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각계각층의 명사들과 국내 최고 스타들, 골프 프로들의 재능기부가 함께하는 제1회 공감나눔기부 골프챔피언십이 29일 열렸다.
강원도 홍성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제계, 금융계, 의료계, 언론계, 연예계, 스포츠계 등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명사들 88명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자선행사로 개최한 것.
‘음악으로
KT는 아프리카 최초로 르완다에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지난 7∼10일(현지시간)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열린 아프리카 최대 ICT 콘퍼런스 '트랜스폼 아프리카 서밋 2018(Transform Africa Summit 2018)'에서 르완다 4G LTE 전국망 구축 완료를 선포했다.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 6개월
기아차, 아프리카 르완다에 ‘GLP 직업훈련센터’ 완공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인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 일환으로 르완다에 농업기술교육 전문 직업훈련센터를 건립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아차는 27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르완다 가헹게리 지역에서 ‘르완다 GLP 직업훈련센터’ 완공식을 가졌다. 이 자
[카드뉴스 팡팡] ‘세계 여성의 날’ 이 왜 있냐고요?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110년 전 오늘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 숨진 동료를 기리기 위해 집단 시위를 벌이며 평등권과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죠.UN은 이 날을 기념해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정했습니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
‘2017 CSR 필름페스티벌’은 30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접수된 총 187개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해 35개작을 선정한 뒤 2차 심사를 통해 15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뽑았다.
국무총리상인 ‘함께하는 사회’ 부문에는 GS칼텍스가 선정됐다. GS칼텍스는 ‘마음이음 연결음’을 통해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감정노동 문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감염병 예방백신 개발 및 공급 기업 유바이오로직스는 2일 유니세프를 통해 콜레라 창궐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시에라리온에 경구용콜레라 예방백신(유비콜) 103만6300도즈를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라리온은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서, 해당정부는 지난 달 14일 수도 프리타운 리전트 지역에서 호우에 따른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45
‘에너지 나눔 콘서트’가 재미와 의미,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는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하고 이투데이와 비즈엔터가 후원하는 ‘2017 에너지 나눔 콘서트’가 개최됐다. 가수 헤이즈, 지코, 딘, 베이빌론, 세이가 출연해 관객들과 뜨거운 추억을 만들고 에너지 나눔의 의미를 상기하며
기아자동차는 아프리카 빈곤지역에 건립한 첫 자립형 모델의 지역사회 이양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가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인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해 이번에 이양된 자립형 모델은 2012년 탄자니아 나카상궤에 건립한 중등학교와 말라위 살리마에 세운 보건센터 등이다.
이 프로젝트는 소외계층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빈곤지
대만의 오랜 수교국이었던 파나마가 대만과 단교를 선언하고 중국과 국교를 수립해 파문이 일고 있다. 대만의 독립을 주장하는 차이잉원 총통은 100년 넘게 수교를 이어온 파나마의 배신으로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은 지난 12일(현지시간) TV 연설에서 “파나마 운하의 두 번째로 중요한 고객인 중국과 정식으로 수교한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POP 채널 브랜드 1theK(원더케이)가 지난해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총 8개 채널에서 누적 구독자수가 930만 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누적 조회수는 60억9000뷰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포클랜드 제도, 레소토, 말라위, 스발바르 제도 등의 나라에서 처음으로 구독자가 발생했다
코스닥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로엔의 글로벌 K팝 채널 브랜드 ‘1theK(원더케이)’는 지난해 활동을 결산한 ‘원더케이 이공일육’ 인포그래픽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뉴미디어 채널에 26일 전격 공개했다.
로엔 측은 “지난 2014년 론칭 후 K팝 콘텐츠와 한류 저변을 확대한 1theK는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총 8개 채
일본 브리지스톤골프용품 수입 총판인 석교상사(대표이사 이민기)가 지난 연말에 연초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로 한파를 녹이고 있다.
석교상사는 노인요양복지시설 ‘길음동 안나의 집’과 무료진료병원 ‘성가복지병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16년째 후원하고 있는 ‘길음동 안나의 집’은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 뿐 아니라 매 달 직원들이
감염병 예방백신 개발·공급 바이오 벤처기업인 유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콜레라백신의 첫 수출을 개시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말 세계보건기구(WHO)에 확정된 소말리아 콜레라백신 97만 도스를 이번 달부터 선적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티에 2차 접종용 백신을 비롯해 모잠비크, 네팔 등으로 1분기 중 약 300만 도스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유
대림산업은 10일 창립 77주년 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한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은 종로구 인근 지역과 회사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회사 창립을 기념했다.
대림산업은 이날 종로구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쌀 1000포를 기부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종로
국내 판례에서 직장점거 범위가 넓게 인정돼 기업의 재산권과 영업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수성향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8일 서울 중구 북창동 회의실에서 연 '속수무책 직장점거 파업,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토론회에 앞서 배포된 자료집에서 임동채 변호사는 "국내 법원도 직장점거를 위법으로 판례해야 한다"며 강조했다.
특히, 임 변호사는
기아자동차는 중장기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7월 30일부터 열흘간 아프리카 말라위의 살리마(Salima), 릴롱궤(Lilongwe)에서 청소년 교육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봉사에 참가한 기아차 임직원은 총 25명으로 국내외 법인에서 자발적으로 지원했으며, 임직원들의
대웅제약은 19일 서울 용산구 주한케냐대사관에서 UN해비타트와 습윤드레싱 이지덤을 통한 상처치료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6월부터 케냐 및 탄자니아 지역에서 아프리카 8개국 청소년 축구단 및 학교를 대상으로 상처치료 교육과 이지덤을 제공하는 등 1억원 규모의 후원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조민근 브랜드 담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세계은행(WB) 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토지행정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LX공사 김영표 사장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세계은행 본부에서 14일부터 5일간 열리고 있는 ‘2016 토지와 빈곤 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토지행정 혁신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세계은행으로부터 토지분야 ‘디지털격차 완화' 라는 주제의 원탁회의에 발표
농촌진흥청은 아프리카 15개 나라가 참여하는 한국-아프리카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KAFACI)의 농촌지도 프로그램 사업 평가 워크숍을 23일부터 26일까지 말라위 블랜타르에서 말라위 농업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22일 농진청에 따르면 KAFACI는 아프리카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의 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전수하는 협의체다.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