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수도권 주택시장 흐름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규제가 집중된 서울은 매수 심리가 관망세로 돌아선 반면,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비규제 지역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셋째 주(3월 16일 기준) 화성 동탄구 아파트값은 0.16% 상승하며 6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
우미건설은 우미건설이 포함된 고려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이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명근 화성시장, 윤을식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료원장, 권운혁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장,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화성시청에서 진행됐다
호수나 강을 앞에 둔 ‘워터프론트’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동일 생활권 내에서도 수변 인접 여부에 따라 단지 간 매매가 격차가 뚜렷하게 벌어지며, 일부 단지는 지역 시세를 이끄는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송동 일원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2019년 12월 입주)’의 3.3㎡당 매매가는 345
6월 전국에서는 3만9393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에서만 2만2000가구 가량이 공급되며, 전국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3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에 따르면 6월 분양예정 물량은 44개 단지로, 2만934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만2169가구로 가장 많다. 다음 △서울 3269가구 △인천 1612가구 순이다. 지방에
시세차익 4억 원 이상이 기대되는 세종시 무순위 청약에 약 44만 명이 몰렸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우미건설이 지은 세종시 어진동 '세종린스트라우스' 전용면적 84㎡ 1가구 무순위 청약에 43만7995명이 접수했다.
수십만 명이 청약에 나선 것은 당첨될 경우 최소 4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분양가는 3억8520만 원
세종시에서 4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줍줍)' 물량 1가구가 21일 공급된다. 최초 분양가 3억 원대로 풀려 자금 부담이 덜한 단지로,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세종시 어진동의 '세종린스트라우스'는 이날 전용면적 84㎡ 1가구를 무순위 청약 방식으로 공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
이달 말 GTX-A(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대표적인 수혜지로 꼽히는 동탄신도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일부 단지에선 서울 핵심 입지를 웃도는 가격에 최고가 거래가 체결되며 매매값이 치솟고 있다. 전문가들은 추가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봤지만, 개통 이후 전세가격이 오르는 등 시장의 움직임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대한민국 대표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 클러스터(산업단지)’에 포함된 지역들이 막대한 일자리를 앞세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가와 민간이 손 잡고 대규모 투자를 예고하면서 신(新)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반도체 밸트’로 묶인 경기도 용인시와 화성 동탄신도시, 평택시 일대가 양질의 일자리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새 아파트 선택 기준으로 쾌적성을 첫손에 꼽는 사람이 늘면서 도심 속 호수공원 옆에 조성된 아파트인 일명 ‘호품아’의 선호도가 갈수록 치솟고 있다. 특히 호수 옆 아파트는 전망이 좋고, 녹지가 풍부해 환경이 쾌적하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주거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호수공원 옆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몸값이 더욱 치솟고 있다.
2일 KB부동산 아파트
우미건설은 26일 경기 화성시 송동에서 복합상업공간인 '레이크꼬모'를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레이크꼬모는 역시 우미건설이 개발한 주상복합아파트인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내 상업시설이다. 아파트와 동탄호수공원을 잇는 입지에 지하 3층~지상 6층 높이, 전용면적 2만3100㎡ 규모로 지어졌다.
우미건설은 레이크꼬모를 개발하며 '라이프스타
집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 조망, 집 앞의 쾌적한 한강 공원 등은 서울 부촌 아파트들이 가진 공통적인 특징이다. 수도권 신도시에서도 강이나 호수 주변의 아파트들은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으며 주변 단지보다 집값이 비싸다.
실제 광교신도시에서는 광교호수공원에 인접한 ‘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면적 84㎡형이 지난해 초반 9억 원대에 시세를 형성했으나
주택시장을 겨냥한 정부 규제 강화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특히 교통 여건이 편리한 역세권 오피스텔의 몸값 상승세가 빠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18% 상승했다. 8월부터 다섯 달 연속 상승세다. 분기 기준으로도 지난해 4분기 서울 오피스텔 가격은 3분기보다 0.4% 올랐다.
서울 오피스
정부가 주택시장 규제를 강화하면서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멀티에셋전문투자가 지난 8월부터 분양한 경기 과천시 중앙동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은 3개월 만에 319실을 모두 '완판'하는 데 성공했다. 분양 초기만 해도 미분양 우려가 컸지만, 주변 재건축 사업과 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이 정부 규제 등으로 표류하면서
아파트투유에서 ‘서울 르엘 신반포 센트럴’, ‘인천 루원시티 주상7BL 린스트라우스’, ‘광주선운 다사로움 10년 공공임대예비’, ‘전북 완주삼봉A1 국민임대 추가’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19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서울 르엘 신반포 센트럴’, ‘인천 루원시티 주상7BL 린스트라우스’, ‘광주선운 다사로움 10년
19일인 오늘은 서울 서대문구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등 2곳에서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받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청약이 예정된 곳은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대구 수성구 '범어자이엘라(오피스텔)' 등 두 곳이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서울 서초구 '르엘신반포센트럴', 인천 서구 '루원시티린스트라우스(7BL)'에서 예정돼 있다.
계
18일인 오늘은 경기 김포시 '김포마송A3(국민임대)' 한 곳에서만 청약을 받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청약이 예정된 곳은 '김포마송A3(국민임대)' 뿐이다. 그 외 사업지는 계약을 시작한다.
이날부터 계약에 나서는 단지는 경기 수원시 '수원정자동비바체하임', 인천 서구 '루원시티린스트라우스', 부산 해운대구 '센텀마티안', 대전 서구 '
15일인 오늘은 서울 서대문구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를 포함해 8곳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경기 수원시 '광교산더샵퍼스트파크'·양주시 '옥정역대광로제비앙(41,42BL)', 인천 서구 가정동 '포레나루원시티(2BL)'·원당동 '검단신도시대광로제비앙(AA12-1)' '검단신도시예미지트리플에듀(AA11)', 대구 수성구
인천 서구 가정동에 들어서는 우미건설의 주상복합아파트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가 12일 1순위 청약을 마무리했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6.06대1로, 1126가구 모집에 6819명이 청약했다.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주택형은 84㎡ D형이다. 22가구를 분양하는데 647가구가 몰려 경쟁률이 29.41대1까지 올랐다. 다음으로 84㎡ A형(7.52대1).
12일인 오늘은 인천 서구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오피스텔 포함)에서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받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청약접수 예정인 곳은 서울 강남구 르엘대치(1순위 기타지역),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1순위 기타지역) 등이다. 다만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으면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은 진행하지 않는다. 1순위 당해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