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즉석어묵 판매 2주 앞당겨…내달 1일 전국서 판매 시작CU도 핫팩·립케어 조기 출시…일교차 커지자 겨울 상품 진열 서둘러여름엔 보양식 출시 당겨…기온·판매 데이터 따라 시즌 일정 조정
늦더위가 가시지 않은 9월이지만 편의점에는 벌써 군고구마 냄새와 어묵 국물의 온기가 번질 채비를 마쳤다. 편의점업계가 기온 변화와 고객 수요를 따라 겨울 장사를
타이즈·귀마개·핫팩 등 확대…3만4900원 경량패딩도 새로 도입군고구마 이어 10월 호빵·밀크티 출시…따뜻한 먹거리 수요 공략
이마트24는 이달 18일부터 타이즈와 레깅스 총 7종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10월에는 스마트폰 터치 장갑과 접이식 귀마개, 양말, 경량패딩, 히트텍 등을 추가해 동절기 의류·잡화 상품을 총 20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유리아쥬시’ 2종에 신규 ‘크렘 드’ 2종 추가10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단독 판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롬앤과 유리아쥬가 협업한 컬러립밤 4종을 다음 달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컬러립밤은 롬앤의 색조 노하우와 유리아쥬의 립 케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지난해 10월 처음 출시된 뒤 올리브영에
‘어센틱 립 글로이 밤’ 누적 매출 100억원·판매량 52만개 돌파일본·베트남 이어 미국·영국 공략…비건 뷰티 글로벌 영토 확대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가 립케어와 선케어 제품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국내 매출을 2배 이상 끌어올렸다. 비건 성분을 넘어 발림성과 효능, 사용 편의성 등 소비자가 직접 느낄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 전략이 실
라이프스타일 기업 진화 속 화장품 비중 확대기존 브랜드 신뢰·인지도 기반 고객 접점 활용도국내 성과 기반 삼은 해외 진출에도 속도↑
패션업계가 품고 있는 화장품 자체 브랜드(PB)가 뷰티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기존 패션 브랜드에서 확보한 마케팅 경쟁력과 고객 접점을 활용, 비단 스킨케어 뿐만 아니라 색조·향수까지 뷰티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시내면세점 최초로 명동점 10층에 ‘프라다 뷰티’ 매장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라다 뷰티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의 아방가르드한 뷰티 철학을 담은 코스메틱 라인으로 스킨케어부터 컬러 메이크업, 향수까지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오프라인 면세점 중에서는 신세계면세점에만 단독 입점돼 있다.
이번에 문을 연 명동점 매장
지리적ㆍ문화적 이점에 소비 경험 선호 높아각국 상품이 유행된 한일MZ, 쇼핑 여행 증가
한국과 일본의 소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양국 MZ세대는 서로의 ‘한국식’과 ‘일본식’을 세련되고 매력적인 스타일로 받아들이며 즐겨 소비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다른 나라 관광객보다 상대국의 제품에 더 큰 호감을 가지고 기꺼이 지갑을 여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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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는 10일부터 22일까지 방한용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9% 신장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핫팩이 506% 신장률을 기록했고 방한의류는 371.3%, 타이즈 등 동절기 스타킹 제품 매출도 299.3% 증가했다. 건조한 날씨 탓에 립케어 매출은 129.1%, 핸드크림 매출은 90.2% 치솟았다. 마스크, 감기약 매출도 43.7%, 3
코스맥스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298억 원, 영업이익 434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6%, 영업이익은 30.4% 증가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1조6081억 원으로 화장품 부문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법인별로 살펴보면, 한국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3478억 원, 영업이익은 52
최근 늦더위가 누그러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편의점 업계가 군고구마, 핫팩 등 동절기 상품 출시에 나서고 있다.
29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서울 강남구 삼성역에 있는 해장국 맛집 ‘중앙해장’과 콜라보한 레스토랑 간편식(RMR) 6종을 내달 2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중앙해장은 진한 국물과 푸
편의점 CU가 소용량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화장품을 선보이며 뷰티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CU는 화장품 브랜드 엔젤루카와 함께 ‘콜라겐 랩핑물광팩’, ‘순수 비타민C 세럼’, ‘글루타치온 수분크림’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상품은 본품과 동일한 성분으로 용량을 본품 대비 3분의 1 이상 줄이는 대신 가격은 3000원으로 고정했다. 각 상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1월 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인천국제공항 내 입점한 CU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1.8%로 대폭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CU는 인천공항 내에 업계 중 가장 많은 15개(제 1터미널 10개, 제 2터미널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CU가 인천공항에 입점한 CU 매장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
LG생활건강은 8일부터 자사 온라인몰에서 색조제품 할인 행사 ‘메이크업 브랜드 어워드 페스티발’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1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글린트·코드글로컬러·VDL·프레시안의 일부 품목이 뷰티 플랫폼 글로우픽과 뷰티 매거진 얼루어 등에서 어워드를 수상한 것을 기념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어워드 수상 제품 특별 할인과 함
LG생활건강은 일본 대표 온라인 쇼핑몰 ‘큐텐(Qoo10)’에 화장품을 첫 출시한 지 약 6개월 만에 300%에 달하는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일본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큐텐, 아마존 등에 LG생활건강 브랜드 제품을 꾸준히 출시했다. 현재 일본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되는 LG생활건강 제품은 화장품 브
LG생활건강이 강력한 보습 효과로 ‘동안 입술’을 완성할 수 있는 럭셔리 립세린 3종을 선보였다.
26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립세린은 입술 피부의 5대 고민인 각질, 주름, 보습, 탄력, 윤기를 관리하는 3세대 기능성 립 케어다. 휴대성과 사용성, 기능성이 최적화됐다.
LG생활건강은 최근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트리 오브 후(더후)와 숨37˚(
LG생활건강은 고보습 기능성 립케어 신제품인 ‘립세린’을 출시, 기능성 립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립세린은 입술의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촉촉함은 채워 최적의 입술 상태를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LG생활건강은 이달 중 빌리프, CNP, 비욘드, 글린트, 수려한 5개 브랜드의 립세린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총 16개
LG생활건강이 12월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영롱한 글리터 메이크업을 위한 fmgt의 ‘글리터 유니버스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fmgt가 선보인 ‘글리터 유니버스 에디션’은 우주의 화려한 빛과 다채로운 컬러를 콘셉트로 삼았다. 다양한 글리터 펄로 반짝임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대표제품인 ‘글리터 유니버스 아이섀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편의점들이 일찌감치 월동 상품을 내놓고 있다.
27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최저기온이 15~16℃(서울 기준)를 기록한 20~24일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월 동기간 대비 컵류(컵 형태의 커피·차) 121%, 핫아메리카노 101%, 립케어 60%, 스타킹 36%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상품들의
립스틱 하나에 8만 원. 명품 브랜드의 뷰티 매장이 연이어 한국에 상륙했다. 구찌가 1월 뷰티 매장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에르메스가 4일 첫 번째 컬렉션인 루즈 에르메스를 국내 론칭한다.
에르메스(Hermès)가 에르메스 뷰티의 첫 번째 컬렉션인 ‘루즈 에르메스’를 국내 한정 매장에 선보인다.
에르메스는 루즈 에르메스 컬렉션을 4일부터 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