕터로 구성, 챕터별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전일 서울대학교병원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오풍연 회원사업이사와 서울대학교병원 전정덕 사무처장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원의 생활안정 및 복리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서울대
뇌과학·정신건강·AI 전략 전문가 초청⋯청소년·학부모 200명 무료 참여
서울 영등포구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세대 명사특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뇌건강, 마음건강, AI 대비전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미래사회 통찰과 실질적 성장 방향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동대문구, 50플러스센터 개관 앞두고 ‘인생 2막’ 로드맵 듣는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장년의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공개 포럼과 특강을 진행한다.
29일 오후 1시 30분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동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월 11일 느린학습자(학습 속도와 이해력이 다소 늦은 아동·청소년) 부모를 위한 명사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느린학습아동지원사업 ‘라인 UP’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표로 마련됐다.
‘라인 UP’ 사업은 부모 교육뿐 아니라 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8월 30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이공계 장애대학생 진로개발 지원사업 ‘모두(MODU)’ 장학생 3기의 상반기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Build-Up PT’를 개최했다. 카카오뱅크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모두’는 이공계 장애대학생의 진로 탐색과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프로젝트로, 올해 3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