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의 첫 번째 공개 통합오디션 ‘로엔프렌즈 오디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오디션은 로엔의 독립 레이블인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 6개 회사가 모두 참여해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로엔은 지난 15일 진행된 ‘로엔프렌즈 오디션’에 약 1300명에 이르는 국내외 지망생이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사전
멜론은 ‘2016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에서 패밀리 앱인 ‘멜론 쇼윙’이 기업서비스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멜론 쇼윙은 스튜디오 음질의 MR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노래방 앱이다. 이용자가 녹음, 녹화한 콘텐츠를 실시간 업로드를 통해 공유 할 수 있는 뮤직 퍼포먼스 플랫폼으로 기능과 편의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찍어보
로엔의 음악사이트 멜론이 국내 최초로 최다 음원 수인 1000만 곡을 확보한 것을 기념해 ‘당신을 위한 노래, 멜론 포유(MelOn for U)’ 캠페인을 시작한다.
4일 로엔에 따르면 ‘당신을 위한 노래, 멜론 포유’ 캠페인은 음악의 소중함과 가치를 높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2800만 멜론 가입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
멜론이 신개념 뮤직퍼포먼스앱 ‘멜론 쇼윙(Showwing)’의 iOS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10일 "동영상 촬영, 네트워크 서비스 기능 등을 추가한 ‘멜론 쇼윙’이 지난 5월기준 콘텐츠 생성 수 210만건, 누적 콘텐츠 조회수 약 1700만건을 기록한데 힘입어 iOS 버전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멜론 쇼윙’은 ‘찍어보쇼윙’
멜론이 빅데이터 공개 취지와 의의를 설명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공표했다.
멜론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멜론 빅데이터 개방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빅데이터 공개 취지와 의의, 1년간 성과, 향후 멜론의 사업 방향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지난해 멜론은 10년간 서비스 운영을 통해 구축한 빅데이터를 아티스트(기획사
대중음악 시상식의 포문을 여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가 개최를 앞두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멜론을 운영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는 11월 7일 열리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를 기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 한 해 멜론에서 들었던 음악을 스토리로 만들어 서로 공유하는 방
민족 대 명절 추석을 앞둔 가운데 지루한 귀성길에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실시간 서비스 스타콘텐츠들이 주목받고 있다.
평소 팬과 친밀하게 대화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수 아이유는 최근 멜론의 모바일 팬 커뮤니티 앱 ‘아지톡(AZTalk)’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를 올렸다. 또한 신곡 ‘신속히’로 컴백한 힙합그룹 몬스타엑스도 아지톡을 통해 쇼케이스 준비현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