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객수 1500만을 돌파하는 등 국내 개봉 영화의 모든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명량’의 인기에 유통가가 틈새 특수를 누리고 있다. 영화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면서 대형마트 등도 ‘충무공 이순신 존’을 별도로 설치하기로 하는 등 관련 마케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파크백화점 키덜트 전문관 ‘토이앤하비’는 명량 개봉이후 거북
명량 1500만 돌파 외신
영화 '명량'이 1500만 명 관객을 동원해 신기록을 세우는 가운데 해외언론도 명량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미디어 '버라이어티'는 인터넷판에 홍콩발로"'명량'이 한국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가 됐다"고 전했다. 버라이어티는 이어 "16일 '아바타' 누적 관객수 1360만명을 넘어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