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넘게 이어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백화점 업계가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남성 명품의 판매 증가세가 돋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13일까지 4월 매출실적을 살펴보니 코로나 악재 속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고 알려진 여성 상품 중심의 일반 명품은 작년보다 3.3% 신장한 데 비해 남성 명품 장르는 11.1
CJ ENM 오쇼핑부문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지스튜디오(g studio)’가 뮤즈 이나영과 함께한 20SS 화보를 공개했다.
14일 CJ 오쇼핑에 따르면 도시 속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A Walk in Summer’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나영은 지스튜디오를 통해 그녀의 여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며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유통가의 여름 상품 출시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해마다 봄은 짧아지고 여름은 빨리 찾아오면서 업계의 여름 상품 출시가 앞당겨지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봄철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업계는 봄 상품 판매를 거의 포기하고 여름 상품 판매로 돌아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패션업계는 3월말 낮 기온이 20도에
SSG닷컴이 오프라인 업체와 손잡고 대대적 할인 행사에 나선다.
SSG닷컴은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 동안 ‘백화점 쓱케일 위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SSG닷컴은 패션 브랜드 ‘패밀리 세일(Family Sale)’ 행사부터 명품 화장품 단독 기획전까지 총 400여 개 브랜드, 1만 2000여 종 상품을 최대 88% 할인
CJ ENM 오쇼핑부문이 예년보다 한 달 빠른 3월 말부터 ‘얼리썸머(Early Summer)’ 신상품 판매에 들어갔다. 봄과 여름 사이 계절에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상품을 일찍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얼리 썸머 상품에는 면, 린넨, 사틴 등 청량감 있는 소재를 주로 사용했고, 오렌지, 민트, 블루 등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의 색상을 많이
“옷은 사람과 24시간을 함께 합니다.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세제 선택을 중시하는 것도 이 때문이죠.”
올바른컴퍼니 박수진 대표(35)는 친환경 세제 ‘버틀러’를 개발하며 엄마에서 사업가로 변신했다. 늘 아이에게 좋은 것, 안전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결국 새로운 도전을 가능케 한 셈이다.
세 아이의 엄마인 그는 아이에게 안전하다는 입소문에
올 한 해 TV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제품은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5개 홈쇼핑 채널에서 모두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가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올해(1월 1일~12월 12일) TV홈쇼핑 히트상품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개 내 패션 상품이 9개를 차지해 패션 상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시몬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신제품을 14일 출시했다.
‘케노샤’는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시몬스 룩’의 침실 공간을 완성해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시몬스 관계자는 “케노샤 컬렉션의 베딩 제품은 호텔 베딩 컨셉의 프리미엄 소재와 세련된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펼치고 전점에서 다채로운 대형행사를 앞세워 고객몰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세일기간 중 상품권 증정행사도 함께 진행해 세일 첫 주말인 27일부터 29일까지는 신세계 씨티카드로 패션 장르에서 60만 원/100만 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의 5% 해당하는 상품권도 증정한다. 아울러 내
현대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J BY(제이바이)’가 해외 진출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정구호 디자이너와 손잡고 만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J BY’가 16일부터 18일(한국시간)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뉴욕 코트리쇼(New York Coterie Show)’ 패션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홈쇼핑 패션 브랜드가 ‘뉴욕 코트리쇼
여성쇼핑몰 안나앤모드가 19일(오늘)부터 여름 시즌 오프 50% 세일을 시작한다.
안타앤모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당일 배송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에 monica 린넨 원피스는 1만3500원, daily H 스커트는 반값인 1만1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오후 1시까지 결제 시 당일 배송이
국내 타임커머스 티몬이 12일 월요일의 쇼핑행사 ‘티몬데이’를 맞아 매시각 선보일 초특가 상품을 11일 공개했다.
월요일이 시작되는 12시(자정)에는 △삼성 49인치 UHD TV(N49NU7150FXKR)를 각 39만9000원에 10대 판매한다. 현재 온라인 최저가는 57만 원대로 정가대비 40% 넘는 할인가로 선보인다. 새벽 3시는 △프라다 스퀘어
이랜드월드의 SPA브랜드 스파오가 여름 필수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스파오 오! 세일(SALE)’ 이벤트 2탄을 진행한다.
스파오 ‘오! 세일(SALE)’ 2탄은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이어지며 지난 1탄에서 반응이 좋았던 인기 협업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하고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균일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스파오 전국매장
무신사 여름 세일이 2일부터 31일까지 최대 80% 할인으로 진행된다.
무신사는 '2019 여름 세일'을 31일까지 진행한다며 단 하루, 시간대별로 공개되는 파격적인 특가 상품도 놓치지 말라고 밝혔다.
무신사는 여름 세일을 진행하면서 2일 하루 동안 오전 8시와 낮 12시, 오후 4시 각각 시간대별로 한정 수량 특가 제품을 공개한다.
이
신세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정기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28일부터 여름 정기 행사를 진행하며 휴가철 고객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우선 신세계는 애슬레져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여름 비치 웨어 행사장에 피트니스 운동복을 함께 선보이는 ‘워라밸 페어’를 진행한다.
신
롯데백화점이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앞세워 2030세대 남성 공략에 나섰다.
최근 패션에 관심을 갖는 남성이 늘고 방탄소년단처럼 세계적인 아이돌이 ‘AMI(아미)’, ‘톰브라운’, ‘산드로’ 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입으면서 개성을 드러내는 남성 수입 의류 브랜드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남성 럭셔리 캐주얼 상품군의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For Life’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트로피컬 감성을 담은 천연 린넨 소재의 ‘누에보 셔츠’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마모트의 누에보 셔츠는 린넨 혼방 소재에 큼직한 나뭇잎과 침엽수 등 휴양지 느낌의 프린트를 더해 시각적으로도 터치감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
롯데백화점이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10일 동안 본점, 잠실점 등에서 ‘린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서울의 한낮 최고 기온이 34도를 육박하면서 시원한 소재의 의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여름철 인기 소재인 린넨 의류 행사를 예년보다 2~3주 가량 일찍 전개하게 됐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
롯데백화점이 ‘Find Your Blue(파인드 유어 블루)’를 주제로 여름맞이 새 단장을 시작한다.
롯데백화점은 8월 15일까지 석 달 동안 전국 모든 점포에 적용되는 색채 마케팅 ‘Blue(블루)’를 주제로 매장 내 여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선보이는 주제인 ‘Find Your Blue’
이랜드월드의 SPA브랜드 스파오가 ‘파자마&쿨 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스파오 파자마 페스티벌’은 일반적인 할인 행사와 달리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상품들을 모아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26일까지 스파오 온라인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드래곤볼 파자마부터 짱구, 해리포터, 세일러문, 어드벤처타임 등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