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신뢰 제고’ 비용 아닌 필수소비자 보호·보안이 우선 순위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이 올해 경영 환경의 핵심 리스크로 내부통제와 소비자 신뢰를 정면에 올려놨다. 특히 이를 규제 대응 차원이 아닌 생존 전략으로 인식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금융사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외형 성장뿐 아니라 신뢰 회복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 경영 변수로 격
석사 이어 박사 과정 인가 완료내년 3월 석·박사 동시 개원AX 전략 이끌 연구 리더 육성
국내 1호 교육부 공식 인가 사내 대학원인 ‘LG AI대학원’이 박사 과정 인가를 마무리하며 인공지능(AI) 고급 인재 양성 체계를 완성했다. 지난 8월 석사 과정 인가에 이어 박사 과정까지 갖추면서, LG그룹 내 정규 학위 기반 AI 인재 육성 모델이 본격 가동
‘글로벌 AI 리서치 센터ㆍ글로벌 인프라’ 신설신규 임원 37명 선임⋯성과 중심 인사 원칙 이어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메모리의 글로벌 경쟁력 확장을 위해 전 세계 주요 거점에 '글로벌 AI 리서치 센터'를 신설한다.
동시에 생산 경쟁력 강화를 전담하는 '글로벌 인프라' 조직도 만든다. 이외에도 신속하게 기술 지원을
1980년대생 20%·40대 60% 이상…AI 조직 신설해 미래 성장 속도전임원 조직 ‘강소화’로 내실 경영 강화…석유·화학 밸류체인 통합도 추진
SK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확정하고 ‘현장 중심·젊은 리더 전진 배치’라는 대대적 쇄신 드라이브를 걸었다.
사장단 인사를 앞서 단행하며 조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 데 이어, 이번 인사에서
100년 후 한국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래예측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맞는 것이 별로 없다. 삼성전자는 2013년에 미래의 자동화, 디지털화 사회를 예측하는 동영상을 만들었는데, 빗나간 예측이 대부분이다. 정보기술(IT) 기업들은 단기 1개월, 중기 2개월, 장기 3개월을 기준으로 미래를 바라본다. 그런데도 100년 후를 말하는 것은,
성평등가족부가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권 여성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 분야의 성별 불균형 해소, 유리 천장 완화 등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평등부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500대 금융기업 중 여성 임원 비율은 10.2%에 불과했다. 여성 직원 숫자는 과반수에 육박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임원
육군은 해외 방산협력국에게 국산 무기체계 운영 노하우를 교육하는 25-4기 육군 국제과정(K-AIC)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육군은 지난해부터 K2 전차,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 로켓, 수리온 헬기 등 다양한 K-무기체계와 교육·훈련체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산 협력 확대와 초급간부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해 국제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두나무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고 가상자산 분야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업투(UpTo)’는 대학생들이 직접 디지털자산 산업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그룹은 서울 압구정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에서 '2025 해피무브'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100명의 '2025 해피무브' 단원들은 7월부터 두 달간 △울진 산불 피해지역, 진천 미호강 단체 봉사 △국내 및 싱가포르·스위스 친환경 랜드마크 탐방 △국제기구 IUCN 등과 연계한 환경 전문가 특강 △현대차그룹 신규 CSR 아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대한민국의 순직·공상 경찰, 소방관 자녀를 위한 글로벌 장학 프로그램 ‘히어로즈 글로벌 캠퍼스’ 3기 장학생들이 영국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와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영국 비영리 재단 아티즈와 창의예술교육 리더 육성을 위해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온드림 아츠클래스 사업을 중심으로 학생들과 교사들의 표현력과 사고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8일 영국 창의예술교육 비영리 재단 아티즈와 국내 교육 소셜벤처 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K-창의예술교육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CMK 아세안 스쿨 3기 학생들이 이달 7일까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해외 현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아세안 협력을 주도할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아세안의 정치·안보, 사회·문화를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팀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불닭볶음면’ 신화로 시가총액 10조 원을 돌파한 삼양식품이 여성리더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삼양식품이 1일 발간한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양식품의 여성 리더 수는 총 63명으로 전년(31명) 대비 103% 증가했다.
삼양식품 내 리더는 임원과 팀장, 파트장 등 조직을 통솔하는 직책을 가리키는 만큼 중간 관리자를 맡은 여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한신대학교가 25일 ‘2025 경기농협 여성리더 아카데미 및 여성복지담당자 직무역량 향상과정’ 입학식을 열고,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입학식은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열렸으며, 지역농협 여성이사, 여성 대의원은 물론 각계 여성 리더와 복지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
대상문화재단은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및 졸업생 축하회’를 진행하고, 대학(원)생 및 중·고등학생 등 총 270명에게 1년간 12억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은 인문학, 기초과학, 순수과학 등 비인기 학과 대학생들을 중점 지원해왔다. 2022년부터는 인
신한금융그룹은 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2025년 신한 쉬어로즈(SHeroes)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진옥동 회장은 “‘신한 쉬어로즈’ 리더들은 그룹을 이끌어갈 신한의 리더”라며 “여성 틀을 깨고 ‘신한의 중심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진정한 리더’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부터 시작된 금융권
하나펀드서비스 대표, 김덕순 하나은행 북부영업본부 지역대표 내정우리신용정보 대표엔 정현옥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 부행장 선임우리금융에서 여성 CEO가 나온 것은 2019년 지주사 재출범 이후 처음
올해 금융권 연말 인사에서는 여성 최고경영자(CEO)도 새롭게 등장했다. 특히 우리금융지주의 경우 재출범 이후 첫 여성 대표를 임명하는 등 변화 의지를 드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2024년 하나 웨이브스(WAVEs)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출범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여성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하나 웨이브스는 이날 하나 웨이브스 4기 수료식과 함께 하나 웨이브스 직원들이 추진했던 현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영주 회장은 컨퍼런스에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ALP(Advanced Leader's Program for the next CEO)’ 원우회가 2일 경기 성남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투자 ALP는 올해로 5회째 진행되고 있는 차세대 경영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다.