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에 대해 3개월 일부 영업정지와 대표이사 문책경고를 결정했다.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를 지원하고, 고객 확인 및 거래제한 의무를 대거 위반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FIU는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코인원에 대한 제재 수위를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4~5월 코인원
신당동 주유소, 1ℓ당 100원↓7만원 이상 주유 시 무료 세차서남 주유소 ℓ당 350원 할인
서울특별시 중구는 지역 주유소와 손잡고 10일부터 중구에 위치한 신당동 주유소‧서남 주유소가 중구민을 대상으로 주유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중구는 7일 신당동 주유소‧서남 주유소와 ‘중구민 특별 할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고유가로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끝에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1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김훈(44·구속)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김훈이 검거 당시 불상의 약물을 복용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해 얼굴 사진은 운전면허증 사진으로 대체됐다.
경찰은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청약 마감이 임박했다며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개매수 청약은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 종료될 예정으로, 장내 매수를 통해 참여하려는 투자자는 결제일을 감안해 늦어도 20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EQT는 지난 2월 23일부터 더존비즈온 공개
전북도는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16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미신고·무면허 불법 피부미용업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개인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원룸 등 주거용 건물에서 불법 피부미용 시술이 이루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도는 제보에 따라 도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특별사법경찰과와
iM뱅크는 수성동 본점에서 ‘2026 iM 참소리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iM 참소리자문단’은 ‘올바르고 진실된 것’을 의미하는 ‘참’에서 이름을 따온 고객 패널 제도로, 2014년 출범해 올해로 13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11명의 고객 패널이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한다.
참소리자문단은 신상품 기획과 판매 단계에서 고객 의견
네이버와 카카오가 행정안전부와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에서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를 출시했고 10일 밝혔다.
네카오는 이번 시범 서비스가 지난해 10월 체결한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에서 대화형 AI를 통해 다양한 공공 서
최근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RM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운전 영상을 올리며 "웃으면서 합시다, 나도 웃김"이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두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긴장한 채 주행하는 RM의 모습이 담겼다.
RM 지난해 12월 운전면허를 취득했으며, 주행은 가능하지만 주차가 어려워 연수가 필
폴스타가 파인 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와 협업해 ‘폴스타 스테이’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폴스타 스테이는 폴스타 고객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여행으로 확장해 차를 타는 순간부터 공간에 머무르고 쉬는 순간까지 폴스타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폴스타 고객 전용 스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한 고객확인(KYC) 방식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 인증은 실물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없이도 스마트폰에 설치된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간편하게 본인인증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 고객확인 절차에서는 실물 신분증을 카메라로 촬영해야 했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본인인증(KYC, 고객확인) 수단에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 △실물 운전면허증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활용한 본인인증이 가능해졌다. 실물 신분증으로만 본인인증이 가능했던 국내 거주 외국인도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영주증 △모바일 외국국
모바일·실물 외국인등록증 본인확인 도입 … 디지털 금융 접근성 확대
삼성생명이 외국인 고객의 금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본인확인 수단을 확대한다.
삼성생명은 기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더해 실물 외국인등록증과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본인확인 수단으로 추가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외국인 고객의 비대면 보험
70세 이상 3만 5211명 대상⋯기존 3월에서 1월 조기 시행7년간 15만 명 반납⋯교통사고 연 200건 감소 효과 확인
서울시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지원하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이달 28일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
특별한 혜택 마련 등 지원
삼성전자가 26일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인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밀리패스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이 대한민국 육군·해군·해병대 장병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으로, 현재 약 11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피지컬AI, 제조업강국 한국에 기회양질의 데이터 빠른 습득에 유리해보조금 부담적고 소비자 윈윈 기대
최근 종각에서의 안타까운 사고로 환기된 사실은 서울 택시기사의 절반이 65세 이상이라는 점이었다. 실제로 서울시내 제한속도를 낮추면서 큰 사고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서 뉴스의 관심을 받은 큰 사고의 상당수가 고령 운전자에 의한 것이었다는 인식이 생겨났
내년 4월부터 약물운전 단속이 강화한다. 또 피상속인에 대한 부양 의무를 저버린 상속인의 상속권 박탈이 가능해진다.
정부가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행정·안전·질서 분야를 보면, 내년 4월부터 약물운전 의심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검사 의무화 규정이 시행된다. 검사에 불응한 운전자는 5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 벌
정부가 전날(23일)부터 도입한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 인증 제도와 관련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자 긴급 진화에 나섰다. 안면인증 과정에서 생체정보는 일체 보관 또는 저장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도입 관련 추가설명’ 브리핑을 열고 “이통사는 안면인증 과정에서 신분증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폰 근절을 위한 노력으로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 및 알뜰폰 사업자로 하여금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추가로 안면인증을 도입해 실제 본인여부를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 23번 ‘국민의 안전과 보편적 삶의 질 제고를 위한 AI
SK텔레콤ㆍKTㆍ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신분증 확인과 결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PASS 신분증 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PASS 신분증결제는 PASS 앱에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과 신용카드를 등록해 두면 QR코드 스캔으로 성인인증과 결제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서비스다. 그동안 편의점이나 무인 자판기에서 술·담배 등을
경찰청은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과 공동으로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지원했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사업을 추가적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보급사업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TS의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MOU체결 이후 올해 4월 1차로 추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무상 보급 사업에 대한 후속 사업으로 지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를 담았다. 앞선 ①•②편에서 연금 세금과 복지 등의 정책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 편에서는 중장년과 시니어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교통•문화•관광•기타 분야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부터 어르신 무료 스포츠 강좌, 여행, 문화 지원 등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낸 사고는 2020년 3만1천여 건에서 지난해 4만2천여 건으로 36% 이상 늘었고, 전체 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14.8%에서 21.6%로 크게 높아졌다. 고령 운전자 사고 건수와 비율 모두
경찰청은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지원했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2차 보급 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1차로 4월에 추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무상 보급 사업)의 후속으로 모집 지역과 대상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