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에 은행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2차 감염 우려에 지점에는 고객 발길이 뚝 끊겼고 주요 내외부 행사도 줄줄이 연기·취소됐다. 특히 경기회복 지연 우려에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어 미약하게나마 회복되고 있는 수익성 회복 추이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10일 FN가이드에 KB금융, 신한지주,
외환은행은 지난 29일 을지로 본점 뒷편 KEB Plaza에서 제 4회 ‘행복을 나누는 명랑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명랑시장은 ‘사회를 잇고, 행복을 나누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창작품의 전시 판매 외 청년창업, 공정무역 및 NGO 홍보부스 등을 통해 사회적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보자는 의미를 담아 오는 9월까지 매
외환은행의 사회공헌 슬로건은 ‘나누는 기쁨 섬기는 보람’이다.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양화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외환은행은 지난 2005년 12월 금융권 최초의 공익재단법인 ‘외환은행 나눔재단’을 설립했다.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금융권
하나금융그룹은 뮤지컬, 디자인 공모전, 음악회 등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예술공연을 후원하고 비인기종목에 대한 지원까지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망라하며 지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2000년 10월 시작된 ‘하나 클래식 아카데미’가 대표적이다. 하나금융은 클래식은 일부 마니아층의 전유율이라는 선입견
지난 2005년 12월 금융권 최초의 공익재단법인 ‘외환은행 나눔재단’을 설립, 일회적이고 이벤트성 사회공헌 활동을 뛰어넘어 지속적이고 체계적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켰다.
◇ 금융권 첫 공익재단법인 ‘외환은행 나눔재단’ 설립 = 우선 다문화가정 지원을 중점 추진 과제로 삼고 지난 2009년부터 국내 최초 전국 규모의 다문화가정 시상식인 ‘외환 다문화가정
외환은행은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 KEB 플라자에서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명동의 낭만, 명랑시장'을 개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EB 역내 공간을 외국 관광객들과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27일까지 매주 일요일 개최된다. 특히 외화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일상예
외환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 뒷편 삼각공원에서 ‘명동의 낭만, 명랑시장’을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명랑시장’을 매주 개최해 KEB 역내 공간을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명동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순수 예술, 공예,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