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협력 등 6개 ‘맞춤형 특화 교육’ 체계로 운영
서울시가 AI시대에 맞춰 실무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 200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과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기술교육 및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부, 동부, 북부 등 3개의 기술교육원 캠퍼스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AI
전남도교육청은 고흥·보성·완도·진도 등 도내 4개 군이 교육발전특구 3차 시범지역 추가 지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사업 주제는 고흥-우주시대를 열어가는 글로컬 미래교육밸리, 보성-남해안 농수산 융합 인재육성의 허브다.
또 완도-바다를 품은 교육, 미래 해양산업 선도, 진도-남도 문화예술·관광의 허브 등이다
전남은 교육발전특구 취지에 부합하는 체계적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대구에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2030년 개항'부터 로봇·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공지능(AI)·빅데이터 연구·개발(R&D) 전진기지 도약, 대구 교육발전특구,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과 동성로 일대 관광특구 지정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지역 기반 의과대학 정원 및 지역인재 TO 대폭 확대로 지역에서 질 좋은 의료
“세계적으로 우수한 전기 품질은 유지·보수 덕…유지·보수 일감 크게 줄어”“우수한 전기 인재 배출하고 2만여 회원들과 최고의 서비스에 최선”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이 12일 “비정상적인 전기요금으로 인해 전기 전력설비보수 일감이 크게 줄었고 이로 인해 고품질의 대국민 전기 서비스 차질 발생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이날 전기공사협회에서 진행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악화로 여성일자리가 더욱 위태로운 시기에 전문직업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3~4월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서울시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발전센터의 △지역ㆍ기업특화 △3040 신기술 선도인력양성 △미래유망전략직종 세 개의 분
여성가족부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2019년 성폭력ㆍ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이해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들어 가요’를 주제로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성폭력ㆍ가정폭력 추방주간’은 2011년 ‘성폭력방지법’이 제정되면서 ‘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시작됐다. 2016년 ‘가정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저축은행은 전일 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B저축은행은 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에서 조도순 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하고, 모바일산업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모바일과학고는 모바일비즈니스, 모바일컨텐츠, 모
삼성디지털시티가 단순 금전기부에서 재능봉사로 사회공헌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삼성디지털시티 재능나눔 연합봉사팀은 19일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 감천장 요양원을 찾아 다양한 재능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동호회, 레크리에이션 동호회, 맥간(손거울 만들기) 동호회가 어르신들과 재능나눔 시간을 가졌다. 사진 동호회에서는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경기회복이 지연되면 자영업자가 상용직근로자보다 취약계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7일 내놓은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3월호에서 자영업자는 경기 악화 등에 따른 고용조정 시 다른 계층에 비해 충격을 더 크게 받아 취약계층 전락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또 자영업자가 폐업하면 더 영세한 규모로 재창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