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년간 임신·출산·육아 지원 공로 인정…1999년부터 특수분유 8종 12개 생산유업계 최초 가족친화인증…난임시술비·출산축하금 등 사내 지원도
매일유업이 50여 년간 임신·출산·육아 지원과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 등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매일유업은 8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안전한 임신ㆍ출산 응원 사회적 관심 확산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임신ㆍ출산 친화 환경 조성 유공자 포상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안전한 임신ㆍ출산을 지원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에 나섰다. 올해 대통령표창은 권역 내 고위험 산모ㆍ신생아 치료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온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
8개국 규제기관 공무원 32명 초청…수입검사·HACCP 등 국내 관리체계 공유28일 K푸드 수출 설명회도 개최…국가별 식품 기준·규격 등 규제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남미 8개국 식품안전 규제기관과 국내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공유하고 K푸드 수출기업에 현지 규제정보를 제공한다. 수입식품의 현지 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의 중남미 수출
국내 유업계와 낙농가가 향후 2년간 흰우유용 원유(음용유용) 물량을 2만6000t(톤) 줄이기로 합의했다. 줄인 물량만큼 치즈·분유 등 가공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가공유용은 늘린다.
1일 낙농진흥회는 전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올해 진행된 용도별 원유 물량 협상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6월 말 첫 회의를 시작한지 약 3개월 만이다.
2년마다
생산부터 배출·수거·선별·재활용까지 전 과정 협력…‘닫힌고리’ 자원순환 구축테트라팩, 회수 인프라 확대·멸균팩 재질 및 구조 개선 기술 개발
테트라팩 코리아가 정부와 유업계, 제지업계 등 10개 기관과 손잡고 종이팩 재활용 체계 개선에 나선다. 종이팩 생산부터 소비 후 배출, 수거, 선별,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중 식품안전 협력문서 3건 체결…수출기업 등록·라면 위생요건 등 절차 개선수산물 전자증명 도입 협의…식품업계 수출 애로사항도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중 식품안전 협력을 통해 중국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제와 통관 부담을 줄이고 고기 성분 함유 라면의 연내 첫 중국 수출을 추진한다.
식약처는 21일 서울 서초구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농심·삼양식품·
배급 참여 김태호 PD 직접 커피 제공…상영 후 관객과 GV 진행‘슬로우 커피 클럽’ 캠페인 일환…숏폼 대신 영화 감상·대화 제안
폴 바셋이 카페를 영화관으로 바꾼다. 개봉을 앞둔 영화를 매장에서 상영하고 배급에 참여한 김태호 PD가 직접 커피를 만들어 제공한 뒤 관객과 영화 이야기를 나눈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폴
미국식 메뉴·조리·주문 시스템…국내 공급망 새로 구축기본 토핑 추가금 없이 제공…품질 위해 출점 속도 조절
오픈 키친 카운터를 따라 몇 걸음 옮기는 사이 쌀과 블랙빈, 치킨 등이 그릇 위에 쌓였다. 재료를 섞어 한입 떠먹으니 고수 특유의 향과 살사의 산미가 입안을 산뜻하게 감쌌다. 뒤이어 쌀의 담백함과 치킨의 짭짤함, 사워크림의 부드러움이 차례로 어우러졌
경찰, 산소 결핍 등 질식 가능성 염두 사고 경위 조사사고 직후 해당 공정 가동 중단…관계기관 조사 협조피해 구성원·유가족 지원 최우선…치료 지원도 약속
이인기 매일유업 대표이사가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매일유업은 사고가 발생한 공정의 가동을 즉시 중단하고 관계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전
경기 평택 매일유업 공장에서 50대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8분께 경기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 등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공장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졌다. 또 다른 50대 근로자 1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
매일유업은 국내 최초로 우유를 3배 농축한 RTD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으로 국내 단백질 음료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하고 있다. 보충제 성격이 강했던 단백질 음료가 식사대용 혹은 일상 속 영양을 채우는 ‘데일리 뉴트리션’으로 진화함에 따라 우유 본연의 맛과 질감을 살린 단백질 음료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포츠 식품 시장을 선도하
매일두유·피크닉·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등 8종 온·오프라인 판매K뷰티 넘어 K웰니스 확산…식물성 단백질·이너뷰티 수요 공략
매일유업이 미국 올리브영에 대표 제품을 입점시키며 K웰니스 제품군을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K뷰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한국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건강식품과 식음료까지 확대되는 흐름을 겨냥한 전략이다.
매일유업은 '매일두
15~18일 제주 신라호텔서 개최최태원 AI 대담·정부·재계 한자리
대한상공회의소가 AI 시대 한국 경제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제4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1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개막했다.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 한국 경제 성장 해법'을 주제로 열린다. 1974년 시작된 대한상의 제주포럼
보리·치커리·대추야자 씨앗 등으로 커피 풍미 구현매일유업·롯데마트·산스 등 국내 제품 출시 잇따라원두값 변동성·건강 수요 맞물려 틈새 시장 주목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원두를 쓰지 않고 커피와 비슷한 맛을 내는 ‘대체커피’가 식음료업계의 새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다. 불면증과 카페인 민감도를 호소하는 소비자 수요에 원두 가격 변동성까지 맞
3초당 1팩씩 판매되며 식물성 음료 시장 견인 원액두유 99.9% 설탕무첨가로 저당·고단백 스펙 완성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 및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 전개
매일유업이 전개하는 저당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올해 4월 선보인 신제품 ‘매일두유 99.9 서리태’가 누적 판매량 100만 팩을 넘어섰다. 이는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3초마다 1팩씩 팔
매일유업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전날 자사 평택공장을 찾아 대리점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리점 분야 상생협력 우수기업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위원장은 평택공장 내 MIC(Maeil Innovation Center) 연구개발시설을 둘러본 뒤 매일유업
나이 들수록 단백질은 더 중요해진다. 근육량과 면역력, 일상 움직임을 지탱하는 핵심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 치아와 소화 기능이 약해지면서 고기를 멀리하게 되고, 한 끼를 온전히 먹는 일도 점점 부담스러워진다. 이 과정에서 고령층의 단백질 섭취 부족과 영양 불균형, 이른바 ‘시니어 영양실조’ 문제가 함께 나타난다.
‘단백질 중요한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이석연 통합위원장 “노인 기준 45년째 그대로…연령 상향 피할 수 없어”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6일 오후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법적 노인연령 상향에 대해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 회장 김미진)은 9일 서울 양재동 엘하우스에서 ‘제8회 WIN 포럼’을 열고 ‘2025 WIN 어워드’ 수상 기업 10곳을 발표했다. 업종별 다양성 우수기업 8곳과 개선 우수기업 2곳이 선정됐으며, 평가에는 올해 처음으로 여성 임원의 역할을 가늠하는 ‘직무 영향력’ 지표가 포함됐다.
WIN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