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코뿔소 진흙 피서에 기린 수박파티 "동물원은 피서 중"

입력 2013-08-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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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코뿔소 진흙 피서

(YTN 화면 캡처)
'코뿔소 진흙 피서'에 이어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ytn은 용인 에버랜드에 사는 각종 동물들이 폭염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영상 속에는 지난 1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의 동물들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폭염 속 코뿔소는 진흙 목욕으로 몸의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린은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더위를 견디고 있다. 이밖에도 수영을 즐기는 백곰과 시원한 물로 샤워하는 코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동물들도 말복을 견디기가 힘든가보다"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사람이나 동물이나 더운 건 마찬가지지~"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영리하네"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코뿔소 진흙 피서법 과연 효과가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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