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배달통이 복날을 맞아 ‘삼복엔 3번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배달통에 따르면 지난해 삼복기간 전체 주문의 40% 이상이 치킨이었다. 실속 있게 소포장 보양식 상품을 구입하거나,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추세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게 배달통의 설명이다.
배달통은 17일부터 8월 7일까지 첫 모바일결제 주문 회원 1000명
초복ㆍ중복ㆍ말복 등 ‘삼복’ 매출 절반이 초복 때 발생한다는 집계가 나왔다.
롯데슈퍼는 최근 3년간 삼복에 판매된 보양식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초복 54%, 중복 25%, 말복 21%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초복이 삼복 중에 맨 처음 오는 날이다 보니 관심도가 높아져 중복이나 말복에 비해 보양식을 빠뜨리지 않고 챙겨 먹는 경우가 많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최근과 같이 어려워진 사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넉넉한 인심을 쏟아 붓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투자증권은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 이익에 대한 나눔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일상적 활동이 돼야 한다는 기업 모토가 투영된 결과다.
김원규 사장부터 적극 나서고 있다.
여름철 보양음식 지도에 스테이크가 하나 더 추가돼야 할 것 같다. 여름철 보양 음식 하면 삼계탕, 장어구이 등을 쉽게 떠올리지만 최근 스테이크의 판매량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는 폭염이 시작된 8월 1일~20일까지 스테이크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매출이 30%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길고 지루했던 장마
늘어지게 자는 개, 강아지 퍽치기 기승
'강아지 퍽치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개를 잃어버린 주인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13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한 동물보호단체는 최근 강아지 퍽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강아지 퍽치기는 말 그대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에 기습적으로 개를 낚아채 가는 절도행위를 말한다. 절도범들은 주인이나 개를 때리고 훔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지난 12일 말복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수박과 아이스크림, 아이스 커피 등을 나누는 일일카페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일하기 좋은 직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화건설은 전했다.
특히 이날 카페를 찾은 이근포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수박을 나누며, 직원들을 격려했
심경섭 한화 대표이사가 여름 대표 음식으로 임직원들과 삼복 더위를 날리는 ‘치킨 이벤트’를 진행했다.
13일 한화에 따르면 심 대표는 지난 12일 말복을 맞아 더위에 지친 심신을 보양할 수 있도록 전국 사업장의 협력업체 직원들을 포함해 임직원들에 치킨을 대접했다. 앞서 심 대표는 초복과 중복에도 팥빙수와 수박을 제공한 바 있다.
한편, 한화는 소
전국 폭염 특보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주 내내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될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한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면서 13일째 열대야가 계속될 전망이다. 강릉은 35도, 대구 37도 등으로 전일과 비슷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코뿔소 진흙 피서
'코뿔소 진흙 피서'에 이어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ytn은 용인 에버랜드에 사는 각종 동물들이 폭염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영상 속에는 지난 1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의 동물들 모습이 담겨 있다.
‘오로라공주’ 정주연의 ‘말복 인사’가 눈길이다.
정주연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말복이다!! 삼계탕 먹고 호랑이 기운이 솟을 꺼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연은 선글라스를 쓰고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아기 피부처럼 맑고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주연,
전국 폭염 특보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말복인 이날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수원 34도, 부산 33도, 대전 34도, 강릉·청주 35도, 대구·울산 37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강원 산간 일부 지역과 철원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
연이은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마지막 복날인 '말복'의 '보신'은 색다른 삼계탕과 함께 하면 어떨까?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삼계탕'이 새로운 옷을 입었다. 농촌진흥청이 최근 삼계탕의 수출확대를 위해 개발한 색(色)을 입힌 삼계탕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은 '카레삼계탕', 검정깨와 흑미를 더한 '
말복인 12일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은 오전까지 가끔 구름 많고 강원도는 아침까지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남부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오후 한때 구름많고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4도, 춘천 33
말복이자 월요일인 12일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는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전날과 비슷할 예정이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말복을 맞이해 더위를 날려줄 각종 보양요리가 눈길을 끈다.
시원한 면요리도 빼놓을 수 없는 여름철 별미다. 말복 더위 온몸 오싹하게 만들어줄 전국 면요리를 소개한다.
먼저 충청도 지방으로 떠나자. 이곳에선 초계국수의 매력에 흠뻑 빠진 사람들이 많다. 몇 년 전만 해도 초계국수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충청도 지방이 아니라도 즐겨
일산 열병합발전소 정상화
한국동서발전의 일산 열병합발전소의 전력생산이 하룻만에 정상화됐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11일 연합뉴스에 "가스터빈 3호기가 어젯밤 9시20분께 발전기 계통에 문제가 발생해 가동을 멈췄으나 긴급 정비를 거쳐 오늘 오후 2시4분 가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제가 된 가스터빈 3호기는 공급력 10만kW로 전체 공급
말복(末伏)을 앞두고 11일 오후 경기 성남 모란시장 입구에서 열린 개식용 반대 캠페인에서 박소연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입추(立秋)가 지난 뒤 첫 번째 경일(庚日)에 드는 말복은 삼복(三伏) 더위 중 마지막 날로 초복(初伏)과는 20일 차이가 난다.
롯데리아가 오는 12일 말복을 맞아 홈서비스 혜택을 확대한 ‘말복엔 홈서비스도 복날이닭!’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리아의 ‘복날이닭!’이벤트는 복날 3일간 진행하는 데이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지난 초복과 중복에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해 캐주얼한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말복에는 롯데리아 홈서비스로 1만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