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차량이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유세차량도 지하차도 천장과 충돌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5분께 경기 양평군 단월면 국도에서 문재인 후보의 유세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사고 당시 A(59)씨가 몰던 1톤 트럭 유세차량은 국도 2차선
'진심이 느껴지는 경고'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진심이 느껴지는 경고'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조심'이라는 경고문이 쓰여있다. 문제는 이 경고문 곳곳에 머리를 부딪힌 흔적이 보인다는 것.
'진심이 느껴지는 경고'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진심이 느껴진다" "
키 작은 사람이 보면 기분이 나쁠 법한 경고문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기분 나쁜 경고문’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높이 1.7m, 머리조심”이라는 경고문이 붙은 한 건물의 복도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경고문이 기분 나쁜 이유는 경키가 170cm 이하인 사람들에게는 민감할 수 있는 문구이기 때문이
'기분 나쁜 경고문'이 나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분 나쁜 경고문'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높이 1.7m 머리조심'이라는 경고문이 부착된 복도 사진이다. 머리를 다칠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친절한 경고문이지만, 키 170cm가 되지 않는 사람이 봤을 때는 다소 민감할 수 있다.
170cm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