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후보 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백신 후보물질이다.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상용 백신과 유사한 수준의 항체 생성과 면역 반응을 확인하며 개발 가능성을 입증했다.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28일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에서 19~64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GC녹십자는 임상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코로나19를 포함한 코로나 계열 바이러스를 광범위하게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범용 백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베코바이러스 계열을 표적하는 백신 후보물질 ‘GBP511’의 글로벌 임상 1/2상을 호주에서 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베코바이러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상위 계열로 현재 유행 중인 다양한 변이주는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은 유럽의약품청(EMA)과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로부터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 dupilumab)’ 바이오시밀러 ‘CKD-706’이 유럽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종근당은 유럽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CKD-706과 오리지널 품목인 듀피젠트와의
사노피의 수막구균 질환 예방백신 ‘멘쿼드피’가 최근 국내에 출시됐다. 생후 6주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국내 예방 환경에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노피 한국법인은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멘쿼드피의 임상적 가치와 수막구균 예방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멘쿼드피는 A·C·Y·W 4가지 혈청군의
차바이오텍(CHA Biotech) 계열사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는 재조합 단백질 대상포진 예방백신 후보물질 ‘CVI-VZV-001’의 임상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승인에 따라 차백신연구소는 만 50세 이상 건강한 성인 135명을 대상으로 CVI-VZV-001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예년보다 빠르고 강하게 찾아온 독감이 거대한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인플루엔자 A(H3N2)
에스티팜(ST Pharm)은 9일 감염병혁신연합(CEPI)이 추진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mRNA백신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제조, 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EPI의 지원으로 수행되는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AI), 구조기반 설계를 활용해 항원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며, 오는 2030년까지 수행하는 장기 프로젝
에스티팜은 9일 전염병예방혁신연합(CEPI)이 추진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 제조·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EPI의 지원으로 수행되는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AI)·구조기반 설계를 활용해 항원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면서 2030년까지 수행하는 장기 프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국내에서 처음 출하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출하는 4월 국산 제39호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뒤 약 8개월 만이다. 해당 물량은 질병관리청(질병청) 비축 백신으로 공급된다.
배리트락스주는 비병원성 탄저균을 직접 사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탄저 독소의 주요 구성 성분인 방어 항원(
한국GSK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아렉스비가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50세 이상 59세 이하의 성인 중 RSV로 인한 하기도 질환(RSV-LRTD)의 위험이 증가한 사람을 대상으로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승인받은 기존 적응증이 50~59세 고위험군 성인까지 확대됐다.
HLB사이언스는 18일(현지시간) 패혈증 및 그람음성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DD-S052P’의 1b/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2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1b상에서는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DD-S052P와 기존 항생제인 콜리스틴을 병용 투약했을 때의 안전성, 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최대주주로 있는 옥스포드백메딕스(OVM)는 주력 항암백신 OVM-200의 1상 임상시험에서 투약 종료(Last Patient Out, LPO) 마일스톤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영국 내 4개 주요 병원에서 최대 6개월 동안 OVM-200 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OVM-200은 OVM의 재조합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개발 초기 단계의 의약품 후보물질의 임상시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선진국 규제기관에 대한 대응역량과 기업 신뢰도를 부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비보존은 최근 신경병성 통증 치료 신약 후보물질 ‘VVZ-2471’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하나의 백신을 접종하면 2~3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콤보백신, 혼합백신이 백신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팬데믹 이후 백신 접종과 예방의학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에 대응해, 국내외 기업들의 백신 개발도 활기를 띠고 있다.
5일 백신 업계에 따르면 모더나는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 예방하는 메시저리보핵산(mRNA) 기반의 콤보 백신 ‘mR
GC녹십자는 자사의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개발명 GC1109)의 임상 2상 결과가 국제 학술지 ‘Vaccine’에 게재됐다고 3일 밝혔다. 배리트락스주는 GC녹십자와 질병관리청이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이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29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건선치료제 ‘스카이리치(Skyrizi, risankizumab)’의 바이오시밀러인 ‘CKD-704’의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종근당은 유럽에서 건강한 성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CKD-704와 오리지널 제품인 스카이리치의 약동학적(P
종근당은 유럽 의약품청(EMA)으로부터 건선치료제(성분명 리산키주맙) 바이오시밀러 ‘CKD-704’의 유럽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종근당은 유럽에서 건강한 성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CKD-704와 오리지널 품목인 스카이리치와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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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10월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파트너사인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항체약물접합체(ADC)인 ‘LCB14(IKS014)’의 임상 1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1상 임상시험은 HER2를 발현하는 국소
아이진(Eyegene)은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의 임상2상 환자투여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진은 지난해 7월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와 수막구균 4가 백신 개발 및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한국비엠아이(BMI Korea)와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2상은 수막구균 감염이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12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