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은 최근 “풍도 슬래브의 지지 구조” 특허 전용실시권을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풍도 슬래브는 터널 내 화재 시 인명 피해를 줄이고 대피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터널내부에 설치돼 효과적으로 매연을 빨아들이고 외부로 배출시켜주는 데 필요한 장치다. 이는 최근 내화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강일 버스공영차고지’가 축구장 3.5배 규모의 도시숲과 약 1000호의 청년ㆍ신혼부부 주택, 생활SOC가 어우러진 ‘컴팩트시티’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내년 초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4년 조성을 완료하겠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버스차고지는 지하ㆍ실내 차고지(지하 1층~지상 1층)로
정부가 2025년까지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차 보급을 133만 대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미래차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인 충전시설을 대거 확충하고 보조금 지원도 연장한다.
22일 환경부는 '한국판 그린뉴딜'의 대표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전기차는 2025년까지 승용차를 비롯해 버스,
“할머니가 어린 손자를 유모차에 태우고 길거리를 걸어갈 때 어떤 위험이나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안전한 도시, 북한산 새가 종로 도심에서 지저귀는 생태 도시를 만들겠다.”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은 최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환경과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건축가 출신이자 3선인 김 구
16년 차 소재 기업 이엔드디가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적을 옮긴다. 촉매시스템부터 촉매, 2차전지 소재까지 전반적인 친환경 소재 연구개발(R&D)에 오랜 시간을 들여온 만큼 시장에선 이전상장 적기라는 평가가 나온다. 환경 규제 강화가 정책 기조로 자리 잡았고, ‘그린뉴딜’ 정책으로 친환경 차에 대한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용
SK루브리컨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고생하는 물류 기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친환경 윤활유를 무료로 제공한다.
8일 SK루브리컨츠에 따르면 친환경 윤활유 무료 제공 이벤트는 이날부터 22일까지 2주간 실시하며 물류 기사 총 2000명에게 SK ZIC(지크) 윤활유 총 6만리터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SK루브리컨츠는 코
12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 중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상시 운행제한을 앞두고 서울시가 노후 운행차에 대한 저공해 조치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에 경유차 등 노후 운행차(건설기계 포함) 3만여 대에 대해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3월 ‘미세먼지
팅크웨어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소방관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철종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상임고문, 김태훈 조달, 유통사업본부장과 장영민 팅크웨어 신사업부문장, 안재석 브랜드마케팅부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팅크웨어는 지난 2월부터 SNS채널을 통
서울시는 대중교통 대표 사각지대인 평창동 일대의 버스 배차간격, 노선확충, 소음ㆍ매연 등의 문제를 개선하고자 25일부터 최초의 중소형 전기버스인 8003번 노선을 신설해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좁은 골목길 형태의 평창동 도로 특성을 고려해 8003번 노선에는 중소형 전기 시내버스 2대가 투입된다. 배차간격은 13~25분이다.
800
IBK투자증권은 16일 일진홀딩스에 대해 성장 모멘텀을 갖춘 관심주라며 목표주가를 5300원에서 6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IBK투자증권 김장원 연구원은 “전선과 전력장비를 생산하는 일진전기, 공업용다이아몬드를 생산하는 일진다이아몬드, 매연저감장치와 CNG 탱크 그리고 지난해부터 수소차 연료탱크를 생산하는 일진복합소재, 초음
코넥스 상장기업 이엔드디가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에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는 전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에서 이엔드디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엔드디는 공모절차를 거쳐 오는 7월 내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상장예비심사 승인에 따라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
환경부가 전국 17개 시·도,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680여 지점에서 운행자 배출가스를 집중 단속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우려에 따라 단속은 주행 중인 차량을 정차시키지 않고 원격측정기(RDS)와 비디오카메라를 활용해 실시된다.
원격측정기는 차량이 측정지점을 통과할 때 적외선(탄화수소·일산
코웨이가 6월부터 거주 환경에 맞춰 고객이 공기청정기 필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에어매칭필터 서비스’를 강화한다.
코웨이는 공기청정기가 각 가정에 맞춰 더욱 강력한 청정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필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코웨이는 에어매칭필터가 탑재된 공기청정기 대상으로 기존 계절에 기반해 맞춤형 필터를 제공하던
서울 한양도성 녹색교통지역에서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이 시행되면서 5등급 차량 통행량이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매연 저감장치 미부착차량도 일평균 78% 감소했다.
서울시는 한양도성 녹색교통 지역 내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행 후 효과를 분석한 결과, 5등급 차량의 통행량이 대폭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ㆍ티앤엘ㆍ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ㆍ오하임아이엔티ㆍ이엔드디 등 5개사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과학 및 기술 서비스 관련 기업으로 전년 기준 매출액은 125억 원, 영업이익은 57억 원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티앤엘은 의료용품 및 기타 의
서울시가 미세먼지, 매연 저감 등 대기질 개선 효과와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위해 전기버스 도입을 대폭 확대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전기 시내버스 135대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 두 배 규모인 325대(시내 225대, 마을 100대)를 추가 도입한다.
7월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하면 전기버스 운행대수는 연말까지
2024년부터는 친환경 전기추진 여객선을 타고 섬에 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20일 국내 연안을 운항하는 차도선(차량을 싣고 다니는 여객선)이 배출하는 미세먼지, 탄소 등을 줄이기 위해 2024년 실제 항로 투입을 목표로 ‘전기추진 차도선 및 이동식 전원공급 시스템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차도선은 여객과 화물(차량 등)을 동시에 수송
NH투자증권은 20일 일진다이아에 대해 올해도 수소차 등 정책 수혜는 계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코로나19 영향 등을 반영해 4만4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 강경근 연구원은 “공업용 다이아몬드 부문 파업,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완성차 가동률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다”며 “향후 파업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 어려운 농어촌을 돕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지역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협력재단에 따르면 기금출연을 협약한 기업은 11곳, 기금규모는 5억5700만 원에 달한다. 사업 참여를 검토하는 기업까지 포함하면 10억 원 정도의 기금이 4월 내 모일 전망이다.
현대중공업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