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분자진단 및 체외진단 전문 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학계와 기업들의 주목을 받으며 해외 판로를 넓히고 있다. 질병 대응의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측과 개인화된 진단으로 이동하면서 진단 분야에 전문성을 축적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성과가 주목된다.
2일 바이오·진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의 수요는 질병이 악화한 뒤 사후대응하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노을은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와 캐리비안 시장을 대상으로 자사의 인공지능(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을은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AL), 혈액 분석 솔루션(BCM),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CER) 등 전 제품군을 캐리비안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속적
노을 주식회사는 최근 KOTRA가 주관한 ‘2026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벌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을은 이달 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MEP 2026에 ‘혁신 의료기기 쇼케이스’ 기업으로 참가했다. 해당 쇼케이스는 혁신기술 의료기기 과
노을은 18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국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및 자궁경부암 학회 ‘유로진(EUROGIN) 2026’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유로진은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서 1700명 이상의 임상 및 의료 전문가, 공중보건 관계자, 연구자들이 모여 HPV 관련 질환의 예방과 진단, 치료 전략을 논의하고 최신 연구 성과와
암 관리 트렌드가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국내 인공지능(AI) 진단 기업들이 성장 기회를 맞을지 기대된다. 암 진단 시장에서 AI를 접목한 디지털 병리 기술은 조기 발견과 예후 향상에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5일 진단 업계에 따르면 AI 암 진단 솔루션이 정확도와 비용효율성을 부각하며 각광받고 있다. 데이터베이스를 AI로 분석해 전문의의
허벌라이프, 데이터 기반 맞춤형 플랫폼 전환에 호날두 750만 달러 투자 유치HEM파마, 10만 건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독자 기술 PMAS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한 가운데,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HEM파마가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대만ㆍ태국ㆍ미국 등 주요 국가로 확대해 나갈 것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맞춤형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랩 플러스(my LAB PLUS BY nutrilite)’의 올해 4월 일본 론칭을 앞두고 약 71억8000만원 규모의 선주문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HEM파마의 역대 최대 단일 계약이자, 2024년 매출(150억600
노을이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1차년도 이행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노을은 2025년 성장성과 수익성 관련 주요 지표에서 개선을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 319% 성장 △전년 대비 디바이스 판매량 1265% 성장 △고부가가치 신제품의 출시와 매출 구조의 다변화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 55% 상승 △하반기 매출
노을은 10일부터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 ‘월드 헬스 엑스포 랩스 두바이 2026(WHX Labs Dubai 2026)’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노을은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CER’과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을 선보인다. 진단 과정 자동화를 통해 다양한 의료
노을은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CER’을 멕시코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을은 멕시코 내 강력한 영업망을 보유한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와 손잡고 마이랩 CER 100대를 4년간 멕시코에 독점 공급한다. 지난해 11억 원 규모의 파나마 공급 계약에 이은 성과로,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선보여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노을은 CES 2026 메인 전시장인 LVCC에 부스를 차리고 ‘초소형 올인원 진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가 사명을 'HEM파마'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회사에 따르면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이엠파마가 'HEM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Persona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루마니아에 자사의 혈액 분석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노을은 전혈구검사(CBC) 기능이 통합된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마이랩(miLab) BCM’ 신제품과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마이랩 MAL’을 루마니아 주요 병의원 및 진단 기관에 공급한다.
국내 진단바이오 기업들이 미주, 아프리카, 유럽 등 대형 시장에서 자체 개발한 진단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 투자자와 고객 확보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14일 국내 진단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노을과 젠바디는 미주 대형 시장 공략에 나섰다. 노을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 CES
노을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처음 공개한다.
노을은 이번 CES에서 올해 출시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전시하며 글로벌 기업, 병원, 딜러, 투자자 등 주요 이해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중앙아메리카 시장 계약 이후 처음으로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miLab™ CER)을 파나마에 대량 납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납품은 주문서(PO)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매출은 4분기 실적에 반영된다. 약 11억 원 규모의 이번 납품을 통해 파나마 내 주요 의료기관
노을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인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선진국 수준의 의료기기 제조시설에 부여하는 MDSAP 인증 획득을 통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증은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iLab MAL)과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11월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MEDICA)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년 연속 메디카에 참가하는 노을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신제품 ‘마이랩(miLabTM) BCM’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의
노을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13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미국열대의학및위생학회 연례학술대회(ASTMH 2025)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의 임상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ASTMH에서 공개한 연구는 노을과 가나 보건시스템강화센터(CfHSS) 가 공동으로 가나 내 말라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